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친구를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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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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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22:08
세상 친구를 전도하고 싶습니다. 노방전도와는 다른 것같은데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안 믿는 친구를 여럿 전도해 본 경험을 적어 봅니다. 서로 잘 아는 사이니 우선 평소에 내가 교회를 다닌다는 것은 친구가 알고 있습니다. 평소 나의 신앙 생활 때문에 친구가 이상하게 느꼈거나, 주일과 예배 등 문제로 불편했거나, 아니면 좋아 보이는 면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면 그런 사이에 따라 이야기는 조금 달라 집니다만.
우선 마음 속에 '전도는 사람이 노력하나 사람의 노력과 수고는 할 일을 하는 겉의 수고, 외부 노력'이고 상대의 마음을 돌려 놓는 것은 '하나님만 하시는 것'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내가 저 친구를 전도하기 위해서' 이리 말하고 저렇게 해야 하겠다고 계산을 하는 것은, 그 뜻은 좋으나 전도에서 가장 배제해야 할 요소입니다. 세상 다른 문제는 사람이 머리를 쓰고 노력하는 데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연구도 많이 해야 하나 전도만은, 우리는 진심을 담아 권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이 그 마음을 돌려 놓아야 가능합니다. 마음으로 하나님께 친구의 마음을 열어 달라고 기도를 하면서
그냥 차분하게 '내가 다니는 교회에 너도 꼭 한번 와 봤으면 좋겠다'라는 단 한 마디로 충분합니다.
반응에 따라 다음에도 또 그렇게 한 마디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친구가 이래서 저래서 이유를 대거나, 또는 천국이 있는지 어떻게 아냐 등으로 반론을 하게 되면 '그래 네 말을 들어 보니 너로서는 그렇겠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우리 둘이 말로 해결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너도 그 말을 집에 가서 좀 생각해 보면 좋겠다. 믿는 사람이 전부가 바보도 아니고 모두가 다 멋모르고 다니는 것은 아닐 터인데 네 말을 들어 보니 나도 네 말을 가지고 생각을 한번 해보겠다. 너도 네가 한 말을 가지고 생각을 좀 해보고 다음에 이야기 하자. 나는 내가 생각을 하다 너처럼 의심이 되면 교회 목사님이나 선배에게 그렇게 물어 볼께. 내가 교회 다니지 않는 것이 좋으면 나부터 다니지 않아야겠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다니는 것이 꼭 좋다고 생각이 되면 네게 다시 이야기를 할께' 라고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는 그 자리에서 끝장을 보려 말고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돌아 와서 부모님이든 교회의 선생님이든 교회의 목회자께든 지도를 받아서 본인이 우선 다시 알고 나서 대화하면 좋습니다.
우선 마음 속에 '전도는 사람이 노력하나 사람의 노력과 수고는 할 일을 하는 겉의 수고, 외부 노력'이고 상대의 마음을 돌려 놓는 것은 '하나님만 하시는 것'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내가 저 친구를 전도하기 위해서' 이리 말하고 저렇게 해야 하겠다고 계산을 하는 것은, 그 뜻은 좋으나 전도에서 가장 배제해야 할 요소입니다. 세상 다른 문제는 사람이 머리를 쓰고 노력하는 데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연구도 많이 해야 하나 전도만은, 우리는 진심을 담아 권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이 그 마음을 돌려 놓아야 가능합니다. 마음으로 하나님께 친구의 마음을 열어 달라고 기도를 하면서
그냥 차분하게 '내가 다니는 교회에 너도 꼭 한번 와 봤으면 좋겠다'라는 단 한 마디로 충분합니다.
반응에 따라 다음에도 또 그렇게 한 마디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친구가 이래서 저래서 이유를 대거나, 또는 천국이 있는지 어떻게 아냐 등으로 반론을 하게 되면 '그래 네 말을 들어 보니 너로서는 그렇겠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우리 둘이 말로 해결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너도 그 말을 집에 가서 좀 생각해 보면 좋겠다. 믿는 사람이 전부가 바보도 아니고 모두가 다 멋모르고 다니는 것은 아닐 터인데 네 말을 들어 보니 나도 네 말을 가지고 생각을 한번 해보겠다. 너도 네가 한 말을 가지고 생각을 좀 해보고 다음에 이야기 하자. 나는 내가 생각을 하다 너처럼 의심이 되면 교회 목사님이나 선배에게 그렇게 물어 볼께. 내가 교회 다니지 않는 것이 좋으면 나부터 다니지 않아야겠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다니는 것이 꼭 좋다고 생각이 되면 네게 다시 이야기를 할께' 라고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는 그 자리에서 끝장을 보려 말고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돌아 와서 부모님이든 교회의 선생님이든 교회의 목회자께든 지도를 받아서 본인이 우선 다시 알고 나서 대화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