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문제를 두고 선천적 장애라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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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문제를 두고 선천적 장애라 하셨는데

분류
신학 3 1
이곳의 남단이라는 게시판 1월 7일자 15252번 글에서 '억울한 소수'를 언급할 때 '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경우는 성경의 곳곳에 기록 되어 있다... 타고 난 동성은 일반 기준에서 보면 장애다.'고 하셨는데 성경에서 구체적으로 예를 들 수 있습니까?
연구 2025.01.09 15:42  
인용하신 ‘남단’의 글에
‘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경우’는 아래의 성구들을 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행3: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행14: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요9: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질문하신 장애의 경우는,
세상에서 다수를 윽박지르는 소수 중에서도 성경에 가증스럽다고 기록한 그런 사람들이 말세 타락한 죄악 세상의 시류를 타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대놓고 소리를 질러대는 것을 두고 기록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용하신 남단 글 아래에 창19장을 근거했는데, 거기 읽어보면 소돔 백성의 무론 노소하고 그렇게 한 짓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몸의 장애도 장애이지만 정신 장애는 더 심각한 장애입니다. 장애라는 말은 말 그대로 정상적인 활동에 지장을 받는, 심신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과거에는 눈에 보이는 육신의 장애만 크게 생각했고, 요즘은 정신 장애가 더 큰 문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장애는 일종의 정신 장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당연히 그런 면으로 지장을 받고 제한을 받으며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타고났다면 타고난 장애인 것입니다. 육체는 정신의 지배를 받는 것인데, 생각이 그렇고 사고방식이 그러면 육체도 따라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당연히 그 면으로 장애가 되는 것입니다.
서기 2025.01.10 08:27  
연구소의 '담당'이나 '연구'나 '서기'라는 필명은 이 문답 게시판에 답변을 맡은 내부 직원의 '공용 필명'입니다.
소식이나 행정실 등에는 '서기'라는 필명도 더해지면서 연구소 곳곳에 연구소 입장을 전하는 안내인입니다.
직원이 아닌 분이 '공용 필명'을 사용하면 혼선을 피하기 위해 저희가 일일이 안내를 하게 되니 이해를 바랍니다.
담당 2025.01.10 18:16  
동성 문제로 선천적 장애는 마19:12에 있습니다.

* 선천적인 경우
'어미의 태로부터 된' 경우입니다. 이 것이야 사람의 선택이 아니니 비난할 것이 없습니다. 또 비난해서도 안 됩니다. 키가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고 너무 작은 사람도 있습니다. 잘 들리지 않는 사람도 있고 아예 들리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타고 난 이런 모습을 두고 쉽게 말하거나 비판하게 되면 제3계명의 죄가 됩니다. 여러 면으로 연구할 수는 있지만 그 사람 자체를 두고 어떻게 말하는 것은 안 됩니다.

* 후천적인 경우
'사람이 만든' 경우도 있습니다. 궁궐에 근무하기 위해 또는 음악을 좋아해서 목소리를 조절하려고 자기의 타고 난 원래의 상태를 불구로 만드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 목적이 그 어떠 하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도둑 부부가 자녀를 도둑으로 만드려고 어릴 때부터 그렇게 길렀다면 이 사람의 도적질은 일단 우리가 이해를 하고 동정할 일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자기 책임으로 바뀝니다. 돌아 설 수 없게 만들었다면 불행한 일입니다.

'사람이 만든' 경우 중에서 부모나 타인이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만든 경우는 또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현교회 김현봉 목사님처럼 주신 육체는 그대로 두고 기능을 가둔 경우, 또는 돌아 오지 못할 선교지로 떠나던 구 시대 선교사들이 알아서 조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야 성인의 반열에 올릴 경우입니다. 만일 죄악의 별식을 위해 그랬다면 그 선택은 자기가 하지만 남들은 그런 경우를 평가할 자유도 있습니다.



알고 보면 이런 문제도 사실 이상할 것도 없고 새삼스러울 것도 없으니
아담 이후 전 인류는 선악과의 원죄를 가졌는데 이 것은 하나님이 원래 만든 참 사람과 비교하면 인간 자체를 가짜로 만든 것입니다. 동성보다 더 참혹하고 비교도 못할 죄악입니다. 여기 해당 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노아 홍수 때 이미 7계명으로 갈 데까지 갔고 그 결과가 천하를 물로 다 씻었다는 결과를 보면 7계명을 단순하게 실수한 정도였을까? 가인의 죄에도 불구하고 쉽게 처벌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면 7계명의 초보 단계어서 시작해서 고도의 죄악이 넘쳤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소돔을 통해서도 이런 죄를 알 수가 있으며 인류 역사에 죄라는 것은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그 수량과 내용이 고약해 진다는 점에서 동성 문제를 두고 교회가 집단으로 소리를 내는 것이 동성을 좋아 하는 쪽에서 보면 그들을 일반화 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좋아 하지 않을까?

믿는 사람으로서는 타락 한 후 인간의 죄와 고장과 장애는 별별 것이 많다는 것은 상식이고, 죄라는 것은 죄인들도 죄를 지을 때는 몰래 죄를 짓는 것이고 또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법인데 죄를 지은 사람이 애국자라며 민주화 투사라며 인권을 위해 헌신을 한다며 자랑하는 데까지 가면 그냥 말세지 말이라고 알면 될 듯합니다. 사람의 인체가 수없는 요소가 있어 장애도 수없이 많은데 동성 문제가 나오면 멀쩡한 것을 고장내고, 고장을 냈는지 고장도 나지 않았는지도 사실 모르겠지만 고장 난 것을 자랑하고 선전을 하다가 이제는 정상적인 사람을 짓밟기 위해 혈안이 되어 버렸다는 것은 아무리 봐도 세상 자체가 더 이상은 견디지 못할 폭발 임계점으로 치닫는 듯합니다.

쥐가 고양이를 막 줘 패고
고양이가 사람을 밀치고 주인이 되고
도둑이 경찰과 검찰을 벌벌 떨게 만들고 감옥에 집어 넣기도 하며

현재 유럽에서 강제로 범한 사람은 벌금 3천불을 내고
그런 범죄에 대한 처벌이 약하다고 말한 사람에게는 벌금 4천불을 내게 만들고 어디서는 감옥에 넣어 버렸다는 뉴스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먹을 것이 많고 만사가 좋아 지면 누구든지 죽으려고 작정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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