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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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1
1
2024.10.23 21:20
본문 마태복음 25장 31-34절
제목 심판
서론........
본론 ........
1 .........
2. 1ㅡ4
3.노아.....
불신자는 행동록에 적힌 대로 심판받아 지옥 갑니다 (성경41절에서46절를두고 말씀하시는지요)
문답
1
2
1. 공과의 흐름
질문하신 공과는 88.6.12일자 '심판'이라는 제목의 공과입니다. 답변을 위해서 먼저 공과의 전체 흐름을 잠깐 설명하면, 백 목사님 공과는 80년대 중반까지는, 설교를 요약한 공과이지만 설명을 붙여서 내용이 상당히 길게 나오다가 80년대 후반부터는 최대한 요점만 정리해서 간단하게 나오게 됩니다.
이유는, 오랜 세월 많은 말씀으로 자세하게 가르치셨지만, 목회자들부터 실행은 없고 지식만 들어서 오히려 이 복음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노선 문제까지 불거지게 되는 상황이 되어, 가실 날이 머지않음을 느끼시고 그동안 가르치신 말씀들을 실행하도록 하는 데 주력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설교의 흐름이 공과에도 그대로 나타나서 88~89년도 공과는 그 내용이 아주 간단하게 요점만 정리하셨고 공과 내용을 외우면서 실행하도록 하셨습니다. 질문하신 공과도 ‘심판이 있으니 심판을 생각하고 살자’는 그 자체에 주안점을 두셨고 교리나 자세한 설명은 공과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2. 질문의 답변
‘불신자는 행동록에 적힌 대로 심판받아 지옥 갑니다.’
‘지옥’을 두고 ‘행동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본구원적으로 천국과 지옥은 하나님의 택과 불택에서 결정됩니다. 택함받은 사람은 무조건 천국이고, 택함받지 못한 사람은 그 행위가 아무리 도덕 윤리 인간의 관점에서 바르고 깨끗해도 무조건 지옥입니다. 기본구원, 공심판에 속한 천국과 지옥은 인간의 소원이나 행위는 먼지만큼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전적 하나님의 택과 불택에 달려 있습니다.
공과에서는 ‘불신자’와 ‘행동록’과 ‘지옥’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신자’란 불택자인 불신자도 있고, 택함받고 중생되어 믿는 사람으로서도 그 행위와 생활이 불신자처럼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행동록’은 계20:12의 ‘책들’을 말하는데 이것은 불택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행동들이 적혀 있는 책입니다. 생명책은 택자들만 기록된 책입니다.
공과에는 ‘행동록’과 ‘지옥’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불택자의 지옥과 택자의 불신적인 행위를 한 심신의 기능 지옥 둘 다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불신자’를 말씀하고 바로 아래 ‘우리 신자는’이라고 구별하신 것을 보면 불신의 행동을 한 택자보다는 불택자의 불신자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질문하신 공과의 내용은, 엄밀하게 따지면 불택자인 불신자와 택자로서 불신으로 산 심신의 기능들이 다 포함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마25:41~46절의 내용도 해당이 되는 것이며, 공과의 강조점을 본다면 주로 믿지 않는 불신자들을 중심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해석하기에 따라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다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동시에 해석할 수 있는 성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질문하신 공과는 88.6.12일자 '심판'이라는 제목의 공과입니다. 답변을 위해서 먼저 공과의 전체 흐름을 잠깐 설명하면, 백 목사님 공과는 80년대 중반까지는, 설교를 요약한 공과이지만 설명을 붙여서 내용이 상당히 길게 나오다가 80년대 후반부터는 최대한 요점만 정리해서 간단하게 나오게 됩니다.
이유는, 오랜 세월 많은 말씀으로 자세하게 가르치셨지만, 목회자들부터 실행은 없고 지식만 들어서 오히려 이 복음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노선 문제까지 불거지게 되는 상황이 되어, 가실 날이 머지않음을 느끼시고 그동안 가르치신 말씀들을 실행하도록 하는 데 주력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설교의 흐름이 공과에도 그대로 나타나서 88~89년도 공과는 그 내용이 아주 간단하게 요점만 정리하셨고 공과 내용을 외우면서 실행하도록 하셨습니다. 질문하신 공과도 ‘심판이 있으니 심판을 생각하고 살자’는 그 자체에 주안점을 두셨고 교리나 자세한 설명은 공과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2. 질문의 답변
‘불신자는 행동록에 적힌 대로 심판받아 지옥 갑니다.’
‘지옥’을 두고 ‘행동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본구원적으로 천국과 지옥은 하나님의 택과 불택에서 결정됩니다. 택함받은 사람은 무조건 천국이고, 택함받지 못한 사람은 그 행위가 아무리 도덕 윤리 인간의 관점에서 바르고 깨끗해도 무조건 지옥입니다. 기본구원, 공심판에 속한 천국과 지옥은 인간의 소원이나 행위는 먼지만큼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전적 하나님의 택과 불택에 달려 있습니다.
공과에서는 ‘불신자’와 ‘행동록’과 ‘지옥’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신자’란 불택자인 불신자도 있고, 택함받고 중생되어 믿는 사람으로서도 그 행위와 생활이 불신자처럼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행동록’은 계20:12의 ‘책들’을 말하는데 이것은 불택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행동들이 적혀 있는 책입니다. 생명책은 택자들만 기록된 책입니다.
공과에는 ‘행동록’과 ‘지옥’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불택자의 지옥과 택자의 불신적인 행위를 한 심신의 기능 지옥 둘 다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불신자’를 말씀하고 바로 아래 ‘우리 신자는’이라고 구별하신 것을 보면 불신의 행동을 한 택자보다는 불택자의 불신자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질문하신 공과의 내용은, 엄밀하게 따지면 불택자인 불신자와 택자로서 불신으로 산 심신의 기능들이 다 포함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마25:41~46절의 내용도 해당이 되는 것이며, 공과의 강조점을 본다면 주로 믿지 않는 불신자들을 중심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해석하기에 따라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다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동시에 해석할 수 있는 성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