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찬양대는 원래 여반 주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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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11:15
설교록을 재독하다 보니까 80년대 공회의 원래 주일학교는 주일학교 여학생 찬양대인데 지금은 장년반 남녀 찬양대로 운영하는 교회가 대부분이고 학생 남녀 찬양대로 운영하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연구소의 부공3은 여반 찬양대로만 운영하는데 주일학생뿐 아니라 중간반이나 청년들도 보입니다.
공회의 찬양대 원칙과 함께 부공3 찬양대의 연령 구성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합니다.
공회의 찬양대 원칙과 함께 부공3 찬양대의 연령 구성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합니다.
1. 배경
원래 서부교회는 찬양대가 아주 실력 있게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께서 관심을 아예 두지 않으시니 서서히 식어서 저절로 없어졌는데, 서부교회가 다시 찬양대를 만든 것은 1984년쯤으로, 주일학교가 급속도로 부흥하여 알려지고 전국 교회들의 방문이 시작된 이후부터입니다.
주일학교는 세계에서 제일 많고, 장년반도 부산에서는 제일 크고 전국에서도 몇 손꼽는 대형교회인데, 예배당 건물은 일반 교계가 생각하는 모습과는 전혀 딴 모습이고, 간판도 잘 보이지 않는 데다가 십자가도 없고, 예배 모습도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는데 찬양대까지 없으니까, 그러잖아도 백파니 이단이니 하는 말들이 있는데 주일학교 소문을 듣고 방문하는 분들이 쉽게 이해를 못 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만들게 된 것이 서부교회가 찬양대를 다시 시작하게 된 배경입니다.
2. 연령
찬양대는 처음 만들 때부터 초등학교 여학생만 했습니다. 중간반부터는 보조반사 활동이 더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주일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중간반으로 진급하고, 중간반이 숫자가 많아져서 주일학교 찬양대와 별도로 중간반 찬양대를 만들게 됩니다. 중간반 찬양대도 여학생들이고, 주교도 중간반도 남학생 찬양대는 없고 장년반 찬양대도 없었습니다.
믿는 가정의 자녀들과 불신 가정이라도 조금 열심이 있는 학생들은 찬양대를 통하여 장년반 예배를 참석하게 되고, 교회 일을 하게 되니 찬양대 활동을 통하여 신앙이 자라면서 유익을 보는 면이 있었습니다. 여 중간반 찬양대를 만든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3. 지교회
신앙의 발전은 더디고 후퇴는 빠르고 쉽습니다. 부모가 주님과 한 발 멀어지면 자녀는 열 발 멀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앙의 발전은 그 반대입니다.
서부교회가 찬양대를 시작하니까 지교회는 몇 발을 더 나가서 아예 남녀 성가대로 운영하여 백 목사님 생전에 교계를 따라간 교회들이 생겨났습니다. 악기들까지 동원했고, 집회 때 목사님께서 그런 것 하면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책망하신 적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인 지금은 교인 수가 조금 되면 공회 교회들마다 부공3 외에는 남녀에 장년반까지 성가대로 운영하는 교회들이 대부분인데, 일반 교계는 과거부터 그렇게 했지만, 공회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남녀 성가대, 장년반 성가대는 공회의 원래 모습은 아닙니다.
4. 원칙
지금은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져서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많습니다. 웬만한 교회는 주일학교 운영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주일학교 찬양대가 어렵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몇 명이 하면 되고, 없으면 안 하면 됩니다. 여학생이 부족해서 남녀를 섞어서 하는 것은 작은 것 때문에 큰 죄를 불러들이는 소탐대실의 결과가 필연적으로 되게 됩니다.
주일학교 여학생이 숫자가 적으면 중간반 여학생까지 할 수 있습니다. 부공3의 찬양대는 주일학교 여학생 찬양대가 원칙이고, 중간반 여학생까지는 허용할 수 있고, 장년반이라도 30대 초반의 여반까지는 본인이 원하면 주일학교와 중간반 찬양대에 섞여서 같이 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장년 여반이 주일학교 찬양대에 섞여서 하는 것은 주일 예배 때도 없지는 않지만 주로 결혼식이나 출생한 아기의 첫 출석 같은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 축가를 함께하는 경우입니다.
원래 서부교회는 찬양대가 아주 실력 있게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께서 관심을 아예 두지 않으시니 서서히 식어서 저절로 없어졌는데, 서부교회가 다시 찬양대를 만든 것은 1984년쯤으로, 주일학교가 급속도로 부흥하여 알려지고 전국 교회들의 방문이 시작된 이후부터입니다.
주일학교는 세계에서 제일 많고, 장년반도 부산에서는 제일 크고 전국에서도 몇 손꼽는 대형교회인데, 예배당 건물은 일반 교계가 생각하는 모습과는 전혀 딴 모습이고, 간판도 잘 보이지 않는 데다가 십자가도 없고, 예배 모습도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는데 찬양대까지 없으니까, 그러잖아도 백파니 이단이니 하는 말들이 있는데 주일학교 소문을 듣고 방문하는 분들이 쉽게 이해를 못 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만들게 된 것이 서부교회가 찬양대를 다시 시작하게 된 배경입니다.
2. 연령
찬양대는 처음 만들 때부터 초등학교 여학생만 했습니다. 중간반부터는 보조반사 활동이 더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주일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중간반으로 진급하고, 중간반이 숫자가 많아져서 주일학교 찬양대와 별도로 중간반 찬양대를 만들게 됩니다. 중간반 찬양대도 여학생들이고, 주교도 중간반도 남학생 찬양대는 없고 장년반 찬양대도 없었습니다.
믿는 가정의 자녀들과 불신 가정이라도 조금 열심이 있는 학생들은 찬양대를 통하여 장년반 예배를 참석하게 되고, 교회 일을 하게 되니 찬양대 활동을 통하여 신앙이 자라면서 유익을 보는 면이 있었습니다. 여 중간반 찬양대를 만든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3. 지교회
신앙의 발전은 더디고 후퇴는 빠르고 쉽습니다. 부모가 주님과 한 발 멀어지면 자녀는 열 발 멀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앙의 발전은 그 반대입니다.
서부교회가 찬양대를 시작하니까 지교회는 몇 발을 더 나가서 아예 남녀 성가대로 운영하여 백 목사님 생전에 교계를 따라간 교회들이 생겨났습니다. 악기들까지 동원했고, 집회 때 목사님께서 그런 것 하면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책망하신 적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인 지금은 교인 수가 조금 되면 공회 교회들마다 부공3 외에는 남녀에 장년반까지 성가대로 운영하는 교회들이 대부분인데, 일반 교계는 과거부터 그렇게 했지만, 공회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남녀 성가대, 장년반 성가대는 공회의 원래 모습은 아닙니다.
4. 원칙
지금은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져서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많습니다. 웬만한 교회는 주일학교 운영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주일학교 찬양대가 어렵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몇 명이 하면 되고, 없으면 안 하면 됩니다. 여학생이 부족해서 남녀를 섞어서 하는 것은 작은 것 때문에 큰 죄를 불러들이는 소탐대실의 결과가 필연적으로 되게 됩니다.
주일학교 여학생이 숫자가 적으면 중간반 여학생까지 할 수 있습니다. 부공3의 찬양대는 주일학교 여학생 찬양대가 원칙이고, 중간반 여학생까지는 허용할 수 있고, 장년반이라도 30대 초반의 여반까지는 본인이 원하면 주일학교와 중간반 찬양대에 섞여서 같이 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장년 여반이 주일학교 찬양대에 섞여서 하는 것은 주일 예배 때도 없지는 않지만 주로 결혼식이나 출생한 아기의 첫 출석 같은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 축가를 함께하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