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룩 12장4가지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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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2
1
2024.08.20 11:29
계시록12장 4가지전투에대해서 간약하게{1''''2""""3"""4''''''}정리된것이으면 목사님설교도재독 연구소주해도 재독해도 요점이 잡히지 않습니다
자세한 해석은 본 홈에 등재된 계시록 주해 초안을 참고하시고,
4가지 전쟁으로 말씀하신 설교는 1986년 8월 10일 주일 설교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본 설교에서 12장을 4가지 전쟁으로 말씀하셨고, 그 내용을 요점만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참고로,
12장에서 4가지 전쟁을 말씀하셨는데, 이 전쟁들이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주님 재림 때까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1차, 2차, 3차 4차 전쟁이라고 표기했습니다.
1차 전쟁 (1~6절)
아들을 해산할 여인과 용과의 전쟁입니다. ‘해를 입은 여인’은 구약 교회를 말합니다. 해를 입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다는 말이고, 머리에 열두 면류관을 썼다는 말은 12지파로 시작되고 이루어지며 승리한 구약 교회를 말합니다.
이 여자가 아이를 배었는데 이 아이는 장차 오실 구주 예수님입니다. 아이를 해산하는데 아파서 부르짖는 것은 구주 메시야 탄생까지 구약 교회가 많은 핍박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구약 교회의 많은 선지자가 구주 메시야 탄생을 예언함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용은 타락한 천사 마귀를 말합니다. 마귀가 세상 권세를 입고 교회를 해할 때 용이라고 하고, 이것이 맹렬하게 분을 내서 싸울 때 붉은 용이라고 합니다. 이 용이 세상의 정치 사상들을 정복하고 이것들을 이용해서 교회를 핍박하게 되고 그 때문에 하늘의 별 3분의 1, 즉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타락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타락시켜 사망케 한 마귀가, 인간을 구원하러 오시는 구주 예수님을 못 오게 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막으려고 한 것이 1차 전쟁입니다. 그러나 구약 교회의 수고와 희생으로 예수님이 오셨고, 마귀는 이 전쟁에서 패전한 것을 말씀하신 것이 본문의 1차 전쟁입니다.
2차 전쟁 (7~10절)
천사장 미가엘이 타락한 천사 마귀인 용으로 더불어 싸우는 전쟁입니다.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그의 부하들과 싸워서 그들을 하늘에서 쫓아낸 전쟁이고, 미가엘이 승리했습니다. 1차 전쟁에서 예수님이 오셔서 대속을 완성하심으로 사탄이 하늘에서 머물지 못하도록 쫓아낸 것입니다. 이 내용은 7~10절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쫓겨난 사탄은 하늘에서 더 이상 있지 못하고 땅으로 쫓겨나서 인간 세상인 물질계 우주로 들어왔고, 인간 세상에는 마귀의 역사와 마귀의 궤휼이 점점 심해집니다. 그렇게 하늘에서 쫓겨나서 인간 세상에 들어온 마귀 사탄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것이 3차, 4차 전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3차 전쟁 (11~12절)
사탄과의 전쟁에서 이미 승리한 성도들의 전투를 말씀하신 것으로, 1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여러 형제가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의 대속을 힘입어서,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어서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다 바쳐서 전투한 성도들은 벌써 승리하고 하늘에 가서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이 승리한 전투를 말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남아 있는 성도들에게는 아직 해야 할 전투가 남아 있으니 그것이 다음에 이어지는 네 번째 4차 전쟁입니다.
4차 전쟁 (13~17절)
땅에 있는 여인과 여인의 남은 자손들이 해야 할 전투입니다. 사탄인 용이 아들을 낳은 여인 즉 교회를 핍박을 합니다. 교회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광야 자기 곳으로 갑니다. 광야는 의지할 곳 없는 외롭고 쓸쓸한 곳입니다. 전적 하나님 한 분만 전부 삼아야 하는 곳입니다.
마귀인 뱀은 물을 강같이 토하여 교회를 삼키려고 합니다. 물은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을 말합니다. 21세기 최고로 발달된 과학의 편리함, 넘치는 풍요로움과 그 속의 온갖 좋은 것들이 전부 마귀가 교회를 삼키려고 토해낸 강물입니다. 그때 땅이 입을 벌려서 물을 삼킵니다. 땅은 도덕을 말하는 동시에 신앙 양심을 의미합니다. 신앙 양심이 없는 사람, 신앙 양심을 쓰지 않는 사람은 너무 좋은 세상에 다 떠내려가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세상과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이 분노하여 남은 자손들과 싸우려고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바다는 죄악 세상이고, 모래는 바닷가에 있습니다. 죄악 세상과 가까운 곳입니다.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있어도 죄악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 마귀가 확 밀어버리면 바로 죄악의 바다로 빠져 버린다는 말씀입니다.
이 전투는 주님 재림 때까지 계속될 것이고, 광야 생활을 통해서만 승리할 수 있는 전쟁입니다.
4가지 전쟁으로 말씀하신 설교는 1986년 8월 10일 주일 설교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본 설교에서 12장을 4가지 전쟁으로 말씀하셨고, 그 내용을 요점만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참고로,
12장에서 4가지 전쟁을 말씀하셨는데, 이 전쟁들이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주님 재림 때까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1차, 2차, 3차 4차 전쟁이라고 표기했습니다.
1차 전쟁 (1~6절)
아들을 해산할 여인과 용과의 전쟁입니다. ‘해를 입은 여인’은 구약 교회를 말합니다. 해를 입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다는 말이고, 머리에 열두 면류관을 썼다는 말은 12지파로 시작되고 이루어지며 승리한 구약 교회를 말합니다.
이 여자가 아이를 배었는데 이 아이는 장차 오실 구주 예수님입니다. 아이를 해산하는데 아파서 부르짖는 것은 구주 메시야 탄생까지 구약 교회가 많은 핍박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구약 교회의 많은 선지자가 구주 메시야 탄생을 예언함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용은 타락한 천사 마귀를 말합니다. 마귀가 세상 권세를 입고 교회를 해할 때 용이라고 하고, 이것이 맹렬하게 분을 내서 싸울 때 붉은 용이라고 합니다. 이 용이 세상의 정치 사상들을 정복하고 이것들을 이용해서 교회를 핍박하게 되고 그 때문에 하늘의 별 3분의 1, 즉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타락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타락시켜 사망케 한 마귀가, 인간을 구원하러 오시는 구주 예수님을 못 오게 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막으려고 한 것이 1차 전쟁입니다. 그러나 구약 교회의 수고와 희생으로 예수님이 오셨고, 마귀는 이 전쟁에서 패전한 것을 말씀하신 것이 본문의 1차 전쟁입니다.
2차 전쟁 (7~10절)
천사장 미가엘이 타락한 천사 마귀인 용으로 더불어 싸우는 전쟁입니다.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그의 부하들과 싸워서 그들을 하늘에서 쫓아낸 전쟁이고, 미가엘이 승리했습니다. 1차 전쟁에서 예수님이 오셔서 대속을 완성하심으로 사탄이 하늘에서 머물지 못하도록 쫓아낸 것입니다. 이 내용은 7~10절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쫓겨난 사탄은 하늘에서 더 이상 있지 못하고 땅으로 쫓겨나서 인간 세상인 물질계 우주로 들어왔고, 인간 세상에는 마귀의 역사와 마귀의 궤휼이 점점 심해집니다. 그렇게 하늘에서 쫓겨나서 인간 세상에 들어온 마귀 사탄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것이 3차, 4차 전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3차 전쟁 (11~12절)
사탄과의 전쟁에서 이미 승리한 성도들의 전투를 말씀하신 것으로, 1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여러 형제가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의 대속을 힘입어서,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어서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다 바쳐서 전투한 성도들은 벌써 승리하고 하늘에 가서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이 승리한 전투를 말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남아 있는 성도들에게는 아직 해야 할 전투가 남아 있으니 그것이 다음에 이어지는 네 번째 4차 전쟁입니다.
4차 전쟁 (13~17절)
땅에 있는 여인과 여인의 남은 자손들이 해야 할 전투입니다. 사탄인 용이 아들을 낳은 여인 즉 교회를 핍박을 합니다. 교회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광야 자기 곳으로 갑니다. 광야는 의지할 곳 없는 외롭고 쓸쓸한 곳입니다. 전적 하나님 한 분만 전부 삼아야 하는 곳입니다.
마귀인 뱀은 물을 강같이 토하여 교회를 삼키려고 합니다. 물은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을 말합니다. 21세기 최고로 발달된 과학의 편리함, 넘치는 풍요로움과 그 속의 온갖 좋은 것들이 전부 마귀가 교회를 삼키려고 토해낸 강물입니다. 그때 땅이 입을 벌려서 물을 삼킵니다. 땅은 도덕을 말하는 동시에 신앙 양심을 의미합니다. 신앙 양심이 없는 사람, 신앙 양심을 쓰지 않는 사람은 너무 좋은 세상에 다 떠내려가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세상과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이 분노하여 남은 자손들과 싸우려고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바다는 죄악 세상이고, 모래는 바닷가에 있습니다. 죄악 세상과 가까운 곳입니다.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있어도 죄악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 마귀가 확 밀어버리면 바로 죄악의 바다로 빠져 버린다는 말씀입니다.
이 전투는 주님 재림 때까지 계속될 것이고, 광야 생활을 통해서만 승리할 수 있는 전쟁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성경은 당시를 기록하면서 오늘까지 모든 교인의 자기 현실에 하나도 빠짐 없이 실제 진행 되는 매순간을 미리 알려 줍니다. 상기 4 가지 전쟁은 어느 시대, 어느 교회, 어느 교인의 어떤 현실에도 다 적용 되는 면을 공통으로 설명했으며, 이 번에는 2024년 한국의 우리 현실로 좀 구체화 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기 때문에 질문자가 출석하는 교회와 직장과 가정과 개인 상황까지는 들어 가지 못하나 참고하면 될 듯합니다.
(여러 단계의 신앙 걸음)
아이가 태어 나기까지도 많은 전쟁이 있습니다. 태아 시절 죽을 수도 있고, 태아 시절 어머니 뱃속에서 부부 싸움도 지켜 봐야 합니다. 그리고 태어 나면 이제 좋은 세상이 기다릴까요? 뱃속 시절은 1차 전쟁이고 이 아이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생존을 위해 철이 들 때까지 많은 일들이 마치 전쟁처럼 기다립니다. 그 2차 전쟁이 끝이 나면 이제 세상을 뭔가 알 만한데 이 때부터는 청소년과 청년의 갈등이라는 3차 전쟁이 기다립니다. 그렇다면 이제 성인이 된 상태난 4차 전쟁이 될 것입니다. 꼭 이렇게 기간을 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 있으니 이 본문을 가지고 자기를 살펴 보면 됩니다.
한 교회가 개척을 할 때 개척에 성공하여 작지만 안정된 교회를 가질 때까지 참 많은 고비도 전투도 있는 법입니다. 겨우 개척에 성공해서 이제 숨을 쉴 때쯤 되면 목회자가 교만해서 2차 전쟁에 패전을 한다거나 교인들이 두 쪽으로 나뉘어 패 싸움을 하여 끝나는 교회도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성장 과정도, 한 교회의 발전 과정도 이렇게 살펴 볼 때마다 모든 성경으로 다 참고할 수 있으나 본문 계시록 12장도 이런 상황을 위해 적어 주셨습니다. 또 1차가 끝나야 2차가 시작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동시에 겹쳐 올 수도 있습니다.
(1차 전쟁)
계12:1~6에서는 구약교회가 장차 오실 주님을 맞는 과정입니다. 죄악 세상이 그냥 두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실제 주님 탄생 때까지 많은 방해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매 현실마다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을 우리가 잘 목격하고 그 주님의 뜻을 찾아 그 주님 가시는 길을 따라 가야 그 현실이 성공하고 하늘을 열어 가는 오늘이 됩니다. 이 과정에 악령이 죄와 사망과 세상을 동원하는 것이니 우리는 2024년의 넘치는 세상에게 붙들리지 않고 오늘도 예전처럼 우리가 가야 할 신앙에 주력하려 할 때 충돌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선교 초기에는 일제를 통해 신사참배를 요구하면서 1차적으로 교계의 지도급을 상당히 주저 앉혔다면 이 것이 붉은 용이 하늘 별 3분의 1을 땅에 던진 모습일 것입니다. 해방 후에는 무신론 공산 세력 때문에 그렇게 되었고 세월이 가게 되자 이제는 이 나라 발전에 교회가 앞장 서라고 위협한 적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예전처럼 믿으면 이제 세상의 압박 때문에 교회가 존재할 수가 없다면 코로나 때 교회 문을 닫는 경우도 이런 상황에 해당이 됩니다.
취업을 위해 주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에 한 교회에 신앙이 있는 사람이 무너 지는 것도 역시 여기 해당이 됩니다. 내 마음에 이 것만은 내가 지키겠다고 하다가 내 속에 일부가 무너 지는 것도 포함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으로 일제 때 어느 지도자가 변절을 했다고 비판을 하기 전에 나는 내 마음 속에 그럴 요소가 없는지 이런 것을 먼저 살펴야 복음이 됩니다.
(2차 전쟁)
겉으로 보면 죄악 세상에서 믿는 사람이 세상과 맞서 이길 수는 없어 보이나, 우리가 볼 수 없는 신령한 면으로 우리를 돕도록 보낸 천사의 도움도 늘 우리를 지켜 봅니다. 코로나에 도저히 버틸 수 없어 보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시는 능력의 역사가 미가엘 천사를 통해 원수의 눈을 가리고 집회도 한 교회의 예배도 문제 없이 만 2 년을 계속 이어 간 경우가 있습니다. 공회는 원래 일제 때도 6.25 전쟁 때도 그랬습니다. 교회 단위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기 신앙 경험으로도 이렇게 하나씩 적용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나머지는 각자 시간을 두고 묵상해 보면 될 듯합니다.
성경은 당시를 기록하면서 오늘까지 모든 교인의 자기 현실에 하나도 빠짐 없이 실제 진행 되는 매순간을 미리 알려 줍니다. 상기 4 가지 전쟁은 어느 시대, 어느 교회, 어느 교인의 어떤 현실에도 다 적용 되는 면을 공통으로 설명했으며, 이 번에는 2024년 한국의 우리 현실로 좀 구체화 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기 때문에 질문자가 출석하는 교회와 직장과 가정과 개인 상황까지는 들어 가지 못하나 참고하면 될 듯합니다.
(여러 단계의 신앙 걸음)
아이가 태어 나기까지도 많은 전쟁이 있습니다. 태아 시절 죽을 수도 있고, 태아 시절 어머니 뱃속에서 부부 싸움도 지켜 봐야 합니다. 그리고 태어 나면 이제 좋은 세상이 기다릴까요? 뱃속 시절은 1차 전쟁이고 이 아이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생존을 위해 철이 들 때까지 많은 일들이 마치 전쟁처럼 기다립니다. 그 2차 전쟁이 끝이 나면 이제 세상을 뭔가 알 만한데 이 때부터는 청소년과 청년의 갈등이라는 3차 전쟁이 기다립니다. 그렇다면 이제 성인이 된 상태난 4차 전쟁이 될 것입니다. 꼭 이렇게 기간을 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 있으니 이 본문을 가지고 자기를 살펴 보면 됩니다.
한 교회가 개척을 할 때 개척에 성공하여 작지만 안정된 교회를 가질 때까지 참 많은 고비도 전투도 있는 법입니다. 겨우 개척에 성공해서 이제 숨을 쉴 때쯤 되면 목회자가 교만해서 2차 전쟁에 패전을 한다거나 교인들이 두 쪽으로 나뉘어 패 싸움을 하여 끝나는 교회도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성장 과정도, 한 교회의 발전 과정도 이렇게 살펴 볼 때마다 모든 성경으로 다 참고할 수 있으나 본문 계시록 12장도 이런 상황을 위해 적어 주셨습니다. 또 1차가 끝나야 2차가 시작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동시에 겹쳐 올 수도 있습니다.
(1차 전쟁)
계12:1~6에서는 구약교회가 장차 오실 주님을 맞는 과정입니다. 죄악 세상이 그냥 두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실제 주님 탄생 때까지 많은 방해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매 현실마다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을 우리가 잘 목격하고 그 주님의 뜻을 찾아 그 주님 가시는 길을 따라 가야 그 현실이 성공하고 하늘을 열어 가는 오늘이 됩니다. 이 과정에 악령이 죄와 사망과 세상을 동원하는 것이니 우리는 2024년의 넘치는 세상에게 붙들리지 않고 오늘도 예전처럼 우리가 가야 할 신앙에 주력하려 할 때 충돌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선교 초기에는 일제를 통해 신사참배를 요구하면서 1차적으로 교계의 지도급을 상당히 주저 앉혔다면 이 것이 붉은 용이 하늘 별 3분의 1을 땅에 던진 모습일 것입니다. 해방 후에는 무신론 공산 세력 때문에 그렇게 되었고 세월이 가게 되자 이제는 이 나라 발전에 교회가 앞장 서라고 위협한 적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예전처럼 믿으면 이제 세상의 압박 때문에 교회가 존재할 수가 없다면 코로나 때 교회 문을 닫는 경우도 이런 상황에 해당이 됩니다.
취업을 위해 주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에 한 교회에 신앙이 있는 사람이 무너 지는 것도 역시 여기 해당이 됩니다. 내 마음에 이 것만은 내가 지키겠다고 하다가 내 속에 일부가 무너 지는 것도 포함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으로 일제 때 어느 지도자가 변절을 했다고 비판을 하기 전에 나는 내 마음 속에 그럴 요소가 없는지 이런 것을 먼저 살펴야 복음이 됩니다.
(2차 전쟁)
겉으로 보면 죄악 세상에서 믿는 사람이 세상과 맞서 이길 수는 없어 보이나, 우리가 볼 수 없는 신령한 면으로 우리를 돕도록 보낸 천사의 도움도 늘 우리를 지켜 봅니다. 코로나에 도저히 버틸 수 없어 보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시는 능력의 역사가 미가엘 천사를 통해 원수의 눈을 가리고 집회도 한 교회의 예배도 문제 없이 만 2 년을 계속 이어 간 경우가 있습니다. 공회는 원래 일제 때도 6.25 전쟁 때도 그랬습니다. 교회 단위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기 신앙 경험으로도 이렇게 하나씩 적용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나머지는 각자 시간을 두고 묵상해 보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