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제사장으로 이어지는 집회 주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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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제사장으로 이어지는 집회 주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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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배운 성전 주제의 흐름이

성막 > 솔로몬 성전 > 에스겔 성전 > 제사장

여기까지 배웠습니다.
혹시 그 다음 내용으로, 역대하에 무너진 성전 수복에 대한 말씀들이 자세히 나오는데, 집회 주제로 배워볼 수 있을까요?
담당 2025.11.16 06:02  
성막 > 솔로몬 성전 > (성전 수복) > 에스겔 성전 소망 > 제사장

성전 수복은 솔로몬 성전의 파괴를 원상 복구하는 것이 1차 예언인데 '에스라, 느헤미야, 학개' 공부가 그 쪽이고 평소 설교 중에 공부를 많이 한 대목입니다.
 이 부분은 돌아 온 이스라엘이 어려움 가운데 비록 작지만 복구했다가 나중에 전부 복구합니다. 신앙의 2차 출발은 보잘 것 없어 보이나 내실이 있고 더 나은 법이라고 전개 되는 모든 설교가 그렇고 눅15장에 돌아 온 둘째도 그런 면이 포함됩니다.

성전 수복의 또 다른 면은 구약 전체의 신앙 실패인데, 그 실질적 수복은 예수님의 초림과 오늘의 우리 현실에 우리 신앙의 건설이 바로 성전 수복입니다. 공회 설교는 원래 이 면에 집중했습니다. 따라서 성전과 관련된 공부는 전체를 한번 한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담당 2025.11.16 12:50  
현재 준비하는 2026년 5월 집회는 잠언 27장입니다. 교회에게 주신 기회, 가정과 주변에 주신 기회, 서로가 봐 주고 고쳐 줘야 오늘을 대처할 수가 있기 때문에 교회의 단일성과 유기성을 오늘의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의 8월 집회는 오랫동안 과제로 둔 삼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의 우리가 능력을 받지 않고는 세상을 헤어나지 못할 듯합니다. 집회는 공회 전체의 시대적 과제를 늘 염두에 두고 1957년부터 살펴왔고 1989년 목사님 가신 뒤 30년을 과거 것으로 복습하며 오늘을 대처하려 했습니다. 2018년부터 그런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설교록의 이치를 가지고 오늘을 사는 우리 현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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