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의 300 용사를 뽑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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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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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11:45
사사기 7장, 기드온의 300용사를 선별할 때
개의 핥는 것 같이 그 혀로 물을 핥는 자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 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를 따로 세워 구별하였습니다.
이것이 각각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요?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물을 마실 때 사람이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마실 수는 있으나 개 같이 혀로 물을 핥아서 마시지는 않습니다.
왜 그런 자들을 뽑으셨을까요?
목이 마를 때 물을 만나면, 대개는 급하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서 물에 입을 대고 먹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목이 마르고 물 먹는 것이 급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쟁터에서 그렇게 머리를 숙이고 물을 마시게 되면 그 군인은 죽은 목숨입니다. 사방에 적이 우글거리는 전쟁터에서 물 먹는다고 머리를 숙이면 그 순간은 주변의 적을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목이 말라도 머리를 숙이지 않고 손으로 물을 떠서 혀로 핥아먹으면 주변을 살필 수가 있습니다. 손으로 물을 떠서 먹으니 머리를 들고 있고, 물을 마시면서도 눈으로는 좌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혀로 핥아서 먹으면 물을 먹으면서도 좌우로 고개를 돌려 살필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주변을 살피며 경계하는 그 정신 상태, 그런 자세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모습은 전쟁에 나서는 군인들의 정신 상태 문제인 동시에 전쟁터에서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서 물을 마시는 사람은 전쟁에 나설 군인으로서는 정신 상태의 준비가 안 된 사람입니다. 손으로 물을 떠서 핥아서 먹는 사람은 전쟁의 어떤 상황에서도 주변을 살피며 조심하는 사람입니다. 전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300명이면 일당백이 됩니다. 3천명, 3만명이라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뽑으라 하신 기드온의 3백 용사는 이런 사람들이었습니다.
믿는 사람의 환경은 이리 소굴의 양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삼키려는 마귀의 세력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미혹의 화살로 우리를 쏘아서 우리 신앙을 죽이고 삼킬지 알 수 없는, 맹렬한 전쟁터와 같은 곳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어떤 현실, 형편, 입장, 상황에서도 기드온의 300 용사와 같이 주변을 돌아보며 살피며 마귀의 미혹을 방어할 깨어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신앙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반면, 목이 말라도 머리를 숙이지 않고 손으로 물을 떠서 혀로 핥아먹으면 주변을 살필 수가 있습니다. 손으로 물을 떠서 먹으니 머리를 들고 있고, 물을 마시면서도 눈으로는 좌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혀로 핥아서 먹으면 물을 먹으면서도 좌우로 고개를 돌려 살필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주변을 살피며 경계하는 그 정신 상태, 그런 자세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모습은 전쟁에 나서는 군인들의 정신 상태 문제인 동시에 전쟁터에서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서 물을 마시는 사람은 전쟁에 나설 군인으로서는 정신 상태의 준비가 안 된 사람입니다. 손으로 물을 떠서 핥아서 먹는 사람은 전쟁의 어떤 상황에서도 주변을 살피며 조심하는 사람입니다. 전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300명이면 일당백이 됩니다. 3천명, 3만명이라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뽑으라 하신 기드온의 3백 용사는 이런 사람들이었습니다.
믿는 사람의 환경은 이리 소굴의 양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삼키려는 마귀의 세력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미혹의 화살로 우리를 쏘아서 우리 신앙을 죽이고 삼킬지 알 수 없는, 맹렬한 전쟁터와 같은 곳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어떤 현실, 형편, 입장, 상황에서도 기드온의 300 용사와 같이 주변을 돌아보며 살피며 마귀의 미혹을 방어할 깨어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신앙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