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65장

문의답변      


이사야65장

분류
1370 1 1

[사65:17-25]


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18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19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20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 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21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22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말씀은 천년왕국에 대한 말씀으로 보이는데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아니면 해석이 필요한지요?

담당 4 2024.06.05 15:41  
멀리는 주님 재림 후에 있을 천년왕국을 설명하면서 가깝게는 당장에 우리 현실에 신령하게 펼쳐질, 오늘 우리가 누리고 가져야 할 우리의 신앙 세계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지난 5월 집회 부공 3의 집회 말씀대로, 에스겔 40장의 ‘남으로 향한 성읍’은 훗날 펼쳐질 천년왕국과 그 후 이어질 영원 영계지만, 오늘 당장부터도 내 마음에나 내가 변화된 부분에는 당장에 그렇게 될 세계이니, 에스겔 성전의 걸음걸음 만들고 배우고 고친 만큼 우리에게 이런 환상의 세계는 지금부터 열립니다. 죄 없는 세계의 상황을 설명하신 것으로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계시입니다. 계시란 우리 구원에 필요한 것들을 열어 보이신다는 뜻인데 성경은 특별계시로 말씀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열어 보이시는 것입니다. 문자 그대로 필요한 것은 문자 그대로 알리시고, 문자를 해석하도록 하신 것은 해석을 통해서 열어 보이십니다. 해석은 인본이나 개인의 주관이나 세상의 어떤 역사 통계 물리 같은 것이 아닌, 성령의 감동으로 보이시는 것이고, 성령의 감동은 말씀을 읽고 듣고 아는 대로 실행할 때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십니다.

질문하신 천년왕국에 대한 말씀 역시 계시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앞으로 이루어질 천국을 우리에게 알리시며 소망을 주시는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천년왕국은 예수님 재림 후 무궁 세계를 연습하는 기간입니다. 따라서 천년왕국은 이미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세계이고, 문자 그대로라기보다는 문자를 통해서 그때의 모습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은 하나님께서 새롭게 변화시킨 새 하늘과 새 땅이고, 예루살렘은 지금의 중동에 있는 지역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해석에 의하면 천년왕국 때는 무궁 세계를 연습하는 성도들과 번식 인종만 있고, 천 년 동안은 마귀를 무저갱에 가두기 때문에 죄가 없습니다. 따라서 그때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백 세에 죽는 자가 아이고 그 전에 죽는 자는 저주받은 것’이라는 말씀처럼 천 년 동안은 죽음이 거의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옥을 건축하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그 열매를 먹으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 이런 말씀들도 실제 이런 식물과 동물들이 있다기보다는 죄 없는 세계의 상황을 설명하신 것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