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 (마25:35 지극히 작은 자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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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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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08:58
1마태복음25:35-36 2지극히작은자
질문하신 내용은
지극히 작은 자 즉 소자 하나를 영접하면 주님을 영접함이 되고, 소자 하나를 박대하면 주님을 박대함이 된다는 것을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실질적으로 그렇게까지 주님과의 관계가 된다는 것을 천국에 가서 보면 다 놀라게 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전13장에, 지금은 우리가 거울을 보는 것같이 희미하지만 그날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본다고 하신 말씀처럼, 세상에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고 하지 않은 것이 그렇게 실질적인 주님과의 관계가 되는 것을 보고 의인도 악인도 다 놀라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사람으로 말하면 어린 사람을 말합니다. 나이가 어리고, 신앙적으로 어린 사람이 해당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작은 자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키도 작고 체중도 적습니다. 생각도 어리고 판단도 어립니다. 힘도 약합니다. 그래서 작은 자이고 소자입니다. 신앙이 어린 사람도 작은 자입니다. 신앙적으로 지식도, 실행도, 성화도 어립니다. 어리니까 작은 자입니다. 작은 자는 힘이 없는 자입니다. 못 배워서, 가난해서, 빽이 없어서, 몸이 약해서… 이런 사람이 다 작은 자입니다. 이런 작은 한 사람을 가볍게 여기고 쉽게 대하면 그게 막 바로 주님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작은 ‘자’라고 했기 때문에 사람만 생각하기 쉬운데, 작은 자라는 그 표현 속에는 사물도 포함됩니다. 지극히 작은 물건 하나, 지극히 사소한 일 하나를 가볍게,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면 그게 바로 주님을 가볍게 대하는 일이 된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종들은 풀 한 포기도 함부로 뽑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는 눅16장 말씀과도 연결이 됩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지극히 작은 자라는 말씀에 가장 중요하게 해당되는 것은 바로 자기에게 있습니다. 자기의 말 한 마디, 잠깐의 생각 하나, 순간적인 감정 하나,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 하나… 이런 사소하게 생각하고 인식하는 것들이 지극히 작은 자입니다. 이런 언행심사 하나하나가 전부 주님 영접과 박대로 해당이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 욕심 감정 하나하나를 조심해서 하면 주님을 그렇게 세밀하게 정확하게 바로 영접함이 되고, 작은 움직임 하나를 함부로 하면 그것이 바로 주님을 박대하는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욥은 침 삼키는 것 하나까지 주님을 생각하면서 했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참된 믿음의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살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즉 소자 하나를 영접하면 주님을 영접함이 되고, 소자 하나를 박대하면 주님을 박대함이 된다는 것을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실질적으로 그렇게까지 주님과의 관계가 된다는 것을 천국에 가서 보면 다 놀라게 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전13장에, 지금은 우리가 거울을 보는 것같이 희미하지만 그날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본다고 하신 말씀처럼, 세상에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고 하지 않은 것이 그렇게 실질적인 주님과의 관계가 되는 것을 보고 의인도 악인도 다 놀라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사람으로 말하면 어린 사람을 말합니다. 나이가 어리고, 신앙적으로 어린 사람이 해당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작은 자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키도 작고 체중도 적습니다. 생각도 어리고 판단도 어립니다. 힘도 약합니다. 그래서 작은 자이고 소자입니다. 신앙이 어린 사람도 작은 자입니다. 신앙적으로 지식도, 실행도, 성화도 어립니다. 어리니까 작은 자입니다. 작은 자는 힘이 없는 자입니다. 못 배워서, 가난해서, 빽이 없어서, 몸이 약해서… 이런 사람이 다 작은 자입니다. 이런 작은 한 사람을 가볍게 여기고 쉽게 대하면 그게 막 바로 주님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작은 ‘자’라고 했기 때문에 사람만 생각하기 쉬운데, 작은 자라는 그 표현 속에는 사물도 포함됩니다. 지극히 작은 물건 하나, 지극히 사소한 일 하나를 가볍게,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면 그게 바로 주님을 가볍게 대하는 일이 된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종들은 풀 한 포기도 함부로 뽑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는 눅16장 말씀과도 연결이 됩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지극히 작은 자라는 말씀에 가장 중요하게 해당되는 것은 바로 자기에게 있습니다. 자기의 말 한 마디, 잠깐의 생각 하나, 순간적인 감정 하나,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 하나… 이런 사소하게 생각하고 인식하는 것들이 지극히 작은 자입니다. 이런 언행심사 하나하나가 전부 주님 영접과 박대로 해당이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 욕심 감정 하나하나를 조심해서 하면 주님을 그렇게 세밀하게 정확하게 바로 영접함이 되고, 작은 움직임 하나를 함부로 하면 그것이 바로 주님을 박대하는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욥은 침 삼키는 것 하나까지 주님을 생각하면서 했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참된 믿음의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살았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