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이라도 기도 중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자연스럽게 부른 적이 있다면, 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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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기도 중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자연스럽게 부른 적이 있다면, 택자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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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정'과 '선택'에 대하여는 이미 이곳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문답방의 '검색'을 통해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2.사람을 다 택하지 않고 조금만 택한 이유는


선택이라는 말은, 많은 사람이 있는 중에 누구누구 몇 명만 구하겠다는 식으로 택한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을 몇 사람 만들어 택해 놓은 다음, 나머지 인간은 이 아들들의 교육에 여러모로 필요하여 만들어진 존재들입니다.


3.택함을 받았는지 아는 방법은


본인이 마음 속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가 나올 수 있다면 택함을 받았다는 증거로 보시면 됩니다. 진정 한번이라도 기도 중에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른 적이 있다면 그는 택한 자라는 증거입니다. 다른 면으로 살펴볼 수 있는 예도 많습니다만 한 가지만 예를 더 든다면, 예수님이 날 구원하셨다는 것이 믿어졌다면, 단 한번이라도 설교를 듣거나 성경을 읽는 중 그렇게 느껴지고 자연스럽게 믿어진 적이 있다면 그 사람은 택자입니다.


그렇다면 택자인지 아닌지를 두고, 다른 사람에게 대하여는 짐작 정도로 예상할 수 있으나 본인은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단 한번이라도 그렇게 느낀 적이 있느냐는 것을 반복해서 강조하는 이유는, 한번 잘 믿고 평생 잘 믿지 못하는 사람도 있으며, 어떤 때는 은혜가 되고 기쁘게 믿다가 또 많은 시간동안에는 의심이 생기고 신앙의 침체기를 가지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간을 가지는 정도는 신앙의 정도일 뿐이고, 기본적으로 택함이라는 것은 한번이라도 그런 증거가 있다면 천국갈 택자이며 중생된 성도라는 증거입니다.
[기본구원] 전, 모태신앙입니다.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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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기독교에 대해서 넘 모르겠습니다.

아참,전 장로교입니다.

장로교에 예정설이 있습니다.

예정설은 더더욱 이해하기 힘듭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은 천국가고

선택받는 못한 사람은 지옥간다지요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합니까?

그렇다면 다 택하시지 왜 쪼금만 택하셨나 의문입니다.

글구 제가 교회에 다니지만 택한 받은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전, 제가 진짜로 예수를 믿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면 증거는 무엇입니까?

평안입니까? 전, 평안치 못할 때가 더 많거든요

두가지 질문입니다

1. 예정설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2. 제가 구원 받은것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혹시 제가 선택받은자가 아니라면 전, 세상에서 즐겁게 놀다가 지옥가렵니다.


목사님..답답한 제 맘을 시원하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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