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안내 음성에 기계음이나 불신 성우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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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안내 음성에 기계음이나 불신 성우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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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를 인터넷으로 소개하면서 음성이 나오게 하면 운전을 하거나 연세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글의 내용은 목사님이 적지만 목소리를 기계음으로 하는 경우, 약간의 돈을 주면 외부의 성우들이 녹음을 해 주는데 이런 경우 어디까지 할 수 있고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최근에 유튜브에 시립 합창단이나 합주단이 교회 찬송을 연주하는 것은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시장이나 단장이나 단원들이 대부분 교인들이기 때문에 별 문제도 없고 또 찬송 자체가 세계 명곡이니 시비도 없다고 보입니다. 공회 우리 입장을 부탁합니다.
연구 2025.03.20 15:51  
예배당 건축은 업체 맡길 수 있습니다. 교인이 하면 정성이 있어 더 낫습니다. 외부에 맡길 수도 있습니다. 평소 예배당의 시설 관리나 주차나 보안을 교인이 한다면? 당연히 더 낫습니다. 최선을 다하되 필수는 아닙니다. 주일의 점심 식사는? 교인이 해야 하고 인력이 곤란하면 인건비를 지출해도 교인이 해야 합니다.

교회가 돈은 있고 수고할 사람을 구하지 못하면 건축이나 주차처럼 외부에 맡기다 주일 식사까지 맡기면 주일이 사라지면서 사실상 교회는 묘소에 묻힌 셈입니다. 교인에게 일당을 주고 시킨다면 이는 구약의 레위인이 되고 신약에는 교회 직원이 되는 문제입니다. 평소 신중하게 판단하지 않으면 순간 끝이 납니다.

교회의 방송 시설은 업체에 맡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일의 예배 시간에 운용은 교인이 해야 합니다. 전문 인력이 없으면 교회가 교인을 직원으로 채용해서 맡기면 되고 교회 안에 없다면 돈을 더 주면 자동으로 될 것이고 꼭 안 된다면 교인이 되는 조건부로 채용하면 됩니다. 채용 조건이 올라 가면 사람은 구할 것이고,


교회의 예배 시간에 반주할 사람이 없다면 녹음한 반주 기계를 통해 반주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반주 없이 해도 되는데 도저히 안 될 정도면 그럴 수 있습니다. 예배 때 찬송 인도자가 없어 불신 성악가를 부른다면? 합주단을 모신다면? 안 됩니다. 예배는 인도할 사람이 없으면 없는 대로 설교와 찬송과 기도를 하면 됩니다. 잘 하려고 하다 보니 타 교회 교인을 부른다거나 불신자를 불러서 곳곳에 맡기는데 대단히 곤란합니다.

이 곳 게시판에서 총공회를 소개하는 글은 자동 음성을 걸어서 설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의 음성으로 대신한다면 불신자보다는 신자가 낫고, 이 곳의 취지를 좋아 하는 사람이 낫습니다. 예배의 설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해도 신앙의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에 기계보다는 사람이 낫고, 불신자의 음성은 당연히 피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별관에 화장실 문이나 기기 사용에 자동 음성이 내재 되어 있다면 이는 기계의 설비나 기계의 일부로 보면 됩니다. 주차장에 차가 나오고 들어 올 때 자동 안내문과 같습니다.



우리 사회에 교회가 아닌 사회 각종 단체가 찬송가를 사용하는 것은 그들의 자유입니다. 불신자가 성탄 카드를 보내고 교회 그림을 표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시장이나 시립 악단의 단장이 교인인데 찬송가를 시청 회관에서 공연하라고 한다면? 그때는 사양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자기 신앙의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기독교를 국교로 삼거나 사회적 분위기가 사실상 그렇게 된 미국과 유럽의 경우는 이런 경우에 우리와는 다른 면이 있습니다. 한구은 유교 불교 천주교 기독교가 우리 사회에 나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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