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되는 사항을 정정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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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되는 사항을 정정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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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 1

안 믿는 친구가 교회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물어보길래 25일 행사는 따로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날짜 뿐 아니라 예수님의 오심도 부인한 것처럼 들렸을까 두렵습니다. 몇 달이 지났고 거의 못 만나는 친구이지만 정정하는 것이 좋습니까?

담당 01.22 08:45  
성경에는 예수님에 대한 기록이 너무 많지만 탄생하신 날은 감춰 두셨습니다. 우리를 우리 죄에서 구하시려 사람이 되어 십자가에 죽으신 이 우주적인 고통을 늘 감사하고 새겨야 하는데, 성경에도 없는 예수님의 생일날을 만들어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하다가 축제를 만들고 잔치를 하다 보니 모두가 웃고 떠들고 죄를 짓는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탄 행사가 없다는 말은 잘 하셨고,
없는 이유를 설명하면 됩니다.

지옥의 영원한 고통을 없애려고 우리 죄 때문에 죽으러 오신 주님을 환영한다면
성탄절에라도 죄를 좀 피하고 오신 주님께 좀 죄송한 마음이 되어 무거워야 하는데

악령이 세상을 뒤흔들어 분위기를 아주 바꿔 놓았습니다. 날 살리고 대신 죽은 어머니가 계신다면 그 어머니가 날 살리고 대신 죽었으니 너무 감사하다며 잔치를 벌인다면? 내 학원비를 내주시려 돈 번다고 고생하는 어머니의 월급날이 되면 자녀가 좀 미안한 줄 알아야지 돈 받으며 좋은 어머니라고 웃기만 한다면? 너무 철이 없는 것은 아닐까. 좀 생각해 보자는 이야기를 하셨으면 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교회들의 성탄절 행사를 보면 남녀 학생 청년들이 자기 생일 잔치를 하듯이 난리들인데 십자가에 죽으러 오신 주님을 향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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