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7일 광화문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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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7일 광화문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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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거 총공회 교단을 다니다 현재는 일반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는 교회가 이번에 10.27 집회네 참석한다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일은 온전히 지켜야 한다고 배웠고, 그 온전함이란 정한시간 정한장소 공예배, 남은 시간은 기도와 성경읽기와 전도에 힘써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물론, 온전히 그러지는 못하지만요.


 


그런데, 이번 10.27 광화문 모임은 예배를 빙자한 집회라고 보여집니다. 설령 그것이 예배가 맞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인가요?


모양은 예배인데 목적이 집회의 목적이면 하나님께서 과연 기뻐하실까요?


우리 기독자는 어떤 행동을 취하는게 가장 맞을까요


 


공개로 하고 싶은데 밑에 글이 비밀글이 되었고, 삭제하는 방법을 몰라 다시 적었습니다. 밑에 동일글은 삭제 부탁드려요

담당 4 2024.10.15 20:41  
이 홈 중앙 ‘남단에서’란의 두 번째에
‘말세의 운동들 - 엑스폴로 74와 광화문 10.27’라는 제목의 글이 있고 그 글에 대한 반론과 답변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의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문답방 이 글의 바로 밑에도
‘10.27 연합예배 지지론들’이라는 내용의 문답이 있습니다. 읽어 보시면 답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에 ‘남단에서’의 글 중에서 해당 설명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


 * 엑스폴로 74
1974년 세계 최고의 부흥사라는 빌리 그래햄을 강사로 초청하고 74 .8.13~8.18. 기간에 여의도 광장에서 1백만 교인이 모였던 부흥 대성회. 빌리 그래햄은 당시 한국이 미국에게 대놓고 벌벌 떨던 시대에 백악관 출입이 자유로웠던 인물이고 세계 최고의 강사라는 소문 때문에 교계는 초교파적으로 모였다. 당시 끝없이 분열하던 상황에 연합 운동이 미친 영향력이 오늘까지 이어 지고 있다. 당시 교파마다 찬송이 달랐으나 연합 모임 때문에 통일찬송가를 만들게 되고 심지어 기장 합동 통합 고신 교단 장로교 이름으로 통합을 추진하는 지경에 이른다. 이후 오늘까지 한국 교회는 교리적으로는 WCC를 비판해도 행동은 WCC가 되었다.


* 악법 저지 '광화문 10.27' 연합 운동
광화문에 1백 만 명이 모이면 대통령도 탄핵하고 광우병처럼 괴담으로 국가를 뒤흔들며 국가의 민심을 조작해 왔다. 기독교가 이번에는 '동성' 문제를 두고 2백 만 명이 모여 세 과시를 하고 국회와 정부에 동성법을 막으려 한다. 그렇다면 불교인이 250만 명 모여 육식 금지법과 교회 철폐법을 추진하면 기독교가 승복해야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해 봤을까? 타락 탈선 불법으로 가득찬 운동이다.

(전국 교회에 발송한 포스터)


* 주일 오후 2시에 전국 모임을 갖는다면 주일이라는 4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동성의 7계명을 막으려 4계명은 자진 반납하고
* 예전에는 '대성회'라 하다가 이제 '큰 기도회'라고 한글 운동이 끼어 들어 갔다. 평양의 주체 사상이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고
* '찬양'이라? 재미 있는 놀이 한 마당을 한다는 것인데 이 것도 좌파 기독교가 만들어 놓았고 진보 좌파들의 마당 놀이 식이며
* '길갈'로 모이자? 광야 40년을 기억하고 가나안을 믿음으로 점령하자는 장소니 이는 신앙의 운동이지 육체의 집결이 아니다.
* 모임의 단체들이 한 눈에 봐도 WCC다. WCC라는 운동이 동성을 이 지경 만들어 놓고 WCC처럼 모여서 또 반대를 한다.

이런 전쟁은 이겨도 지고, 져도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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