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원 자료에 대한 상기 문답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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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원 자료에 대한 상기 문답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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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상기 14745번 글에는 비번이 걸려 있고 자료에 대한 제목 때문에 간략히 소개합니다.


본 연구소는 백영희에 관한 자료는 어떤 자료든 항상 모두에게 공개해 왔습니다. 1936년부터 1978년까지는 주로 필기 자료이고, 1979년부터 1989년까지는 거의 녹음을 타이핑 한 자료입니다. 필기 시대에 오동원 목사님이 직접 또는 아들을 통해 백영희 설교를 녹음하고 노트에 정서한 자료가 있었으며 이 자료를 오동원 목사님 교회 교인으로 있던 송유상 목사님이 본 연구소에 제공하고 이를 2009년 공개했습니다.

노트 자료라는 특징 때문에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연구소에 자료를 제공한 송유상 목사님이 연구소가 타이핑한 자료를 부탁했으며, 연구소는 이 자료를 2009년부터 게재해 왔으나 2018년에 대법원이 백영희 설교의 공개나 제공을 금지하고 있어 사유에 상관 없이 연구소가 직접 제공하지는 못하고, 이미 무제한 공개한 자료를 주변 모두가 다 가지고 있으니 직접 구해야 한다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필기본에 대해 궁금한 분들을 위해 공개 글로 안내합니다.
상기 글의 댓글은 연구소와 개인적으로 오간 내용입니다. 인적 사항이 있으나 훗날 오해 소지가 없도록 연구소가 비공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그 어떤 표현이든 누구에 관한 어떤 사건이든 공회의 공개 운영 원칙을 지키는데, 공회는 한 사람의 사례로 모두가 참고하여 천국 준비에만 가치를 두고 왔습니다. 2015년 경 이 곳에 평소 소개 된 서부교회 직원이 명예훼손으로 수백 건을 고소하였고 이후 부산의 목회연구소가 제3자 이름으로 이 곳을 유도하여 또 고소를 하는 상황이 이어 져 2018년부터는 법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내용은 비공개나 비실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자세와 노력은 시대에 따라 변하지 않으나 하나님이 악한 시대를 주시며 대처의 방법을 달리 하면서 또 다른 인도를 하실 때는 불만하지 않고 따르는 것이 신앙입니다.
오동원 필기본 자료를 제공해 달라
(양해)
이 글은 본 연구소가 약속을 위반했다며 이행을 촉구 받은 내용입니다. 연구소가 가해자가 되고, 지적하신 분은 불편을 겪었으니 당연히 공개적으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집회 전에 지적 받은 내용이나 내용이 오래 된 것이어서 당사자에게 8월 집회가 끝난 뒤 8월 말까지 만인이 보는 가운데 그 동안의 과정을 공개적으로 설명하겠고, 공개적으로 비판해 달라고 했습니다.

과거 대구공회 김희준 목사님이 '메모'는 자신의 것인데 연구소 이영인 부장이 가로챘다는 글을 인터넷에 게재한 적이 있어 본 연구소는 그 분의 분한 마음을 표시할 수 있고 연구소가 만의 하나라도 잘못 되었을 가능성 때문에 사이트 초기화면에 팝업창을 통해 당사자의 주장을 전부 게재했습니다. 실은 당사자의 일방 주장이지만 전폭 적어 드렸습니다. 물론 연구소의 입장은 전혀 다르지만, 문건으로 확실하면 개인적으로 바로 입증하고 끝을 냈겠지만 서로 기억이 달라서 그렇다는 점 때문에 이 곳을 실명으로 공개 비판한 것은 이 곳에서 스스로 큼직하게 그런 주장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공회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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