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겅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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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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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09:43
1 89년2월11일 토새벽 로마서8:1-6설교록 p3아래줄 9번째... 심신이 ....실패 됐습니다....(부산)
289넌2월23일새벽 목 마태복음5:17-18 설교록p5 중간 에도 실패 했습니다(부산)
***하나님은 전지 전능의 하나님인데 왜 실패 하였다고 하시는지요
1.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뜻은
하나님은 완전자이시므로 실패가 없는 분입니다. 완전자는 전지전능이시므로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설교록에도 그 의미를 말씀하셨습니다. 질문하신 중에 89.2.23(목) 새벽 설교에 하나님이 실패하셨다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실패했다 하는 건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해서 자꾸 이런 말 합니다. 연약하여 이루지 못했다 하는, 그게 내나 그 말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전체 맥락은, ‘하나님이 율법으로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했으나 사람의 심신이 약해서 실패했다’는 뜻입니다. 구원 실패의 원인은 ‘사람의 연약함’이고 ‘사람이 실패’한 것이지만 그 사람을 구원하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이 실패했다고 표현하신 것입니다.
비유가 딱 맞지는 않은데, ‘아버지가 아들을 합격시키려고 노력했으나 아들이 공부를 하지 않아서 실패했다’라고 하면, 실패의 원인은 공부하지 않은 아들이지만, 아버지가 그 아들을 성공시키려고 했는데 실패했으므로 아버지가 실패했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아버지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부족함이나 실수가 실패의 원인에 포함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 완전자이시므로 실패의 원인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전적 사람의 연약함이 실패의 원인이지만, 하나님이 붙들고 구원하려고 하셨는데 실패가 되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실패하셨다고 ‘그렇게 표현’하신 것입니다.
2. 좀 더 넓게 한 가지만 생각해 보면,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을 단편적으로 보면 아담 관리에 대한 하나님의 실패입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아담이 먹었으므로 하나님은 아담 통제에 실패하신 것이 됩니다.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심판은 차치하고 일단 실상은 그러합니다. 그런데, 실패인가? 아담의 선악과 따 먹은 것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구원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도록 예정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실패가 아닌 것입니다.
천지 창조 이후 오늘까지, 주님 재림 때까지 역사 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역사는 전부 이런 원리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개미 새끼 한 마리의 수염 움직이는 것도 예외가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태평양에 가득 찬 물방울의 수가 몇 개나 될지, 그것들이 수증기로 증발할 때 그 입자 하나하나의 숫자가 얼마나 될지? 그 전부는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섭리 속에 들어 있습니다.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지극히 작은 하나라도 예외가 생기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거짓이 되고 기독교는 엉터리가 됩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는 것이 성경입니다. 일원론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실패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시므로 실패가 없는 분입니다. 완전자는 전지전능이시므로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설교록에도 그 의미를 말씀하셨습니다. 질문하신 중에 89.2.23(목) 새벽 설교에 하나님이 실패하셨다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실패했다 하는 건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해서 자꾸 이런 말 합니다. 연약하여 이루지 못했다 하는, 그게 내나 그 말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전체 맥락은, ‘하나님이 율법으로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했으나 사람의 심신이 약해서 실패했다’는 뜻입니다. 구원 실패의 원인은 ‘사람의 연약함’이고 ‘사람이 실패’한 것이지만 그 사람을 구원하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이 실패했다고 표현하신 것입니다.
비유가 딱 맞지는 않은데, ‘아버지가 아들을 합격시키려고 노력했으나 아들이 공부를 하지 않아서 실패했다’라고 하면, 실패의 원인은 공부하지 않은 아들이지만, 아버지가 그 아들을 성공시키려고 했는데 실패했으므로 아버지가 실패했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아버지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부족함이나 실수가 실패의 원인에 포함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 완전자이시므로 실패의 원인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전적 사람의 연약함이 실패의 원인이지만, 하나님이 붙들고 구원하려고 하셨는데 실패가 되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실패하셨다고 ‘그렇게 표현’하신 것입니다.
2. 좀 더 넓게 한 가지만 생각해 보면,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을 단편적으로 보면 아담 관리에 대한 하나님의 실패입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아담이 먹었으므로 하나님은 아담 통제에 실패하신 것이 됩니다.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심판은 차치하고 일단 실상은 그러합니다. 그런데, 실패인가? 아담의 선악과 따 먹은 것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구원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도록 예정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실패가 아닌 것입니다.
천지 창조 이후 오늘까지, 주님 재림 때까지 역사 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역사는 전부 이런 원리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개미 새끼 한 마리의 수염 움직이는 것도 예외가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태평양에 가득 찬 물방울의 수가 몇 개나 될지, 그것들이 수증기로 증발할 때 그 입자 하나하나의 숫자가 얼마나 될지? 그 전부는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섭리 속에 들어 있습니다.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지극히 작은 하나라도 예외가 생기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거짓이 되고 기독교는 엉터리가 됩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는 것이 성경입니다. 일원론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실패가 없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