익명과 실명에 대한 입장입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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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0.10.16 00:0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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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요약)
①익명으로 처리했으나 창동교인들로서는 '진철'이라는 표현을 다 알 수 있다고 보았으며
②그분의 훗날 신앙이 극단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초기 수고만 실명 소개하기에 곤란했고
③본인과의 관계가 가까운 경우 그리고 꼭 필요하여 장점과 수고한 면이 기록되는 경우는
최대한 익명을 사용해 온 지금까지 습관이 있어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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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과 익명에 대한 입장)
실명과 익명은 다음과 같은 대략의 원칙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1.실명을 사용하는 경우
①단순한 사실이며 그 사실의 기록이 해당되는 분에게 그리 피해될 내용이 아니라는 경우
실명을 올려도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겠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될 수 있는 대로 실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실명으로 그 사실이 공개가 되었고 또 본인이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상관치 않았던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②해당되는 분이 자신의 양심으로 옳다고 생각하고 한 행동을 비판하는 경우
말하자면 연구의 세계, 신앙사상 비교의 세계, 옳고 그른 이유를 가지고 진리를 찾는 세계에서는 자신의 양심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자신의 주장이 틀렸음을 상대방 역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경우 될 수 있는 대로 실명으로 하는 이유는 진리를 찾는 연구의 세계에서는 그 주장이 장난이나 단순한 비방 목적이 아니라 보다 옳은 것을 제시하는 그 사람의 확신과 그 주장에 대한 책임이 전제되기 때문입니다.
해당되는 분의 직책이나 입장이 특히 책임 있는 경우 그 책임에 따르는 비판과 단점에 대한 지적을 실명으로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교역자들이 가지는 신앙노선이란 많은 사람에게 그리 하는 것이 옳다는 지도가 되기 때문에 그 반대의 주장도 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③해당되는 분의 장점을 표현하는 경우
이곳 홈페이지와 관련이 없거나 그 반대의 길을 걷는 경우, 그분들에게 있는 장점이 있다면 최대한 좋은 표현을 위해 노력하고 또 실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표현이 목적이지만 사람이 자기에게 가까우면 표현이 장점에 더해지고 자기에게 멀어지면 단점에 더해지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이곳 홈페이지와 관련이 없거나 그 반대의 길을 걷는 분들에게는 항상 한 단계 더 좋은 표현이 되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2.익명을 사용하는 경우
①이곳 홈페이지와 가까운 사람이 가진 장점에 해당되는 경우
그 익명이 소용없을 정도로 알려진 경우 실명을 사용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익명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의 장점은 정도 이상으로 보는 본능을 고려한 것입니다.
②해당되는 분의 행동이 지나친 경우
복음 박해에 그 도가 지나친 경우 익명을 사용합니다. 물론 생존 가족들이 믿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또는 그 공개에 대하여 반대치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경우는 실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③사람의 행적이 크게 오고 간 경우
예수 믿지 않을 때 또는 신앙이 어리던 시절의 잘못된 행동은 그 후 바른 신앙걸음을 걷게 되면서 과거가 귀한 자본이 됩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가 있으며 이런 경우 초기의 귀한 걸음은 실명으로 소개하나 훗날의 잘못된 걸음은 익명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느 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다루어질 때, 그 한쪽편의 신앙이 전체 판단에 영향을 미치겠다고 생각하는 경우 익명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3.익명 표시에 대한 입장이 이러합니다.
①익명을 표시하는 방법
말에 대하여 무책임이 특히 심한 것이 우리 민족성이며 우리 주변이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 속에 숨어 자기를 감추고 표현하는 무책임 때문에 많은 폐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겸손한 익명도 있으나 대개 익명을 이용한 비겁함과 무책임 그리고 재뿌리는 시기심 등이 거의 전부이며 그런 분들과 그런 사회가 사용해 온 것이 '김모'씨 '김00' 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이 방법을 피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모든 주장은 그 실명과 익명에 상관없이 '내용의 사실성' '글 쓴 사람의 확신감'에 이상이 없도록 대단히 조심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향에서 위에서 설명한 대로 익명이 필요한 경우, '이진철'과 같이 그의 사업체 이름을 '진철'이라고 불렀던 것을 익명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일반인이 볼 때는 실명으로 알았을 것이나 사실 실명으로 말해도 될 사실이며, 그러나 위에서 설명한 대로 2.번의 ①과 ③에 해당되는 분이기 때문에 내용은 익명으로 하였습니다.
②이름 자체가 사건과 흐름에 어떤 영향이 있는가에 따라 익명과 실명을 고려합니다.
부산서부교회의 설립교인들은 그 실명의 이름들이 소개될 필요를 느낍니다. 그 교회의 중요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설립 교인의 이름이 실명으로 소개될 정도가 아닌 경우, 창동교회와 같이 백목사님의 신앙지도가 흘러가는 방향과 그 과정을 소개하는 것을 주로 다루며 그 교회의 설립 교인들의 실명 자체가 이곳에서 그렇게 중요치 않은 경우, 그런데 위에서 설명한 대로 2.번의 ①과 ③에 해당되는 경우는 익명으로 하였습니다.
창동교회로서 만일 설립교인의 실명이 필요하다면, '진철'이라는 이름이 누군지는 모를 사람이 별반 없기 때문에 사실 익명이 아닙니다.
*간단히 요약해 보았으나 부족한 점이나 누락된 점이 있으면 본인 스스로 수정할 것이며, 동시에 다른 분들의 지적이나 충고도 감사하게, 동시에 다시 한번 익명과 실명 사용에 대한 질문자 또는 질문치 않았으나 달리 생각하실 분들의 입장을 조심스럽게 살펴 최선의 길을 찾겠습니다.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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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요약)
①익명으로 처리했으나 창동교인들로서는 '진철'이라는 표현을 다 알 수 있다고 보았으며
②그분의 훗날 신앙이 극단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초기 수고만 실명 소개하기에 곤란했고
③본인과의 관계가 가까운 경우 그리고 꼭 필요하여 장점과 수고한 면이 기록되는 경우는
최대한 익명을 사용해 온 지금까지 습관이 있어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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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과 익명에 대한 입장)
실명과 익명은 다음과 같은 대략의 원칙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1.실명을 사용하는 경우
①단순한 사실이며 그 사실의 기록이 해당되는 분에게 그리 피해될 내용이 아니라는 경우
실명을 올려도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겠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될 수 있는 대로 실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실명으로 그 사실이 공개가 되었고 또 본인이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상관치 않았던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②해당되는 분이 자신의 양심으로 옳다고 생각하고 한 행동을 비판하는 경우
말하자면 연구의 세계, 신앙사상 비교의 세계, 옳고 그른 이유를 가지고 진리를 찾는 세계에서는 자신의 양심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자신의 주장이 틀렸음을 상대방 역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경우 될 수 있는 대로 실명으로 하는 이유는 진리를 찾는 연구의 세계에서는 그 주장이 장난이나 단순한 비방 목적이 아니라 보다 옳은 것을 제시하는 그 사람의 확신과 그 주장에 대한 책임이 전제되기 때문입니다.
해당되는 분의 직책이나 입장이 특히 책임 있는 경우 그 책임에 따르는 비판과 단점에 대한 지적을 실명으로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교역자들이 가지는 신앙노선이란 많은 사람에게 그리 하는 것이 옳다는 지도가 되기 때문에 그 반대의 주장도 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③해당되는 분의 장점을 표현하는 경우
이곳 홈페이지와 관련이 없거나 그 반대의 길을 걷는 경우, 그분들에게 있는 장점이 있다면 최대한 좋은 표현을 위해 노력하고 또 실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표현이 목적이지만 사람이 자기에게 가까우면 표현이 장점에 더해지고 자기에게 멀어지면 단점에 더해지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이곳 홈페이지와 관련이 없거나 그 반대의 길을 걷는 분들에게는 항상 한 단계 더 좋은 표현이 되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2.익명을 사용하는 경우
①이곳 홈페이지와 가까운 사람이 가진 장점에 해당되는 경우
그 익명이 소용없을 정도로 알려진 경우 실명을 사용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익명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의 장점은 정도 이상으로 보는 본능을 고려한 것입니다.
②해당되는 분의 행동이 지나친 경우
복음 박해에 그 도가 지나친 경우 익명을 사용합니다. 물론 생존 가족들이 믿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또는 그 공개에 대하여 반대치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경우는 실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③사람의 행적이 크게 오고 간 경우
예수 믿지 않을 때 또는 신앙이 어리던 시절의 잘못된 행동은 그 후 바른 신앙걸음을 걷게 되면서 과거가 귀한 자본이 됩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가 있으며 이런 경우 초기의 귀한 걸음은 실명으로 소개하나 훗날의 잘못된 걸음은 익명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느 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다루어질 때, 그 한쪽편의 신앙이 전체 판단에 영향을 미치겠다고 생각하는 경우 익명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3.익명 표시에 대한 입장이 이러합니다.
①익명을 표시하는 방법
말에 대하여 무책임이 특히 심한 것이 우리 민족성이며 우리 주변이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 속에 숨어 자기를 감추고 표현하는 무책임 때문에 많은 폐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겸손한 익명도 있으나 대개 익명을 이용한 비겁함과 무책임 그리고 재뿌리는 시기심 등이 거의 전부이며 그런 분들과 그런 사회가 사용해 온 것이 '김모'씨 '김00' 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이 방법을 피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모든 주장은 그 실명과 익명에 상관없이 '내용의 사실성' '글 쓴 사람의 확신감'에 이상이 없도록 대단히 조심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향에서 위에서 설명한 대로 익명이 필요한 경우, '이진철'과 같이 그의 사업체 이름을 '진철'이라고 불렀던 것을 익명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일반인이 볼 때는 실명으로 알았을 것이나 사실 실명으로 말해도 될 사실이며, 그러나 위에서 설명한 대로 2.번의 ①과 ③에 해당되는 분이기 때문에 내용은 익명으로 하였습니다.
②이름 자체가 사건과 흐름에 어떤 영향이 있는가에 따라 익명과 실명을 고려합니다.
부산서부교회의 설립교인들은 그 실명의 이름들이 소개될 필요를 느낍니다. 그 교회의 중요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설립 교인의 이름이 실명으로 소개될 정도가 아닌 경우, 창동교회와 같이 백목사님의 신앙지도가 흘러가는 방향과 그 과정을 소개하는 것을 주로 다루며 그 교회의 설립 교인들의 실명 자체가 이곳에서 그렇게 중요치 않은 경우, 그런데 위에서 설명한 대로 2.번의 ①과 ③에 해당되는 경우는 익명으로 하였습니다.
창동교회로서 만일 설립교인의 실명이 필요하다면, '진철'이라는 이름이 누군지는 모를 사람이 별반 없기 때문에 사실 익명이 아닙니다.
*간단히 요약해 보았으나 부족한 점이나 누락된 점이 있으면 본인 스스로 수정할 것이며, 동시에 다른 분들의 지적이나 충고도 감사하게, 동시에 다시 한번 익명과 실명 사용에 대한 질문자 또는 질문치 않았으나 달리 생각하실 분들의 입장을 조심스럽게 살펴 최선의 길을 찾겠습니다.
[홈운영] 거창 창동교회 사건에 대한 자료 에 대하여
제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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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홈페이지를 읽고 많은 감명과 함께 몰랐던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귀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자료를 일반 성도님들에게알려 주어야 될것으로 사료 됩니다. 귀 홈페이지 운영자 께서 올린 자료중 거창 창동교회 사례 인명에서 "이 진철" 이란 이름이 있는데 이 성명은 오류라고 생각이 들고 왜 그러한 이름을 거론이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본인이 알고 있기에는 "이 운길(이 민길)"집사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정확히 해주시고 다시 글을 올려 주심이 마땅할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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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홈페이지를 읽고 많은 감명과 함께 몰랐던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귀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자료를 일반 성도님들에게알려 주어야 될것으로 사료 됩니다. 귀 홈페이지 운영자 께서 올린 자료중 거창 창동교회 사례 인명에서 "이 진철" 이란 이름이 있는데 이 성명은 오류라고 생각이 들고 왜 그러한 이름을 거론이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본인이 알고 있기에는 "이 운길(이 민길)"집사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정확히 해주시고 다시 글을 올려 주심이 마땅할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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