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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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2
1
2024.05.30 11:22
공과본문시편1편1-6 제목복요절1편3절
3대지 우리는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자로" "거룩한 자로 ""꺠긋자로 자기라는 사람을만든는일에 전력해야한다...........
1온전한자 ?......
2거룩한자 ?.....
3깨긋자 ?....
1. 온전한 자
온전이란, 모든 면에 흠이 없고, 부족함이 없고, 실수가 없는 것을 말합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모든 활동의 관계나 어떤 것에든지 흠이 없고 부족함이 없고 실수가 없는 사람이 온전한 자입니다. 피조물로서는 이런 사람이 없는데,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적으로는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과정이며, 고난을 각오하고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2. 거룩한 자
거룩이란, 하나에 이르는 참을 찾기까지 구별한다는 뜻인데, 그 내면은 ‘다르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구별이란 가린다는 뜻인데, 다르기 때문에 가리는 것이고 구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피조물과 다르고, 택자는 불택자와 다르며, 신자는 불신자와 다르고, 교회는 세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르기 때문에 구별해야 하는 것이고, 하나뿐인 참에 이르기까지 구별하고 구별하는 그 과정을 거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구별하고 따지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입니다. 보는 것도 구별하고 듣는 것도 구별하고,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모든 활동도, 관계도 하나하나 다 따지고 구별하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입니다. 거룩이란, 또 한편으로는 ‘깨끗’이라는 의미도 들어 있습니다.
3. 깨끗한 자
깨끗이란,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의 모습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타락한 세상이나 피조물의 잡된 때가 묻지 않았다는 뜻이고, 원래의 모습에서 변질되지 않았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식, 마음의 생각, 욕심, 소원, 감정, 취미, 말, 행동… 이런 모든 면에 구속받은 성도의 본 모습을 간직하면서 타락한 세상의 추한 것들에게 물들지 않은 사람이 깨끗한 사람입니다.
온전도, 거룩도, 깨끗도 사람은 피조물이므로 하나님의 온전, 거룩, 깨끗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나님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말씀의 가르침을 따라 고난을 각오하고 순종하면서 그렇게 되어 가는 것이 영원한 우리의 소망입니다.
온전이란, 모든 면에 흠이 없고, 부족함이 없고, 실수가 없는 것을 말합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모든 활동의 관계나 어떤 것에든지 흠이 없고 부족함이 없고 실수가 없는 사람이 온전한 자입니다. 피조물로서는 이런 사람이 없는데,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적으로는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과정이며, 고난을 각오하고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2. 거룩한 자
거룩이란, 하나에 이르는 참을 찾기까지 구별한다는 뜻인데, 그 내면은 ‘다르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구별이란 가린다는 뜻인데, 다르기 때문에 가리는 것이고 구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피조물과 다르고, 택자는 불택자와 다르며, 신자는 불신자와 다르고, 교회는 세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르기 때문에 구별해야 하는 것이고, 하나뿐인 참에 이르기까지 구별하고 구별하는 그 과정을 거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구별하고 따지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입니다. 보는 것도 구별하고 듣는 것도 구별하고,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모든 활동도, 관계도 하나하나 다 따지고 구별하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입니다. 거룩이란, 또 한편으로는 ‘깨끗’이라는 의미도 들어 있습니다.
3. 깨끗한 자
깨끗이란,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의 모습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타락한 세상이나 피조물의 잡된 때가 묻지 않았다는 뜻이고, 원래의 모습에서 변질되지 않았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식, 마음의 생각, 욕심, 소원, 감정, 취미, 말, 행동… 이런 모든 면에 구속받은 성도의 본 모습을 간직하면서 타락한 세상의 추한 것들에게 물들지 않은 사람이 깨끗한 사람입니다.
온전도, 거룩도, 깨끗도 사람은 피조물이므로 하나님의 온전, 거룩, 깨끗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나님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말씀의 가르침을 따라 고난을 각오하고 순종하면서 그렇게 되어 가는 것이 영원한 우리의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