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매 2년마다 실시되는 시무투표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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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매 2년마다 실시되는 시무투표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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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원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시무투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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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교역자입니다. 본인의 생각이며 동시에 잘 아는 다른 교역자의 질문이 있었기때문에 질문을 합니다.

매 2년마다 실시되는 교역자 시무 투표가 가까워지면서 교역자도 교인들도 말 없는 가운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6년까지는 시무 투표가 교역자 인사 이동에 참고한다고 만 했습니다. 그러나 1988년 청빙제를 실시하면서부터 시무 투표는 25% 반대표를 받을 경우 교역자는 교회를 그만두어야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되어야 한다는 원칙으로 실시되었고 지금까지 그대로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1988년의 이동을 원칙으로 한 시무 투표 공문의 내용이 백목사님의 뜻이 아니라 밑에 있는 실무 목사님들(인사 이동으로 유익을 볼 수 있는 분들)이 작성했기 때문에 꼭 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즉 이동을 원칙으로 한 시무 투표는 백목사님의 지도가 아니며, 그러기 때문에 그러한 시무 투표를 꼭 할 필요가 없고, 시무 투표를 안 한다고 해서 노선을 바꾸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의견은 현재 상당히 많은 동료 교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말이 사실인지요?


교역자의 입장에서 시무투표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교역자 자신과 교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이며, 이것은 또한 총공회의 노선을 견지하는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정확한 사실을 먼저 바로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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