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6:39 눅22:42 마24:34-36, 성경 해석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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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6:39 눅22:42 마24:34-36, 성경 해석 (제-관)

분류
성도A 1 1
원제: '성경해석 마태복음26:39 누가복음22:42 마태복음24:34ㅡ36'

 


마태복음26;39요한복음22;42  이잔을 내게셔 지나가게 하옵소서(내게서옮기 옵소서) 일반적으로 너무고통이 되여 옮기어 달라는 기도로 알고있는테  '"  다른해석으로설교 하시는데 '''십자가 해석과 같은 고통이 아니고 감사의기도라고 하시는데 재독으로 들어도 잘 이해가 안되여..........         

마태복음24:34 '35 '36'해석바람;; 특이 아들도 모른다는 해석은 상세히 해석바람. 처음 듣는 설교 입니다    

담당 4 2025.08.18 21:54  
1. 마26:39,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마26:39).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신 마지막 간절한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목적인, 택자 전부의 죄를 짊어지고 그 죗값을 치르고 대속해야 하는 너무도 무겁고 중차대한 일입니다. 도성인신부터 사생활과 공생활,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까지 대속 역사의 과정에 단 하나라도, 찰나의 생각 하나라도 잘못되면 하나님의 지공 지성법에 정죄 받아 대속은 실패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출발과 과정과 결과는 전적 원하고 원함이어야 합니다. 마지못해서 하는 억지가 털끝만큼이라도 들어가면 역시 대속은 실패합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은 예수님의 고난을 우주적인 고난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런 너무나도 무겁고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이 일을 자원하심으로 맡으신 예수님께서 최종 십자가를 앞두고 마지막 기도에서, 예수님 자신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이 일을 감당하기에 너무도 부족하니, 성부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실 때 예수님 자신보다 이 일을 잘 감당할 존재가 영계나 물질계에 있으면 그에게 이 사명을 맡겨 더 잘 감당하게 하시고, 그러나 그것도 예수님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하시라고 했습니다.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라’는 말씀은, 이렇게 무겁고 중요한 대속의 사명을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너무 부족하여 혼자서는 도무지 감당할 수 없으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2. 마24:34~36 해석

전체적으로 예수님 재림과 재림의 징조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34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예수님 재림은 전체적인 재림과 개인적인 재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재림은 역사 세계가 끝나는 시점에 예수님께서 직접 구름 타고 오시는 재림을 말하고, 개인적인 재림이란 개인적으로 매 현실에서 주님을 만나는 재림을 말합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룬다는 말씀은, 전체적인 재림으로는,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재림의 징조가 그 시대를 사는 사람이면 알 수 있도록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이고, 개인적인 재림으로는, 중생된 사람이면 누구나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언제든지 현실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다 알게 하시며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35절,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은 믿는 사람이면 다 아는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은 곧 하나님 말씀이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은 일점일획이 천지보다 중량이 무겁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즉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36절,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예수님 재림은 말씀 그대로 예수님이 직접 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직접 오시지만, 오시는 그 날과 그 때는 예수님이 정하시지 않고 성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다는 것이고, 성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시면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그대로 순종할 뿐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십니다. 한 분인데 세 분이고, 세 분인데 한 분입니다. 성부 안에 성자 성령이 함께 계시고, 성자 안에 성부 성령이 함께 계시며, 성령 안에 성부 성자가 함께 계십니다. 한 분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세 분으로 역사하시는데, 세 분이 각각의 위치에서 각각의 일을 간섭과 침해를 하지도 않고 받지도 않으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재림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직접 오시는 일이지만, 재림하시는 그날과 그때는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정하지 않고 성부 하나님이 정하시는 것이며, 성부 하나님의 그날과 그때를 정하시면 예수님은 순종하실 뿐이라는 것을 ‘그날과 그때는 아들도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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