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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3장 제목외식 내용 7가지 ''화''에대하여 설교중 재독설교100%입니다

제미니 열어보니  간단명료하게 되여있습니다 참고하고 있습니다

공회교리로 을 쉽게알여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치를 잡지못하여 올림니다






 

담당 4 2025.12.02 18:51  
1. 해당 설교와 요점

질문하신 본문에, 같은 제목의 설교는 4개가 있고, 그중에 질문하신 내용의 설교는 79.7.29.주일오전 말씀으로 파악됩니다. 내용이 다르거나 보충 설명이 필요하면 재질문하시면 살펴보겠습니다.

해당 설교는, 제목 그대로 ‘외식’에 대한 말씀인데, ‘외식이 왜 화가 되는지, 실제 신앙생활에서 외식은 어떤 것인지’를 자세하게 설명하신 내용입니다. 마23장은 예수님 당시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외식 7가지와 그 외식 때문에 받을 화에 대해서 하신 말씀인데, 예수님의 그 말씀은 저주가 아니라 회개하여 화를 면하기를 바라시는 애타는 사랑의 외침입니다.


2. 외식이 화가 되는 이유

외식은 글자 그대로, 속은 상관없이 겉만 꾸미는 것을 말합니다. 겉을 좋게 아름답게 꾸며도 속이 잘못되면 실제는 허무하게 되는 것은 필연입니다. 마23장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7가지 외식은 다 그런 모습들로 되어 있습니다. 해당 설교에서는 외식이 해가 되는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하셨습니다.

첫째, 외식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화 있을진저!’ 저주하셨기 때문에 화가 있습니다. 겉만 꾸미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미워하셔서 저주하십니다.

둘째, 외식은 이웃을 속여서 자기를 과대평가하게 하고, 실제 이상의 대우를 받기 때문에 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웃을 속였으니 화가 있고, 실제 이상이 대우를 받았으니 화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 외식은 이웃을 속여 자기 나쁜 것이 드러나지 않으니 자기를 교만케 하고, 회개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에 화가 되는 것입니다.


설명을 조금 덧붙이면

외식이 화가 되는 이유는, 외식 때문에 사람이 자기 스스로 오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외식으로 겉을 꾸미면서 스스로 생각하기를, 겉이라도 꾸미면 속과 겉이 다 잘못되는 것보다야 낫지 않겠는가 하고 스스로 위로를 받고 안주하게 되고, 다른 사람은 또 그 사람의 겉만 보고 그런 줄 알고 상대할 것이니, 자기는 스스로 속고, 다른 사람을 속이게 되는 것이 외식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별사람이 없는데, 속은 아무렇게나 두고 시각적으로 보이는 겉을, 자기도 보고 다른 사람도 보게 되는 겉을 좋게 꾸밈으로 자기는 자기대로 보이는 겉을 보고 스스로 위로받고 안주하게 되고, 다른 사람은 좋게 꾸며진 그 사람의 겉만 보고 그런 사람인 줄로 오판하여 과대평가로 상대하게 되니, 자기 스스로도 손해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손해이므로, 백해무익이 된다는 것입니다.

겉을 꾸미지 않고 겉이 지저분하고 잘못되어 있으면 자기도 알고 남도 알므로 자기도 고치려고 노력하고 다른 사람도 자기를 과대평가하지는 않게 되는데, 속은 온갖 추한 것들을 그대로 두고 겉만 아름답게 꾸미면, 자기는 고칠 기회를 다 놓치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자기와의 관계를 잘못하게 되는, 그래서 세상에서만 고칠 수 있는 기회를 다 놓치게 되니 큰 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식과 싸우지 않으면 누구나 외식하는 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3. 본문의 ‘첫째 화’로 예를 들어

외식이 왜 화가 되는지, 실제 신앙생활에서의 외식이란 어떤 것인지를 본문의 7가지 외식 중에서 첫 번째 화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첫 번째 외식은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성직을 가지고 잘 믿는 사람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사람들이니 이들은 천국 문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교회 목사, 장로, 집사, 반사라면 오늘의 서기관이며 바리새인과 같은 위치와 입장이니 천국 문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천국 문에 서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겉모습 생활, 외식의 형식 생활과 행위는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 지키고, 예배드리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생활은 다 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활들을 신앙의 겉모습이라고 합니다. 겉모습이 중요하지만, 겉만 있고 속이 없으면 외식이 되는데, 겉모습 신앙생활을 잘하니까 천국 문에 서 있는 것입니다.

천국 문에는 서 있지만, 건설구원적으로 실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자기 자체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으로 고쳐서 변화가 되어야 하는데, 겉모습 신앙생활은 잘하고 있어서 천국 문에는 서 있지만, 생활과 행동과 자기를 실제 고치는 것은 하지 않기 때문에, 천국 문에만 서 있을 뿐 천국에 실제로 들어가지는 않는 것이 되고,

잘 믿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외식하니까, 오늘의 잘 믿는 목사 장로 집사 반사들이 겉모습 신앙생활은 열심히 잘하는데 실제 자기의 행위와 생활과 자체를 고치는 것은 하지 않으니까 그들을 보고 따라가는 양떼들까지도 그렇게 외식으로 믿는 것이 믿음인 줄 오판하여 따라가게 되니 그들까지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4. 실제 신앙생활에서

자체라는 사람을 고치려면 생활을 고쳐야 하고, 생활을 고치려면 행위를 고쳐야 하는데, 사람마다 고칠 것은 각각 다르니, 하나님의 형상을 목적으로, 성경 말씀의 진리를 교과서로, 잣대로, 거울과 저울로 삼아 그 말씀에 자기의 평소 행위와 생활과 자체를 대조하면서 어떤 행동과 생활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하나씩 찾아서 발견하고 고쳐 나가는 것이 실제 신앙생활이고 그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인데, 겉모습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지만 이렇게 실제 자기를 고치는 것이 없으므로 천국 문에 서서 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양떼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 있으니, 그 외식이 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주일 예배 시간을 통해서 말씀을 배우고 성령의 감동으로 능력을 받아 자기 잘못을 발견하여 고치기 위한 것이고, 성경 읽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자기를 고치는 도리를 배워서 그 말씀으로 자기 잘못을 발견하여 고치기 위한 것이며, 기도하는 것은 자기를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연약하니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고, 전도하고 심방하는 생활을 통해서 또 주님 앞에 자기를 발견하고 고치는 것,

실례를 들면, 성격이 급하여 화를 잘 내던 사람이 화내는 것을 자제하고, 자존심이 강하여 굽힐 줄 모르던 사람이 주일을 지키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함으로 자존심을 꺾고 겸손한 사람으로 바뀌고, 세상만 보고 살던 사람이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으로 바꾸어지는… 이런 것들이 신앙생활을 통해서 실제 자기를 고치는 것인데, 이것이 진정한 신앙생활이고 천국에 들어가는 생활인데,

주일 지키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심방하고, 연보하는 것이 신앙생활이지만, 그 신앙생활이 구원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 실제 자기 행위와 생활과 자체를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고쳐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는 들어갈 수 없는 것이고, 그게 바로 첫째 외식이며, 그만큼 화가 되는 것을 본문에서 가르치고 있고, 해당 설교에서 그 면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서서 외식하는 신앙생활로 천국 문에 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는 사람도 막고 있으면,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 육지와 바다로 두루 다니면서 전도하지만, 막상 전도해서 교회로 오게 되면 자기보다 더 외식하는 자를 만들어 배나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 것이 두 번째 외식이며 화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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