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집회 설교내용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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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13:32
안녕하세요
백영희 목사님 집회설교록 1984년 5월 집회 페이지 45쪽 궁금증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백영희 목사님 설교록 중
이 세대의 알맹이는 다 자기중심이라. 자기중심이 이것이 무슨 죄 지요? 자기중심이 무슨 죄입니까?
원죄입니다, 원죄. 원죄. 이 원죄를 이것을 예수님이 벗겨 주셨으니까 우리가 현실에서 실상으로 원죄를 벗는 데에서만
성화 구원은 이루어집니다. 원죄를 현실에서, 자기 현실 에서 원죄를 벗는 현실로 통과하는 그 사람도 있고,
현실에서 원죄로 통과하는 현실도 있으니 현실을 원죄를 벗어 버리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는 자로 통과한 것은,
그때에 관련된 심신은 다 영생을 가졌습니다, 영생. 우리가 중생은 영만 중생했지 우리의 심신은 아직까지,
우리의 심신은, 우리의 육은 죄 아래 있습니다.
질문
"원죄를 이것을 예수님이 벗겨 주셨으니까 우리가 현실에서 실상으로 원죄를 벗는 데에서만
성화 구원은 이루어집니다"
위에서 "원죄를 이것을 예수님이 벗겨주셨으니까" 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그럼 믿는 성도는 다 성화 구원을 이룬 것인가요?
아니면
"원죄를 벗는 데"에 성도 개인의 행위(힘씀)가 있어야만 된다는 뜻인가요?
"믿는 자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생각하고 있어서
위와 같은 궁금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
기본구원은, 설교록에서 말씀하신 대로 ‘원죄를 벗겨 주신 구원’입니다. 원죄는 선악과 따 먹은 죄이고, 이 원죄를 가리켜서 ‘자기중심, 악’이라고 말합니다. ‘중심’이란 ‘기준 또는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자기 자체와 자체 심신 활동의 ‘기준이 무엇’이며 ‘주인이 누구’인가를 규정 짓는 것을 ‘중심’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고 기준이면 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이 주인이고 기준이면 악입니다. 악은 자기중심 혹은 피조물 중심이 됩니다. 자기중심도 악이고 피조물 중심도 악인데, 자기도 피조물이므로 넓게 말하면 원죄인 ‘악은 피조물 중심’입니다.
‘원죄를 벗는 성화구원’이란 ‘원죄를 벗은 자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원죄를 벗겨 주셨으니까 이제 현실을 살아갈 때 다시 원죄를 가지고 살지 말고, 벗겨 주신 그대로 원죄를 벗은 자로 즉 자기중심을 벗고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이 주인이 되고 모든 활동을 하나님을 기준하고 중심하여 살아갈 때 ‘원죄를 벗는 성화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원죄를 벗겨 주셨으나 현실을 살아갈 때 원죄를 가지고 살면 성화구원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원죄를 벗겨 주신 것은 기본구원이고, 벗겨 주신 원죄를 벗은 자 그대로 즉 기본구원을 입은 자로 현실을 실제 살아갈 때 건설구원 성화구원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2:16)
위의 성구는 기본구원에 관한 말씀입니다. 기본구원 없이 율법의 행위로 사람이 의롭게 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의 대속 없이 어떤 의로운 행위를 해도 구원은 없습니다. 예수님 대속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자로 살 때 비로소 행위적인, 성화적인 의인이 된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고 기준이면 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이 주인이고 기준이면 악입니다. 악은 자기중심 혹은 피조물 중심이 됩니다. 자기중심도 악이고 피조물 중심도 악인데, 자기도 피조물이므로 넓게 말하면 원죄인 ‘악은 피조물 중심’입니다.
‘원죄를 벗는 성화구원’이란 ‘원죄를 벗은 자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원죄를 벗겨 주셨으니까 이제 현실을 살아갈 때 다시 원죄를 가지고 살지 말고, 벗겨 주신 그대로 원죄를 벗은 자로 즉 자기중심을 벗고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이 주인이 되고 모든 활동을 하나님을 기준하고 중심하여 살아갈 때 ‘원죄를 벗는 성화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원죄를 벗겨 주셨으나 현실을 살아갈 때 원죄를 가지고 살면 성화구원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원죄를 벗겨 주신 것은 기본구원이고, 벗겨 주신 원죄를 벗은 자 그대로 즉 기본구원을 입은 자로 현실을 실제 살아갈 때 건설구원 성화구원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2:16)
위의 성구는 기본구원에 관한 말씀입니다. 기본구원 없이 율법의 행위로 사람이 의롭게 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의 대속 없이 어떤 의로운 행위를 해도 구원은 없습니다. 예수님 대속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자로 살 때 비로소 행위적인, 성화적인 의인이 된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