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거짓선지자라는 의심을 부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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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거짓선지자라는 의심을 부수고 싶습니다.

분류
어린신앙 5 1

원래 세상 매체로 성경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성경은 성경으로 이해하려고 하는 어린 신앙입니다.


 


그러다 저도 홀린듯이 해당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많은 혼란이 생깁니다.


 



(굳이 볼 필요 없는 영상이라 사진으로 교체함 -25.1.12. 관리자)


 


저는 성경이 흠도 없이 완전하다고 믿습니다.


모세가 거짓선지자가 된다면 성경이 완전하다는 것이 흔들리게 되지 않습니까?


근데 저 영상에서 말하는 것이 제 마음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 나온 논리를 명쾌하게 부정할 수 없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미혹을 이기기 위해 목사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부끄럼을 무릅쓰고 여쭤봅니다.

서기 2025.01.12 08:39  
(안내)
성경과 신앙 자체를 부인하는 자료는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좌파' '진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반론은 '정통 보수' '개혁주의' 또는 '칼빈주의'라는 이름으로 다른 교회들이 오랜 세월 주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자료와 반론은 타 교회에 맡기고 저희는 타 교회가 잘 살피지 않는 면에 주력했습니다. 질문 내용은 거짓말을 반론하기 위해 거짓말을 모두 파악해야 하는 것이 함정입니다. 이미 파악을 하고 있는 일반적인 반론은 타 교회에 맡기는 것이 저희 입장이나 일단 이 곳에 직접 적어 주셨으니 저희는 조금 다른 차원에서 설명하겠습니다.

1차로 저희 답변 담당자 중에 이런 신학 자료를 평소 잘 파악하고 계신 분이 일반 방문인을 위해 질문 속에 주신 '성경 오류'를 요약해 주시고, 그 후에 저희 입장으로 다시 적겠습니다. 주일 일정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진행 2025.01.12 19:20  
질문에 담아 주신 동영상은, 이 곳을 찾는 일반 방문인들에게 굳이 소개할 정도가 아니어서 일단 '출처'만 밝혔습니다. 이단의 깊은 것을 비판하다 이단을 광고만 하는 결과가 많습니다. 이 곳은 신앙의 바른 것을 추구하는 데 전력을 하고, 이단이나 이설은 최소한으로 지적만 합니다. 일단 상기 동영상 내용 전부를 간단히 또 그대로 요약해 봤습니다. 이런 주장은 이 곳 외에는 너무 많이 차고 넘친다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그렇다 해도 분량이 너무 많아서 앞에서 부터 대표적인 몇 가지만 여기 소개하고, 나머지는 '발언/연구'에 전체를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요약)

1. 요한계시록은 사이비를 죽이기 위해 쓰여졌다.

2. 성경에 대한 의문
1) 구약과 신약의 차이 : 신은 왜 말을 바꾸는가? 예수가 거짓말 장이는 아닌가?
2) 성경에 제시된 언약은 정말 믿을만 한가? : 사람이 쓰고 정한 것이 아닌가?
3) 애당초 신은 왜 믿고, 성경은 왜 믿는가?

해당 영상의 대답 : 예수님은 언약을 바꾸지 않았다. (신구약은 다르지 않다.)

3.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약의 핵심
"첫번째는 하나님, 두번째는 사랑"
(마22:36)
"남에게 대접 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접하라"
(마7:12)

4.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신 약속에 대하여
: 아브라함은 돈을 주고 그 땅을 샀다.
이삭은 그들과 화평할때까지 우물을 팠다
야곱도 가나안 거민들과 평화. 그들을 함부로 죽인 자기 아들들을 저주할 정도.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피로 정복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성경의 핵심은 '칼은 칼로 돌아오고,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온다.'는 교훈"

그런데 모세가 덧붙여 각색했다.

5. 애굽의 열번째 재앙에 대해서
1) 신은 죄없는 아기를 모조리 죽이는 잔인한 존재인가
2) 모세가 거짓말을 한 것인가

출12:41,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땅에서 나옴

막5:9 ; 눅8:30
"예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러자 귀신이 대답했다 '내 이름은 군대라고 합니다'."

모세는 "군대의 신"을 만들어냈다.

6. 아브라함은 "다민족의 조상"이었으나, 모세 이후 아브라함은 "이스라엘 민족만의 조상"이 되었다. 이 모세의 거짓말로 지금도 가나안 땅에는 전쟁이 끊임없이 있다.


* 註. 나머지는 요약은 곧 '발언/연구'에 게재합니다.
담당 2025.01.12 19:53  
(안내)
아이에게 네 어머니는 친 어머니가 아니다 라고 한 마디만 하면, 친 어머니가 자기를 입증하려면 평생을 투자해도 불가능합니다. 아이가 집을 나가 고아가 되어 보면 어머니 여부는 바로 알 수 있습니다. DNA 검사? 그 과정에 수도 없는 오류가 있습니다. 기독교가 틀렸고,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말을 할 때 입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됩니다. 독약인지 보약인지 먹어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입으로 설명하려면 주님 오실 때까지 끝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상대로 이런 자료가 난무하는 것이고, 신앙의 사람은 사람이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시간 되는 대로 한 가지씩만 가지고 연구를 해 보시면 됩니다. 믿어지면 믿고, 안 믿어지면 그냥 두면 됩니다. 교회를 포기해 보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한 가지만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1. 요한계시록은 사이비를 죽이기 위해 쓰여졌다.'
사이비를 살리기 위해 적었겠습니까? 사이비를 죽이기 위해 죽인다는 말은 해독제라는 뜻이니 좋은 말입니다.




'2. 성경에 대한 의문, 1) 구약과 신약의 차이 : 신은 왜 말을 바꾸는가? 예수가 거짓말 장이는 아닌가?'
신이 말을 바꾼 곳을 아무리 찾아 봐도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성경을 2천년간 정확무오하다고 주장합니다. 불교나 유교처럼 미개한 사회를 배경으로 삼지 않고 세상을 오늘처럼 만들어 놓은 선진 문명국의 우수한 분들이 지난 세월을 정확무오라고 했을 때는 경청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2) 성경에 제시된 언약은 정말 믿을만 한가? : 사람이 쓰고 정한 것이 아닌가?'
사람이 쓴 것인지 그 속에 하나님이 붙들고 썼는지 모르면 연구해 보시면 됩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이 보이는 사람을 붙들고 썼다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론하는 분들은 하나님이 그렇게 한 적이 없다고 동영상과 필체를 조사해서 제시하면 될 듯합니다.




'3) 애당초 신은 왜 믿고, 성경은 왜 믿는가?'
모르면 그렇게 질문하시면 됩니다. 잘 모르니 교회를 다니는 것이고, 잘 모르는 신앙을 배워 보라는 것입니다. 신앙을 가진 모든 사람이 다 그런 단계를 거쳤습니다. '왜 한국 사람이 되었는가?' 날 때부터 가졌으니 국적을 버리지 않고 고고학으로 연구를 해 보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어디서 왔고 언제부터 발생했는가?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동해 바다에 빠져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해당 영상의 대답 : 예수님은 언약을 바꾸지 않았다. (신구약은 다르지 않다.)'
예, 신구약을 한 권으로 묶어 놓은 것은 같기 때문입니다. 신구약이 서로 싸우고 모순이면 둘다 버리든지 하나만 가지게 됩니다. 실제 그런 교파도 있습니다.




'3.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약의 핵심    "첫번째는 하나님, 두번째는 사랑"  (마22:36) "남에게 대접 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접하라"  (마7:12)'
예. 맞는 말씀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그 다음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고, 나라를 사랑하고 그 다음 군대를 가는 것입니다. 다 맞고 뻔한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자꾸 잊거나 버리기 때문에 굳이 적어 주셨습니다.




'4.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신 약속에 대하여  아브라함은 돈을 주고 그 땅을 샀다.'
그렇습니다. 읽어 보면 그렇게 적혔습니다. 아니라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해 주면 저도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삭은 그들과 화평할 때까지 우물을 팠다'
예. 그런 자세가 신앙의 자세입니다.




'야곱도 가나안 거민들과 평화. 그들을 함부로 죽인 자기 아들들을 저주할 정도.'
예. 죽여야 할 때는 가차 없이 죽입니다. 암세포처럼. 그러나 운동하다 다쳤을 때는 잘라 내지 않고 잘 치료해서 뜯어 고칩니다. 야곱이 아들들을 야단 쳐서 귀한 아들로 고쳐 놓았습니다. 뭐.. 그냥 읽어 보면 다 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피로 정복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성경의 핵심은 '칼은 칼로 돌아오고,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온다.'는 교훈"
가나안을 피로 정복하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너무 명확하니 출처를 적지 않겠습니다. 이런 출처를 모르면 신구약 성경을 1회독이라도 하면 됩니다. 글로 적고 동영상으로 비판하기 전에. 칼을 쓰면 칼이 돌아 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 옵니다. 우리가 다 아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랑을 베풀었는데 칼로 갚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차분히 읽어 보면 됩니다. 수술로 잘라 내야 할 암세포도 있고, 링거와 맛사지로 끝까지 살려 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덧붙여 각색했다.'
모세가 하나님께 붙들려 적었다는 것이 3500년된 기독교의 상식입니다. 아니라면? 모세가 몰래 각색해서 자료를 조작했다고 입증을 해 주면 세계 기독교인들이 환영할 것입니다. 아직도 그런 사람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를 친모로 알고 살았는데 지나 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한 마디 던지면 바로 가출합니까? 동영상은 그런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5. 애굽의 열번째 재앙에 대해서 1) 신은 죄없는 아기를 모조리 죽이는 잔인한 존재인가'
죄 없는 아이가 이 땅 위에 있습니까? 답변자도 동영상의 제작자도 어려서 지은 죄가 무수하지 않은가요? 죄를 지었다 해도 살펴 둘 필요가 있으면 지켜 보는 것이고, 바로 처단하는 것이 좋으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암세포가 발견 되면 바로 째고 떼고 지져 버립니까? 항암에 버틸 수 있는지도 살피고 어떤 암세포인지 지켜도 봅니다. 만일 바로 없애자는 판단이 나오면 초기 암이어서 어리고 여린 순과 같은데도 무참하게 도륙을 내버립니다. 동영상 제작자도 자기 몸은 그렇게 하고 계실 듯한데..




'2) 모세가 거짓말을 한 것인가  출12:41,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땅에서 나옴'
예,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지요? 장비의 군대, 유비의 군대, 이순신의 군대, 천황의 군대, 인민 군대... 두목이 눈에 보입니까? 그래도 대장 이름을 붙입니다. 뻔히 알면서...




'막5:9 ; 눅8:30  "예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러자 귀신이 대답했다 '내 이름은 군대라고 합니다'."
인민군대도 군대입니다. 마귀떼도 군대입니다. 여호와께 붙들려 나아가는 군대도 군대입니다.




'모세는 "군대의 신"을 만들어냈다.'
하나님이 적으라면 적는 것입니다. 그 이유와 뜻은? 세월을 두고 공부를 해 보면 됩니다. 날 때부터 수학 문제를 풀었습니까?




'6. 아브라함은 "다민족의 조상"이었으나, 모세 이후 아브라함은 "이스라엘 민족만의 조상"이 되었다. 이 모세의 거짓말로 지금도 가나안 땅에는 전쟁이 끊임없이 있다.'
아브라함에게는 후손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이 후손을 많이 주시면 많이 받는 것입니다. 주지 않으시면 죽어도 받지 못합니다. 모세 이후에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만의 조상으로 적어 주셨으면 그렇게 하는 것을 순종이라 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왜곡을 했다면 왜곡한 모세를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하고 결과를 우리에게 보여 주시면 됩니다.

자식을 원수라고 하는 사람은 이 땅 위에 참으로 많습니다. 거의 전부가 그렇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공회 목회자 2025.01.12 21:34  
성경에서 찾아보면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예수’를 찾고, ‘믿으면’을 찾고, ‘지옥’을 찾고, ‘간다’를 찾아서 붙이면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이 됩니다. 다 성경에 나오는 말이지만, 성경을 이런 식으로 각색을 하고 갖다 붙이면 말장난이 되고 말이 아닌 말이 됩니다.

참과 거짓을 섞어 교묘하게 말을 만들어서 사람을 미혹하는 말을 반(半)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사이비’라고 합니다. 반 거짓말은 사이비한 거짓말이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이 속아 넘어갑니다. 꼭 진짜 같은 가짜를 만들어 사람을 속여서 믿는 사람의 영원을 준비하는 소중한 자본인 세월과 인생을 허비하게 만듭니다. 인류 시조 때부터 마귀가 써먹은 수단입니다.


성경은 정확무오합니다. 물론 원본을 말합니다. 사본과 번역본은 원본을 옮긴 것이고 번역한 것이므로 당연히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려온 사본과 번역본으로 신앙생활 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고, 그 성경을 보고 수많은 종들이 순교의 걸음을 걸었고 이 성경으로 복음은 오늘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전제로 두고, 그 성경을 해석하는 차이는 사람마다 교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내용을 거짓말이라고 미혹하는 것과는 전혀 별개이고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성경의 내용을 부인하려고, 성경이 틀렸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하는 말이면 그 누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하든지 그것은 들어볼 필요도 없고 들을 가치도 없습니다. 시간 낭비일 뿐이고 전부 마귀의 미혹일 뿐입니다.


정화조가 ㄸ 통이라는 것은 안에 들어가 보지 않아도 아는 사실입니다. 꼭 정화조 안에 들어가 봐야 그것이 ㄸ 통인 줄 알겠다고 한다면 인식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불교가 틀리고 기독교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불교를 연구하면 평생을 불교만 연구해야 하고 결국 불교적인 사람이 됩니다. 공산주의가 틀린 것을 밝히려고 공산주의를 연구하면 공산주의가 되게 됩니다. 지식이란 그런 것입니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사람은 화가 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마귀가 없을 수 없고 마귀의 미혹이 없을 수 없는데, 문제는 그 미혹을 받는 사람입니다. 시험에 드는 사람은 늘 시험에 듭니다. 마찬가지로 미혹을 받는 사람은 늘 미혹을 받습니다. 이유와 원인과 핑계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단호하게 끊어버리지 않으면 평생 온갖 종류의 미혹에 끌려다닐 수 있습니다.


틀린 것을 파악하는 방법은, 성경에 옳은 것을 잡고 난 다음에 성경에 맞지 않는 것은 무조건 틀린 것으로 보면 됩니다. 옳은 것에 맞지 않으면 당연히 틀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틀린 것을 다 찾아내서 틀린 것을 다 알고 난 옳은 것을 잡으려고 하면 평생이 걸려도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수명은 정해져 있고 틀린 것은 온 세상에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마귀가 믿는 사람을 미혹하는 핵심적인 수단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참보다 거짓이 몇천 배 몇만 배 많습니다. 모든 면에서 그러합니다. 이 세상의 임금이 마귀 악령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거짓이 만연하게 되어 있고, 특히 악령의 주 타깃은 성경이고 믿는 사람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경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창조 이후 오늘까지 해온 마귀의 짓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인류의 영원이 달린 문제를 마귀는 뱀을 보내서 한 마디 사이비한 반 거짓말로 미혹하여 선악과를 따 먹게 했습니다. 그 한 마디 반 거짓말로 전 인류를 사망케 했고 지옥에 빠뜨렸습니다. 그 마귀가 오늘도 세상의 임금이고 온 세상을 그런 반 거짓말로 쥐고 흔드는 것입니다.

옳은 것 하나를 잡은 후, 그 옳은 것에 맞지 않는 것은 다 틀린 것으로 확정하는 것, 이것이 온 세상에 가득 찬, 거짓말쟁이의 아비인 마귀의 수단에 넘어가지 않고 천국을 준비할 소중한 시간과 힘을 아끼는 첩경입니다.
LJH 2025.09.05 01:52  
성서무오설은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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