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 마태복음25: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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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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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10:25
성경해석 마태복음25:35-39(신령한면으로)해석요망
먼저,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내가 주릴 때, 목마를 때 벗었을 때…’라는 말씀에서 ‘내가’는 곧 ‘지극히 작은 자 곧 소자’를 말씀합니다. 즉 '내가 주릴 때, 목마를 때, 벗었을 때…’는 ‘소자 하나가 주릴 때 목마를 때…’라는 뜻이 됩니다.
1. 주릴 때 먹을 것
주렸다는 것은 먹어야 할 것을 것을 먹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는 것이 주릴 때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4:4) 하셨고, 날이 이르면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암8:11)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믿게 하고, 믿지만 말씀을 읽지 않거나 못하거나 듣지 않거나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고 가르쳐서, 말씀을 읽게 하고 듣게 해서 알게 하고 그 말씀대로 실행하게 하는 것이 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종들과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이 이 일에 가장 크게 역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목마를 때 마실 것
목 마른 것은 목이 타서 갈증이 나는 것입니다. 그 갈증을 해소하는 것이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는 것입니다. 인생의 갈급에 관한 모든 문제는 성령의 역사라야 해결됩니다. 성령의 감동 역사가 아니면 인생의 참 갈급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목마를 때 마실 것 주는 것은 성령의 감동 즉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 영감은 말씀을 통해서 전해지는데, 전하는 사람이 말씀대로 실행하고 변화된 만큼 듣는 사람에게 전해지게 됩니다.
인생의 구원에 대한 것도, 믿는 것도, 믿은 후 말씀을 읽도 듣는 것도, 읽고 들은 말씀을 깨닫는 것도, 실행하는 것도 성령의 역사라야 하고, 말씀대로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도 성령의 역사라야 합니다. 말씀을 읽어도 들어도, 전해도 성령의 감동 역사가 아니면 말씀이 들리지도 깨달아지지도 않고, 실행할 힘도 생기지 않으며,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도 되지 않습니다. 갈급이 해갈되지도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 역사가 있으면 이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
나그네는 집을 떠나서 어딘가를 향해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인생은 나그네라고 합니다. 길을 간다는 뜻입니다. 인생의 본향은 하늘나라인데 하늘나라를 향해서 가지 못하고 세상 길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들이 나그네입니다. 그들을 전도해서 하나님 아버지를 알게 하고 하늘나라 천국 본향을 찾아서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나그네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4. 벗었을 때 옷 입혔고
계시록 3:18에,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인생은 죄로 인하여 벌거벗은 자가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따 먹기 전에는 벗었으나 벗은 자가 아니었는데, 선악과 먹고 죄를 지은 후에는 벗은 자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가죽 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가죽 옷은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합니다.
벗은 자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기본구원이므로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은 다 입게 되어 있지만, 대속을 입혀주어도 입은 자로 살지 못하고 벗은 자로 살면 벗은 자가 됩니다.
벗었을 때 옷을 입히는 것은, 대속을 벗고 사는 사람에게 대속을 입은 자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사죄를 벗은 사람에게 죄를 짓지 않도록, 칭의를 벗고 불의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 뜻대로 사는 의를 행하도록, 하나님과 불목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도록, 땅의 소망만 보고 사는 사람에게 하늘 소망으로 살도록, 사활의 대속 공로를 벗고 사는 사람에게 입고 살도록 가르치고 권면하고 위해서 기도하며, 대속 입은 사람으로 살아서 그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 벗었을 때 옷을 입히는 것입니다.
5. 병들었을 때 돌아보았고
성경의 병은 육의 병도 병이지만, 더 중한 병은 인간병입니다. 인간병은 마음의 병이고 몸의 행위의 병입니다. 이 병을 악성과 악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맞지 않는 가치관, 인생관, 행복관, 결혼관, 가정관, 성공관, 신앙관, 잘못된 욕심, 감정, 취미 … 이런 것들이 악성인 인간병이며,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눈으로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귀로 듣고, 생각 없이 말하고, 게으르고 나태하게 생활하는 이런 습성들이 다 악습인 인간병입니다.
이런 인간병 든 사람들, 병이 들어도 병이 든 줄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을 말씀을 가르쳐서 잘못된 것을 알게 하고, 실제로 고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하고, 권면하고, 타이르고, 본을 보여서 따라오도록 하는 것이 병들었을 때 돌아보는 것입니다.
6. 갇혔을 때 와서 보았느니라
성경의 옥은 공간의 감옥도 있지만, 무형의 감옥을 주로 말합니다. 창살이 없는 감옥이라는 말입니다. 갇히지 않았는데 갇혀서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무형의 감옥입니다. 욕심에 갇히고, 자존심에 갇히고, 복수심에 갇히고, 습성에 붙들려 갇혀서 말씀으로 살고 싶어도 살지 못하는 것이 옥에 갇힌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그 무형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잘못된 것을 가르치고, 권면하고, 심방하고, 위해서 기도하고, 본을 보여서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창살 없는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말씀의 진리로 자유하고 신앙 양심으로 자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옥에 갇혔을 때 가서 보는 것입니다.
‘내가 주릴 때, 목마를 때 벗었을 때…’라는 말씀에서 ‘내가’는 곧 ‘지극히 작은 자 곧 소자’를 말씀합니다. 즉 '내가 주릴 때, 목마를 때, 벗었을 때…’는 ‘소자 하나가 주릴 때 목마를 때…’라는 뜻이 됩니다.
1. 주릴 때 먹을 것
주렸다는 것은 먹어야 할 것을 것을 먹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는 것이 주릴 때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4:4) 하셨고, 날이 이르면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암8:11)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믿게 하고, 믿지만 말씀을 읽지 않거나 못하거나 듣지 않거나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고 가르쳐서, 말씀을 읽게 하고 듣게 해서 알게 하고 그 말씀대로 실행하게 하는 것이 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종들과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이 이 일에 가장 크게 역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목마를 때 마실 것
목 마른 것은 목이 타서 갈증이 나는 것입니다. 그 갈증을 해소하는 것이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는 것입니다. 인생의 갈급에 관한 모든 문제는 성령의 역사라야 해결됩니다. 성령의 감동 역사가 아니면 인생의 참 갈급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목마를 때 마실 것 주는 것은 성령의 감동 즉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 영감은 말씀을 통해서 전해지는데, 전하는 사람이 말씀대로 실행하고 변화된 만큼 듣는 사람에게 전해지게 됩니다.
인생의 구원에 대한 것도, 믿는 것도, 믿은 후 말씀을 읽도 듣는 것도, 읽고 들은 말씀을 깨닫는 것도, 실행하는 것도 성령의 역사라야 하고, 말씀대로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도 성령의 역사라야 합니다. 말씀을 읽어도 들어도, 전해도 성령의 감동 역사가 아니면 말씀이 들리지도 깨달아지지도 않고, 실행할 힘도 생기지 않으며,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도 되지 않습니다. 갈급이 해갈되지도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 역사가 있으면 이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
나그네는 집을 떠나서 어딘가를 향해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인생은 나그네라고 합니다. 길을 간다는 뜻입니다. 인생의 본향은 하늘나라인데 하늘나라를 향해서 가지 못하고 세상 길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들이 나그네입니다. 그들을 전도해서 하나님 아버지를 알게 하고 하늘나라 천국 본향을 찾아서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나그네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4. 벗었을 때 옷 입혔고
계시록 3:18에,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인생은 죄로 인하여 벌거벗은 자가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따 먹기 전에는 벗었으나 벗은 자가 아니었는데, 선악과 먹고 죄를 지은 후에는 벗은 자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가죽 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가죽 옷은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합니다.
벗은 자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기본구원이므로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은 다 입게 되어 있지만, 대속을 입혀주어도 입은 자로 살지 못하고 벗은 자로 살면 벗은 자가 됩니다.
벗었을 때 옷을 입히는 것은, 대속을 벗고 사는 사람에게 대속을 입은 자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사죄를 벗은 사람에게 죄를 짓지 않도록, 칭의를 벗고 불의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 뜻대로 사는 의를 행하도록, 하나님과 불목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도록, 땅의 소망만 보고 사는 사람에게 하늘 소망으로 살도록, 사활의 대속 공로를 벗고 사는 사람에게 입고 살도록 가르치고 권면하고 위해서 기도하며, 대속 입은 사람으로 살아서 그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 벗었을 때 옷을 입히는 것입니다.
5. 병들었을 때 돌아보았고
성경의 병은 육의 병도 병이지만, 더 중한 병은 인간병입니다. 인간병은 마음의 병이고 몸의 행위의 병입니다. 이 병을 악성과 악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맞지 않는 가치관, 인생관, 행복관, 결혼관, 가정관, 성공관, 신앙관, 잘못된 욕심, 감정, 취미 … 이런 것들이 악성인 인간병이며,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눈으로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귀로 듣고, 생각 없이 말하고, 게으르고 나태하게 생활하는 이런 습성들이 다 악습인 인간병입니다.
이런 인간병 든 사람들, 병이 들어도 병이 든 줄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을 말씀을 가르쳐서 잘못된 것을 알게 하고, 실제로 고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하고, 권면하고, 타이르고, 본을 보여서 따라오도록 하는 것이 병들었을 때 돌아보는 것입니다.
6. 갇혔을 때 와서 보았느니라
성경의 옥은 공간의 감옥도 있지만, 무형의 감옥을 주로 말합니다. 창살이 없는 감옥이라는 말입니다. 갇히지 않았는데 갇혀서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무형의 감옥입니다. 욕심에 갇히고, 자존심에 갇히고, 복수심에 갇히고, 습성에 붙들려 갇혀서 말씀으로 살고 싶어도 살지 못하는 것이 옥에 갇힌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그 무형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잘못된 것을 가르치고, 권면하고, 심방하고, 위해서 기도하고, 본을 보여서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창살 없는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말씀의 진리로 자유하고 신앙 양심으로 자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옥에 갇혔을 때 가서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