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동성 문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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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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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4:28
질문이 있습니다!
동성애가 옳지 않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여성/남성을 구분하는 것부터 모든 법에 기초하고 남성/여성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 체계가 다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근데 동성이 세상적으로 말고 성경적으로는 어떤 식으로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차별금지법이라고 동성을 차별하고 이상하게 보면 잡아가는 법을 만든다고 하는데 아직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이런 법이 생기면 우리는 그런 사회에 순응하고 살아가야하나요?
동성애가 옳지 않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여성/남성을 구분하는 것부터 모든 법에 기초하고 남성/여성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 체계가 다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근데 동성이 세상적으로 말고 성경적으로는 어떤 식으로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차별금지법이라고 동성을 차별하고 이상하게 보면 잡아가는 법을 만든다고 하는데 아직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이런 법이 생기면 우리는 그런 사회에 순응하고 살아가야하나요?
(성경의 동성)
왕상14:24에서 '남색하는 자'라고 있는데 남자가 몸을 파는 사람을 남색이라고 합니다. 단어가 자극적이어서 성경에는 조금 돌려서 번역해 놓았습니다. 고전6:9 딤전1:10 등에서도 나옵니다. 자세히 보면 적지 않습니다.
(단어 표현)
하도 세상이 이상해서 속에 둘 말을 마구 쏟아 내다 보니 모두가 감각이 무뎌지는데 여기서는 '동성애'라고 하지 않고 그냥 '동성'이라고만 말을 합니다. 앞뒤 문맥으로 대충 알아 듣기 때문입니다.
(동성의 신앙 문제)
부부가 이상해 지는 것이고 정상적 아이가 없어 지는 것이고 강아지 장판 되는 것입니다. 부부와 자녀의 가정 교회가 없어 지면 우리가 말하는 교회는 함께 없어 집니다. 이 문제는 코로나 감기 하나로 세상이 떨었던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타락한 후 인간에게는 남녀의 육체적 사랑을 주셨고, 그 결과 아이의 출산과 양육이 따라 가고, 그 과정에 사람이 철도 들고 책임도 지고 고생도 하고 즐거울 때가 있으면서 사람답게 나아지는데 남자 둘이 부부로, 여자 둘이 부부로 살면 더 이상 그려 볼 것도 없이 끔찍한 것입니다. 일단 교회로서는 신앙의 기본 출발부터 모두 엉키는 것입니다. 머리와 몸이 하나로 사람이 되고, 주님과 우리가 천국을 살아 가며, 세상에서는 교회에 목회자와 교인이, 그리고 가정에서는 부부가 서로의 위치에서 살아 갑니다.
(남녀 이성의 문제)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면서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도록 점점 알아 가며 결혼을 준비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나씩 알아 가다가 모든 준비가 되면 그 때 가서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고, 서툴지만 재미도 있고 이러고 저러면서 어른이 되고 신앙인이 되어 갑니다. 이 과정에서 결혼 전에는 상대를 과도히 알아 보려고 발버둥을 치면 그 것도 불장난이 되기도 하고 우리의 양심에 저절로 가책이 됩니다. 부부가 되기 위해 자라 가며 알아 가는 것은 필요하고 부모에게 조금씩 물어 가면서 알아 가도 충분합니다.
아이가 영양학을 알고 먹는 것이 아니고 그냥 젓가락질 배워 가며 뜨거운 국을 조심해 가며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영양학을 알게 되면 아! 이래서 이렇구나 뒤에 알게 되는 것처럼 남녀의 이성이라는 것은 그렇게 알아 가면 되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세상이 건전해 지니 귀신이 그냥 있지를 않고, 사랑이란 신기하다 재미있다 즐겨라 남 눈치 보지 말고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다 해봐라.. 이렇게 해서 음악과 미술과 연극과 영화가 줄줄이 극단으로 나가는데
조금 조절을 해야 하는데 먹고 싶다고 다 먹고 뛰고 싶다고 아무 곳에서나 마구 뛰어 내리면 다치고 장애자 되고 죽고 박살이 나는 것입니다. 뭐든지 다 그런데 이성이란 특히 그런 면이 강합니다. 마치 불과 같아서 잘 관리하면 따뜻하고 좋지만 조금만 잘못 관리하면 다 태워 버리고 자기도 타 죽는데 불이 지나가고 다 태우고 나면 그렇게 허무해 지듯이 남녀가 조심 없이 불을 태우고 나면 영원히 좋아 지는 것이 아니고 바로 순간적을 잿더미가 됩니다. 세상 사람도 다 압니다.
그래서 불신자들도 무조건 눌러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녀를 위해 사회를 위해 국가 를 위해 그래도 조심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심을 시키는데 이제는 누가 조심을 시킬 수도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교회들도 세상에 뒤떨어지면 청년 학생들이 교회를 오지 않는다고 세상 분위기에 합류를 하다가
처음에는 마음에 생각만 해도 좋든 것이, 이제는 같이 걸어 봐야 좋고, 자주 걷다 보면 걷는 것으로는 안 되고 손을 잡아 봐야 하고... 이렇게 자꾸 나가다가 1980년대가 되니까 미국에서는 초등학생이 갑자기 학교에서 사라지면 출산 때문이라고 의심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지금은 우리 나라도 그런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데 80년대 미국은 낙태 금지법이 있어서 어디 데려 가서 아이를 낳게 했는데 현재 세상은 아이가 생기지 않게도 하고 또 생긴 아이를 몰래 잘 떼버리니 그런 남녀 학생들이 만사 제 할 일을 정상적으로 할 리는 없는 것입니다. 세상 공부 하나를 하려고 해도, 운동 선수가 연습을 하려고 해도 1년 10년 옆을 돌아 보지 않는 것입니다.
어쨌든 자라 가면서 이성을 알게 되고, 이성을 조금만 조심하면 큰 문제 없이 그 때를 지나 가고 그리고 좋을 때 결혼하고 잘 살면 되는데 남녀가 일찍 마구 엉켜도 문제지만 그렇게 하도록 그냥 둬다 보면 남녀로만 엉키지 않고 남자가 남자를 찾고 여자가 여자를 찾는 데까지 나갑니다.
적당히 놀고 말면 되는데 좀더 좀더 그러다 보면 산꼭대기 바위에 손으로만 올라 가다가 떨어 져 죽는 사람, 페러글라이딩 하면서 짜릿해서 좋다 그러다 돌풍에 떨어 져 죽는 사람. 수영장 수영도 충분한데 좀더 좀더 그러다가 해양 잠수까지 하던 중 상어에게 죽는 사람이나 산소호흡기 때문에 죽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처럼
사람의 재미라는 것은 더 맛있는 음식을 찾다 보면 자꾸 새로운 것, 먹어 보지 않은 것, 요리법이 개발 되면서 더 자극 더 자극으로 나가듯이, 이성도 이성을 자꾸 많이 접하고 사용하다 보면 나중에는 남녀끼리는 재미가 없고 자극이 되지 않는다 하여 동성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여자 둘이서 사귀면서 하나는 여자 노릇을 하고 한 여자는 남자로 분장해서 남자 역할을 하는 것. 남자 둘이서 하나가 여자 노릇을 하는 것. 우리 생각에는 징그럽고 미친 짓 같지만 취미라는 것은 자꾸 익히면 더 강하게 자극을 해야 하도록 심화 됩니다. 더더더더 그러다가 그렇게 됩니다. 말하자면 목에 파이프를 달아서 주사기로 음식을 밀어 넣으면서 나를 차별하지 말라는데 중환자거나 장애가 있다면 이해가 되는데 멀쩡한 사람이 목 중간을 열고 그러고 있으면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사람이 이상한 법니다. 이 것이 자랑인가?
나는 적당하게 어느 정도까지만 간다고 생각을 해도 그 것은 사람의 착각입니다. 자꾸 자꾸 연습을 하고 반복을 하면 사람은 그냥 끝나지 않습니다. 미국인들의 원래 식사가 아주 싱거웠는데 외국 이민자들이 들어오면서 맥시코 인도 쪽 사람이 인구도 많고 음식이 맵고 짜다 보니까 미국 본토인들이 처음에는 놀렸고 이상하게 생각하다 조금 먹어 보고 반복이 되면서 맛을 들이게 되었고 지금은 미국 음식 전체가 아주 맵고 짜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곰국을 먹어도 소금을 치지 않습니다. 소금 없이도 맛이 있네 라고 생각하면 나를 그렇게 만들 수 있는데 더 맛있게 더 맛있게 하면서 양념을 계속 강하게 자극을 주면 나중에는 끝이 없는 것입니다.
(차별 금지법)
누구든지 차별하지 말자는 법이니 겉으로는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 법이 유럽 > 미국 > 한국으로 들어 오면서 유럽은 강력하게 시행 중이고 미국은 반반 정도가 되어 있고 한국은 민주당, 광주 전남 이 쪽에서 줄기차게 만들자는 법인데
교인이 예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불교 믿으면 지옥 간다 이렇게 말을 하면 그 것이 불교를 차별하는 것이니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전도하지 말고 설교 하지 말라는 말이 됩니다. 불교도 우리 나라 처음 들어 올 때 차별을 받았는데 고려 때는 국교가 되었고 유교도 차별을 받다가 조선시대 때 국교가 되었고 기독교도 처음 들어 올 때 차별을 받으면서 다 그렇게 자라고 전도하고 자리를 잡았는데 어느 날 기독교가 너무 강해지니까 오늘부터는 서로 전도하지 말기! 법으로 만들면서 듣기 좋도록 '차별 금지법'이라고 하는데 전도와 설교 금지법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이 법이 한편으로 남탕에 여자를 차별하지 말고, 여탕에 남자 들어 가는 것을 차별하지 말라 이런 쪽을 향해 법을 만들면서 '남녀가 혼탕 하자' 이렇게 말하면 투표에서 불리해 지니까 겉으로는 차별 하지 말자! 모두를 좋게 만들고 나서 법이 통과 되면 교회와 남녀 혼성으로 몰아 가는 방법입니다.
(세상이 이런 법을 만들면)
애굽에 살면서 애굽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 처벌법을 만들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고생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 해도 죄되는 것을 시키면 하지 않는 것이고, 죄되지 않는 것이면 불편해도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이 나와서 남녀탕을 뒤섞어 놓으면 물 만난 고기처럼 즐거운 분들도 계실 것이고, 우리야 안 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수영장은 혼탕입니다. 건강 때문에 정말 달리 길이 없다면 가기는 하지만, 장소와 시간을 잘 골라 보면 그래도 길이 있을 것이고 어떤 분들은 물안경이 흐려서 앞을 잘 못 보게 만들며 수영복은 100년 전의 것으로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세상이 복고풍으로 바뀌며 100년 전 수영복이 나오기도 합니다.
왕상14:24에서 '남색하는 자'라고 있는데 남자가 몸을 파는 사람을 남색이라고 합니다. 단어가 자극적이어서 성경에는 조금 돌려서 번역해 놓았습니다. 고전6:9 딤전1:10 등에서도 나옵니다. 자세히 보면 적지 않습니다.
(단어 표현)
하도 세상이 이상해서 속에 둘 말을 마구 쏟아 내다 보니 모두가 감각이 무뎌지는데 여기서는 '동성애'라고 하지 않고 그냥 '동성'이라고만 말을 합니다. 앞뒤 문맥으로 대충 알아 듣기 때문입니다.
(동성의 신앙 문제)
부부가 이상해 지는 것이고 정상적 아이가 없어 지는 것이고 강아지 장판 되는 것입니다. 부부와 자녀의 가정 교회가 없어 지면 우리가 말하는 교회는 함께 없어 집니다. 이 문제는 코로나 감기 하나로 세상이 떨었던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타락한 후 인간에게는 남녀의 육체적 사랑을 주셨고, 그 결과 아이의 출산과 양육이 따라 가고, 그 과정에 사람이 철도 들고 책임도 지고 고생도 하고 즐거울 때가 있으면서 사람답게 나아지는데 남자 둘이 부부로, 여자 둘이 부부로 살면 더 이상 그려 볼 것도 없이 끔찍한 것입니다. 일단 교회로서는 신앙의 기본 출발부터 모두 엉키는 것입니다. 머리와 몸이 하나로 사람이 되고, 주님과 우리가 천국을 살아 가며, 세상에서는 교회에 목회자와 교인이, 그리고 가정에서는 부부가 서로의 위치에서 살아 갑니다.
(남녀 이성의 문제)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면서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도록 점점 알아 가며 결혼을 준비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나씩 알아 가다가 모든 준비가 되면 그 때 가서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고, 서툴지만 재미도 있고 이러고 저러면서 어른이 되고 신앙인이 되어 갑니다. 이 과정에서 결혼 전에는 상대를 과도히 알아 보려고 발버둥을 치면 그 것도 불장난이 되기도 하고 우리의 양심에 저절로 가책이 됩니다. 부부가 되기 위해 자라 가며 알아 가는 것은 필요하고 부모에게 조금씩 물어 가면서 알아 가도 충분합니다.
아이가 영양학을 알고 먹는 것이 아니고 그냥 젓가락질 배워 가며 뜨거운 국을 조심해 가며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영양학을 알게 되면 아! 이래서 이렇구나 뒤에 알게 되는 것처럼 남녀의 이성이라는 것은 그렇게 알아 가면 되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세상이 건전해 지니 귀신이 그냥 있지를 않고, 사랑이란 신기하다 재미있다 즐겨라 남 눈치 보지 말고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다 해봐라.. 이렇게 해서 음악과 미술과 연극과 영화가 줄줄이 극단으로 나가는데
조금 조절을 해야 하는데 먹고 싶다고 다 먹고 뛰고 싶다고 아무 곳에서나 마구 뛰어 내리면 다치고 장애자 되고 죽고 박살이 나는 것입니다. 뭐든지 다 그런데 이성이란 특히 그런 면이 강합니다. 마치 불과 같아서 잘 관리하면 따뜻하고 좋지만 조금만 잘못 관리하면 다 태워 버리고 자기도 타 죽는데 불이 지나가고 다 태우고 나면 그렇게 허무해 지듯이 남녀가 조심 없이 불을 태우고 나면 영원히 좋아 지는 것이 아니고 바로 순간적을 잿더미가 됩니다. 세상 사람도 다 압니다.
그래서 불신자들도 무조건 눌러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녀를 위해 사회를 위해 국가 를 위해 그래도 조심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심을 시키는데 이제는 누가 조심을 시킬 수도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교회들도 세상에 뒤떨어지면 청년 학생들이 교회를 오지 않는다고 세상 분위기에 합류를 하다가
처음에는 마음에 생각만 해도 좋든 것이, 이제는 같이 걸어 봐야 좋고, 자주 걷다 보면 걷는 것으로는 안 되고 손을 잡아 봐야 하고... 이렇게 자꾸 나가다가 1980년대가 되니까 미국에서는 초등학생이 갑자기 학교에서 사라지면 출산 때문이라고 의심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지금은 우리 나라도 그런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데 80년대 미국은 낙태 금지법이 있어서 어디 데려 가서 아이를 낳게 했는데 현재 세상은 아이가 생기지 않게도 하고 또 생긴 아이를 몰래 잘 떼버리니 그런 남녀 학생들이 만사 제 할 일을 정상적으로 할 리는 없는 것입니다. 세상 공부 하나를 하려고 해도, 운동 선수가 연습을 하려고 해도 1년 10년 옆을 돌아 보지 않는 것입니다.
어쨌든 자라 가면서 이성을 알게 되고, 이성을 조금만 조심하면 큰 문제 없이 그 때를 지나 가고 그리고 좋을 때 결혼하고 잘 살면 되는데 남녀가 일찍 마구 엉켜도 문제지만 그렇게 하도록 그냥 둬다 보면 남녀로만 엉키지 않고 남자가 남자를 찾고 여자가 여자를 찾는 데까지 나갑니다.
적당히 놀고 말면 되는데 좀더 좀더 그러다 보면 산꼭대기 바위에 손으로만 올라 가다가 떨어 져 죽는 사람, 페러글라이딩 하면서 짜릿해서 좋다 그러다 돌풍에 떨어 져 죽는 사람. 수영장 수영도 충분한데 좀더 좀더 그러다가 해양 잠수까지 하던 중 상어에게 죽는 사람이나 산소호흡기 때문에 죽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처럼
사람의 재미라는 것은 더 맛있는 음식을 찾다 보면 자꾸 새로운 것, 먹어 보지 않은 것, 요리법이 개발 되면서 더 자극 더 자극으로 나가듯이, 이성도 이성을 자꾸 많이 접하고 사용하다 보면 나중에는 남녀끼리는 재미가 없고 자극이 되지 않는다 하여 동성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여자 둘이서 사귀면서 하나는 여자 노릇을 하고 한 여자는 남자로 분장해서 남자 역할을 하는 것. 남자 둘이서 하나가 여자 노릇을 하는 것. 우리 생각에는 징그럽고 미친 짓 같지만 취미라는 것은 자꾸 익히면 더 강하게 자극을 해야 하도록 심화 됩니다. 더더더더 그러다가 그렇게 됩니다. 말하자면 목에 파이프를 달아서 주사기로 음식을 밀어 넣으면서 나를 차별하지 말라는데 중환자거나 장애가 있다면 이해가 되는데 멀쩡한 사람이 목 중간을 열고 그러고 있으면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사람이 이상한 법니다. 이 것이 자랑인가?
나는 적당하게 어느 정도까지만 간다고 생각을 해도 그 것은 사람의 착각입니다. 자꾸 자꾸 연습을 하고 반복을 하면 사람은 그냥 끝나지 않습니다. 미국인들의 원래 식사가 아주 싱거웠는데 외국 이민자들이 들어오면서 맥시코 인도 쪽 사람이 인구도 많고 음식이 맵고 짜다 보니까 미국 본토인들이 처음에는 놀렸고 이상하게 생각하다 조금 먹어 보고 반복이 되면서 맛을 들이게 되었고 지금은 미국 음식 전체가 아주 맵고 짜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곰국을 먹어도 소금을 치지 않습니다. 소금 없이도 맛이 있네 라고 생각하면 나를 그렇게 만들 수 있는데 더 맛있게 더 맛있게 하면서 양념을 계속 강하게 자극을 주면 나중에는 끝이 없는 것입니다.
(차별 금지법)
누구든지 차별하지 말자는 법이니 겉으로는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 법이 유럽 > 미국 > 한국으로 들어 오면서 유럽은 강력하게 시행 중이고 미국은 반반 정도가 되어 있고 한국은 민주당, 광주 전남 이 쪽에서 줄기차게 만들자는 법인데
교인이 예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불교 믿으면 지옥 간다 이렇게 말을 하면 그 것이 불교를 차별하는 것이니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전도하지 말고 설교 하지 말라는 말이 됩니다. 불교도 우리 나라 처음 들어 올 때 차별을 받았는데 고려 때는 국교가 되었고 유교도 차별을 받다가 조선시대 때 국교가 되었고 기독교도 처음 들어 올 때 차별을 받으면서 다 그렇게 자라고 전도하고 자리를 잡았는데 어느 날 기독교가 너무 강해지니까 오늘부터는 서로 전도하지 말기! 법으로 만들면서 듣기 좋도록 '차별 금지법'이라고 하는데 전도와 설교 금지법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이 법이 한편으로 남탕에 여자를 차별하지 말고, 여탕에 남자 들어 가는 것을 차별하지 말라 이런 쪽을 향해 법을 만들면서 '남녀가 혼탕 하자' 이렇게 말하면 투표에서 불리해 지니까 겉으로는 차별 하지 말자! 모두를 좋게 만들고 나서 법이 통과 되면 교회와 남녀 혼성으로 몰아 가는 방법입니다.
(세상이 이런 법을 만들면)
애굽에 살면서 애굽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 처벌법을 만들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고생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 해도 죄되는 것을 시키면 하지 않는 것이고, 죄되지 않는 것이면 불편해도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이 나와서 남녀탕을 뒤섞어 놓으면 물 만난 고기처럼 즐거운 분들도 계실 것이고, 우리야 안 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수영장은 혼탕입니다. 건강 때문에 정말 달리 길이 없다면 가기는 하지만, 장소와 시간을 잘 골라 보면 그래도 길이 있을 것이고 어떤 분들은 물안경이 흐려서 앞을 잘 못 보게 만들며 수영복은 100년 전의 것으로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세상이 복고풍으로 바뀌며 100년 전 수영복이 나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