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성경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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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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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14:28
전수성경이 무엇입니까?
탈북 선교사 이삭 목사님을 아십니까? 북한 성경을 번역했다 합니다. 우리가 읽는 성경은 번역이 모두 다 틀렸다고 단언을 해버리는데. 마태복음 5장 3절을 예로 들었습니다.
탈북 선교사 이삭 목사님을 아십니까? 북한 성경을 번역했다 합니다. 우리가 읽는 성경은 번역이 모두 다 틀렸다고 단언을 해버리는데. 마태복음 5장 3절을 예로 들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는 성경으로 수많은 사람이 구원을 이루었고 이루고 있고 순교자도 많았습니다. 실제 신앙생활을 해 봐도 현재 성경은 옳고 정확하고 신앙생활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물론 사본에 번역본이므로 약간의 오자나 오류들은 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성경을 부정하면 다른 것은 더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틀렸다고 보면 됩니다.
백 목사님이 교훈 중에, 옳고 틀린 것을 구별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옳은 것은 하나이고 틀린 것은 수도 없이 많은데 틀린 것을 다 찾아 알고 옳은 것을 잡으려고 하면 평생 가도 못 하고 오히려 틀린 것에 빠져 죽습니다. 그냥 옳은 것 하나만 잡고 그것에 아닌 것, 옳은 것에 맞지 않으면 다 틀렸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신앙의 안내서이며 교과서이며 법입니다. 신앙생활에는 성경이 전부라고 할 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성경을 흔들면 신앙은 근본이 흔들립니다. 땅을 딛고 사는 사람에게 지진이 나면 건설은 물론 근본이 흔들리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이 틀리면 신앙은 전부 다 틀리게 됩니다. 성경은 신앙의 교과서이며 법이며 잣대며 저울이며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안내하는 진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중요한 만큼 성경을 어지럽히는 마귀의 역사도 교회 역사에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그것이 좀 그럴듯하면 더 관심을 가지다가 미혹을 받아 거기 빠져들곤 합니다. 세상만사가 그렇고 신앙 세계도 그러합니다. 교회 역사에는 수많은 미혹이 있어 왔습니다. 지금은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그곳에도 수만 명이 모인다고 합니다. 스스로 예수라고 하는 사람은 너무 많아서 몇 명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찬송가도 수시로 바꾸고 성경도 예외가 아니어서 별별 성경이 나왔고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식어지곤 합니다.
신앙이란 변하는 세상 속에서 영원 불변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해 아래는 새것이 없다고 전도서에 말씀하셨는데,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올 때마다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따라다니면 정작 말씀으로 자기를 살피고 고치고 건설해 나가야 하는 신앙생활에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것이 마귀의 노림수입니다. 믿는 사람의 시간과 노력을 헛된 것에 기울여서 구원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수성경이라는 것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이라서 인터넷에 잠깐 찾아보니까 성경을 원어 원문에서 그대로 번역한 것이라고 하는데, 성경의 원어 원문이 지금 있기나 한지? 성경의 원본은 하나님께서 감추어서 없어진 지 오래고, 모든 성경은 사본에 번역본인데, 지금 새로 번역한다고 한들 그 역시 사본의 번역본일 뿐이고,
지금은 시대적으로 물리의 과학은 최첨단으로 발전되었지만, 역설적으로 그만큼 인문학은 그 수준이 한없이 낮아져서 수천 년 전에 나온 인문학의 깊이를 넘어서는 사상이나 철학이 없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신학도 예외가 아니고, 세상의 발전과는 반대로 신앙이 다 가라앉아 있는 상황에서 성경을 번역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전수 성경이라는 것 역시 이런 흐름 속에 또 하나가 나타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을 틀렸다고 하는 것에는 대응할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바람 소리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백 목사님이 교훈 중에, 옳고 틀린 것을 구별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옳은 것은 하나이고 틀린 것은 수도 없이 많은데 틀린 것을 다 찾아 알고 옳은 것을 잡으려고 하면 평생 가도 못 하고 오히려 틀린 것에 빠져 죽습니다. 그냥 옳은 것 하나만 잡고 그것에 아닌 것, 옳은 것에 맞지 않으면 다 틀렸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신앙의 안내서이며 교과서이며 법입니다. 신앙생활에는 성경이 전부라고 할 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성경을 흔들면 신앙은 근본이 흔들립니다. 땅을 딛고 사는 사람에게 지진이 나면 건설은 물론 근본이 흔들리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이 틀리면 신앙은 전부 다 틀리게 됩니다. 성경은 신앙의 교과서이며 법이며 잣대며 저울이며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안내하는 진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중요한 만큼 성경을 어지럽히는 마귀의 역사도 교회 역사에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그것이 좀 그럴듯하면 더 관심을 가지다가 미혹을 받아 거기 빠져들곤 합니다. 세상만사가 그렇고 신앙 세계도 그러합니다. 교회 역사에는 수많은 미혹이 있어 왔습니다. 지금은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그곳에도 수만 명이 모인다고 합니다. 스스로 예수라고 하는 사람은 너무 많아서 몇 명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찬송가도 수시로 바꾸고 성경도 예외가 아니어서 별별 성경이 나왔고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식어지곤 합니다.
신앙이란 변하는 세상 속에서 영원 불변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해 아래는 새것이 없다고 전도서에 말씀하셨는데,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올 때마다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따라다니면 정작 말씀으로 자기를 살피고 고치고 건설해 나가야 하는 신앙생활에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것이 마귀의 노림수입니다. 믿는 사람의 시간과 노력을 헛된 것에 기울여서 구원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수성경이라는 것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이라서 인터넷에 잠깐 찾아보니까 성경을 원어 원문에서 그대로 번역한 것이라고 하는데, 성경의 원어 원문이 지금 있기나 한지? 성경의 원본은 하나님께서 감추어서 없어진 지 오래고, 모든 성경은 사본에 번역본인데, 지금 새로 번역한다고 한들 그 역시 사본의 번역본일 뿐이고,
지금은 시대적으로 물리의 과학은 최첨단으로 발전되었지만, 역설적으로 그만큼 인문학은 그 수준이 한없이 낮아져서 수천 년 전에 나온 인문학의 깊이를 넘어서는 사상이나 철학이 없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신학도 예외가 아니고, 세상의 발전과는 반대로 신앙이 다 가라앉아 있는 상황에서 성경을 번역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전수 성경이라는 것 역시 이런 흐름 속에 또 하나가 나타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을 틀렸다고 하는 것에는 대응할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바람 소리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잠깐 보충합니다.
전수성경은 저도 처음 들어 봤습니다. 미국의 신학교에서는 interlinear 인터리네어, 참고서가 있습니다. 성경의 한 절씩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어 단어를 일일이 비교하면서 영어의 KJV, NASB, NIV 등을 단어까지 겹쳐 놓은 것입니다. 이 것을 가지고 한글 성경 내용도 나란히 둔 것이니
I like you.
나는 좋아한다 너를.
이런 식으로 배열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원어 > 영어 번역 > 한글 번역, 순서로 맞출 수 있고 한눈에 잘 들어 옵니다. 원어는 단어별로 번호까지 붙인 경우가 있어서 사전에 찾아 보면 어느 학자의 기억 속에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책은 신학교에 가서 원어 공부를 알파벳만 하고 나면 원어에서 해방을 시켜 주는 참고서여서 신학교를 갈 필요도 없다고 해방을 시켜 준 것입니다.
다만, 이 것은 신학의 주경 신학 참고서이지 성경은 아닙니다.
성경은 자기 모국어로 된 성경 중에 가장 좋은 것 한 권만 가지면 됩니다. 선교사들께 고마운 것은 성경 번역을 하면서 원문 외에는 거의 다른 말을 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성경의 난 외에 설명을 붙인 것을 주석 성경이라 하여 80년대부터 대학 졸업생들이 많아 지고 한국 교회의 지식 수준이 올라 가게 되자 성경책이 아니라 주석 성경을 들고 다니는 것이 자랑이며 대세가 되었는데, 주석 성경은 성경 주석이지 성경은 아닙니다. '전수 성경'은 신학 참고서, 주경 신학서, 성경 주석 정도로 대하면 충분하고 목회자는 한 권씩 가질 만합니다. 일반 교인이라면 한 권의 모국어 자기 성경 하나만 성경으로 알면 좋겠습니다.
전수성경은 저도 처음 들어 봤습니다. 미국의 신학교에서는 interlinear 인터리네어, 참고서가 있습니다. 성경의 한 절씩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어 단어를 일일이 비교하면서 영어의 KJV, NASB, NIV 등을 단어까지 겹쳐 놓은 것입니다. 이 것을 가지고 한글 성경 내용도 나란히 둔 것이니
I like you.
나는 좋아한다 너를.
이런 식으로 배열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원어 > 영어 번역 > 한글 번역, 순서로 맞출 수 있고 한눈에 잘 들어 옵니다. 원어는 단어별로 번호까지 붙인 경우가 있어서 사전에 찾아 보면 어느 학자의 기억 속에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책은 신학교에 가서 원어 공부를 알파벳만 하고 나면 원어에서 해방을 시켜 주는 참고서여서 신학교를 갈 필요도 없다고 해방을 시켜 준 것입니다.
다만, 이 것은 신학의 주경 신학 참고서이지 성경은 아닙니다.
성경은 자기 모국어로 된 성경 중에 가장 좋은 것 한 권만 가지면 됩니다. 선교사들께 고마운 것은 성경 번역을 하면서 원문 외에는 거의 다른 말을 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성경의 난 외에 설명을 붙인 것을 주석 성경이라 하여 80년대부터 대학 졸업생들이 많아 지고 한국 교회의 지식 수준이 올라 가게 되자 성경책이 아니라 주석 성경을 들고 다니는 것이 자랑이며 대세가 되었는데, 주석 성경은 성경 주석이지 성경은 아닙니다. '전수 성경'은 신학 참고서, 주경 신학서, 성경 주석 정도로 대하면 충분하고 목회자는 한 권씩 가질 만합니다. 일반 교인이라면 한 권의 모국어 자기 성경 하나만 성경으로 알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