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설교록 182권을 AI로 활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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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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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07:42
지구가 돈다는 것은 세상이 뒤집어지고 교회도 뒤집어질 일이었지만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AI로 동국대 불교 데이타를 습득시키고 설법을 시켜 본 자료를 보니 설교록 182권의 10만페이지라면 더욱 정교해지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 해도 설교록을 제일 잘 파악하고 있는 연구소가 AI 학습된 것을 평해주셔야 안심하고 사용할 것같습니다. 강단 설교를 AI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목회자의 원고 작성에는 도움될 것같습니다. 그 원고 그대로 읽지 않고 참고만 한다면 좋을 듯합니다.
공회는 80년대부터 강단 설교를 오디오 비디오로 재독했습니다. 어느 교단보다 앞서갔고 또 그렇게 할 가치가 있었습니다.
인터넷이 생활화되면서 연구소가 먼저 설교록을 이곳에 전부 공개하여 모두가 원고 작성에 헤택을 입었습니다. 일일이 노트에 배껴 적던 시절이 화면으로 추리고 정리한 다음 프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할 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며 어떻게 하실지 구체적으로 안내를 부탁합니다.
AI로 동국대 불교 데이타를 습득시키고 설법을 시켜 본 자료를 보니 설교록 182권의 10만페이지라면 더욱 정교해지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 해도 설교록을 제일 잘 파악하고 있는 연구소가 AI 학습된 것을 평해주셔야 안심하고 사용할 것같습니다. 강단 설교를 AI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목회자의 원고 작성에는 도움될 것같습니다. 그 원고 그대로 읽지 않고 참고만 한다면 좋을 듯합니다.
공회는 80년대부터 강단 설교를 오디오 비디오로 재독했습니다. 어느 교단보다 앞서갔고 또 그렇게 할 가치가 있었습니다.
인터넷이 생활화되면서 연구소가 먼저 설교록을 이곳에 전부 공개하여 모두가 원고 작성에 헤택을 입었습니다. 일일이 노트에 배껴 적던 시절이 화면으로 추리고 정리한 다음 프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할 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며 어떻게 하실지 구체적으로 안내를 부탁합니다.
인공지능으로 설교 원고를 만들면 최상의 원고가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설교는 말씀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사람의 변화는 설교자가 그날 설교 준비에 자기를 얼마만큼 바쳐 들였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직접역사하시는 성령의 감동으로만 되어집니다. 설교 준비에 자기의 노력과 시간 정성을 들인 만큼 그날 설교에 성령의 감동 역사 은혜가 있게 되고,
실제 사람의 변화는, 설교자가 자신이 전하는 말씀대로 얼마만큼 변화되고 전하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듣는 사람들을 변화시켜주십니다. 설교자 자기는 말씀대로 살지 않고 말씀과는 상관 없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서 인공지능으로 최상의 원고를 만들어 아무리 잘 전해도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라 시끄러울 뿐 실제 감동과 사람의 변화는 되지 않습니다. 그날 설교 준비에 자기를 기울여 바친 만큼, 자기가 평소에 말씀으로 살아서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된 만큼 설교의 은혜도 되고 사람 변화도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알면 인공지능뿐 아니라 그보다 몇만 배 발전된 뭐가 나와도 전혀 상관이 없을 것이고, 설교가 이 원리가 아니고, 이 방향이 아니면 그냥 강연이고 강좌이고 연설일 뿐이니 인공지능과 상관없이 이미 생명 있는 설교는 아닌 것이고, 인공지능까지 더해졌으니 사람으로서는 따라갈 수 없을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오늘까지 시대마다 이어져 온 최첨단의 과학입니다. 신앙에 유익하게 선용할 수 있습니다. 설교 준비에 필요하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믿고 인격체인 사람이 자기를 바쳐야 하는 충성에 그것을 대신하는 순간 인공지능은 활용되는 물질이 아닌 그 사람의 주인이 되어버립니다. 인공지능뿐 아니고 세상 모든 물질의 활용이 같은 원리입니다. 알고 보면 인공지능은 좀 복잡하게 만들어진, 성능이 좀 뛰어난 깡통일 뿐입니다.
설교는 말씀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사람의 변화는 설교자가 그날 설교 준비에 자기를 얼마만큼 바쳐 들였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직접역사하시는 성령의 감동으로만 되어집니다. 설교 준비에 자기의 노력과 시간 정성을 들인 만큼 그날 설교에 성령의 감동 역사 은혜가 있게 되고,
실제 사람의 변화는, 설교자가 자신이 전하는 말씀대로 얼마만큼 변화되고 전하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듣는 사람들을 변화시켜주십니다. 설교자 자기는 말씀대로 살지 않고 말씀과는 상관 없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서 인공지능으로 최상의 원고를 만들어 아무리 잘 전해도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라 시끄러울 뿐 실제 감동과 사람의 변화는 되지 않습니다. 그날 설교 준비에 자기를 기울여 바친 만큼, 자기가 평소에 말씀으로 살아서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된 만큼 설교의 은혜도 되고 사람 변화도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알면 인공지능뿐 아니라 그보다 몇만 배 발전된 뭐가 나와도 전혀 상관이 없을 것이고, 설교가 이 원리가 아니고, 이 방향이 아니면 그냥 강연이고 강좌이고 연설일 뿐이니 인공지능과 상관없이 이미 생명 있는 설교는 아닌 것이고, 인공지능까지 더해졌으니 사람으로서는 따라갈 수 없을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오늘까지 시대마다 이어져 온 최첨단의 과학입니다. 신앙에 유익하게 선용할 수 있습니다. 설교 준비에 필요하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믿고 인격체인 사람이 자기를 바쳐야 하는 충성에 그것을 대신하는 순간 인공지능은 활용되는 물질이 아닌 그 사람의 주인이 되어버립니다. 인공지능뿐 아니고 세상 모든 물질의 활용이 같은 원리입니다. 알고 보면 인공지능은 좀 복잡하게 만들어진, 성능이 좀 뛰어난 깡통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