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비번 전환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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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2025.09.08 00:48
(글 2 개의 원래 상황)
윗 글, 16208번 - 글을 적은 분이 개인 사정을 공개 글로 적었습니다.
이 글, 16210번 - 윗 글을 적은 분이 관련인 때문에 윗 글을 비공개로 전환해 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이 글을 '비공개'로 적었습니다.
(관리자의 처리)
윗 글 16208번의 내용을 볼 때 글에 담긴 해당인이 보면 곤란할 듯합니다. 그래서 비번을 걸면서 제목까지 바꿔 놓았습니다.
다만 윗 글 내용 속에 원래 제목을 따로 적어 놓았습니다.
연구소의 글은 한번 등재하면 변경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댓글이나 답글로 이어 지지 않은 상태라면 첫 글의 주인이 부탁하면 될 수 있으면 반영을 해왔고, 또 글 중에 읽기 어려울 정도로 깨진 글이나 오해 소지가 있을 때는 기계적 교정 정도는 해 왔습니다. 또 여러 개의 글을 혼자 계속 이어 올릴 때는 처음 올린 글에 합하는 조처도 필요하면 해 왔습니다.
위 글 16208번의 경우, 관리자가 조처를 하기 전에 댓글이 먼저 하나 들어 와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른 글이 이어 지면 원래 올린 글은 손 대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원래 글의 내용이 혼자 겪는 내면 세계였고 상대방이 보게 된다면 난처하게 될 수 있으며, 또 이 게시판은 이 곳을 운영하는 직원에게 질문하는 곳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비공개'를 했습니다.
(원 글 주인께 양해)
윗 글을 올린 분은 공개용으로 올릴 때 직접 적은 비번으로 첫 글을 읽으시면 되고, 혹 비번을 잊었다면 이 곳에 비공개 글을 하나 추가 하면서 원하는 비번을 비공개 글에 적어 주시면 비공개로 전환한 원래 글의 비번을 그렇게 바꾸어 드리겠습니다.
(댓글 올린 분께 양해)
첫 글을 올린 분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과의 갈등을 질문했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올린 분은 질문자를 향해 '자신을 구별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전도하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그리고 글 말미에 '총공회여 언제쯤 정신 차릴 것인가'라고 덧붙였습니다. 비공개로 전환해 달라는 분은 비공개로 전환이 되어도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볼 때 첫 글의 임자가 비공개를 원하면 비공개로 해드려야 할 사연입니다. 그런데 댓글로 이어 간 분은 '공개' 상태에서 댓글을 적었으므로 댓글의 주인께는 첫 글의 질문을 이 곳의 담당자가 안내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첫 글에 대하여 이 곳이 안내하는 글을 보기 원하시면 댓글의 주인은 이 곳에 '답글'을 '비공개'로 올리시고 부탁해 주시면 댓글 주인께는 이어 지는 첫 글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첫 글은 그대로 제공해 드릴 수 있으나, 이 곳의 담당자가 답변을 적은 뒤에 첫 글의 주인이 다시 적는 질문이나 대화는 개인적 상황을 봐 가며 일부 내용을 가릴 수 있습니다.
윗 글, 16208번 - 글을 적은 분이 개인 사정을 공개 글로 적었습니다.
이 글, 16210번 - 윗 글을 적은 분이 관련인 때문에 윗 글을 비공개로 전환해 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이 글을 '비공개'로 적었습니다.
(관리자의 처리)
윗 글 16208번의 내용을 볼 때 글에 담긴 해당인이 보면 곤란할 듯합니다. 그래서 비번을 걸면서 제목까지 바꿔 놓았습니다.
다만 윗 글 내용 속에 원래 제목을 따로 적어 놓았습니다.
연구소의 글은 한번 등재하면 변경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댓글이나 답글로 이어 지지 않은 상태라면 첫 글의 주인이 부탁하면 될 수 있으면 반영을 해왔고, 또 글 중에 읽기 어려울 정도로 깨진 글이나 오해 소지가 있을 때는 기계적 교정 정도는 해 왔습니다. 또 여러 개의 글을 혼자 계속 이어 올릴 때는 처음 올린 글에 합하는 조처도 필요하면 해 왔습니다.
위 글 16208번의 경우, 관리자가 조처를 하기 전에 댓글이 먼저 하나 들어 와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른 글이 이어 지면 원래 올린 글은 손 대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원래 글의 내용이 혼자 겪는 내면 세계였고 상대방이 보게 된다면 난처하게 될 수 있으며, 또 이 게시판은 이 곳을 운영하는 직원에게 질문하는 곳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비공개'를 했습니다.
(원 글 주인께 양해)
윗 글을 올린 분은 공개용으로 올릴 때 직접 적은 비번으로 첫 글을 읽으시면 되고, 혹 비번을 잊었다면 이 곳에 비공개 글을 하나 추가 하면서 원하는 비번을 비공개 글에 적어 주시면 비공개로 전환한 원래 글의 비번을 그렇게 바꾸어 드리겠습니다.
(댓글 올린 분께 양해)
첫 글을 올린 분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과의 갈등을 질문했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올린 분은 질문자를 향해 '자신을 구별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전도하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그리고 글 말미에 '총공회여 언제쯤 정신 차릴 것인가'라고 덧붙였습니다. 비공개로 전환해 달라는 분은 비공개로 전환이 되어도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볼 때 첫 글의 임자가 비공개를 원하면 비공개로 해드려야 할 사연입니다. 그런데 댓글로 이어 간 분은 '공개' 상태에서 댓글을 적었으므로 댓글의 주인께는 첫 글의 질문을 이 곳의 담당자가 안내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첫 글에 대하여 이 곳이 안내하는 글을 보기 원하시면 댓글의 주인은 이 곳에 '답글'을 '비공개'로 올리시고 부탁해 주시면 댓글 주인께는 이어 지는 첫 글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첫 글은 그대로 제공해 드릴 수 있으나, 이 곳의 담당자가 답변을 적은 뒤에 첫 글의 주인이 다시 적는 질문이나 대화는 개인적 상황을 봐 가며 일부 내용을 가릴 수 있습니다.
가족을 상대할 때
원제: 안 믿는 가족을 상대할 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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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안 믿는 가족을 상대할 때 (관)
가정에 안 믿는 사람이 있어 전도를 하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말이 억세고 필터를 씌우지 않고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함부로 말을 합니다 그게 무서워서인지, 아니면 저를 나쁘게 보는 게 싫어서인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 사람 앞에만 가면 입이 잘 안떨어집니다..
예전에는 교회를 다녔으나, 세상 노는 데에 바빠서 교회 갈 필요도 없고 가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가족 중 다른 사람이 교회 가자고 이야기하니 자꾸 이런 말 꺼내지 말라며 가면 뭐해줄 건데 라며 돈을 달라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를 대할 때가 가장 유한 편이라 말을 해도 제가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도저히 입이 안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몇 번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는데도 말을 못했습니다
가족 중에 혹시 볼 수도 있어서 비밀글로 바꿔주세요 - 댓글 이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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