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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3 1
본문: 신명기 28장1-6절 말씀
제목: 복과 화 
요절:신명기28장2절


신명기 28장에는 순종함으로 축복이 이루어지는 것과 거역함으로 모든멸망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록하섰다. 이는 불신자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고 택한  자에게만 국한된 말씀이다..
이 말씀이 축복받는 방편으로 저주를 면하는 방편으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택자에게............아닌 것을 알아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누구에게 하신 말씀입니까?

담당 4 2024.05.27 11:56  
참고로,
윗글과 아랫글의 간격이 너무 떠서 밑에 글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아랫글을 읽지 못하고 공과 설명으로 답변을 적었습니다. 답변 내용을 읽어보시면 질문하신 내용과 함께 전체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공과 제목

공과 제목이 ‘복과 화’입니다. 제목을 단순하게 보면 특별할 것이 없는데, 굳이 ‘복과 화’라고 제목을 정한 이유가 공과에 나와 있습니다. 신명기 28장은 성경의 가장 긴 장 중에 하나인데 내용 전부가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피상적으로 보면 단순히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를 기록한 말씀인데, 이 공과에서는 그 내면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 특히 신명기 28장의 말씀은 단순히 세상에서 축복받고 화를 면하는 말씀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는 면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복과 화’에 대한 관점을 설명하면서 믿는 사람이 주력해야 할 방향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있는 공과입니다.


2. 공과 설명

- 1대지: 신명기 28장 말씀에 대한 오해와 본뜻

(세상 복이 아닌 하늘 구원을 위해 주신 말씀)
신명기 28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복이 되고, 거역하면 멸망이 되는 것을 기록하셨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그러하듯이 신명기 28장의 말씀도 불신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고 택자에게 주신 말씀이므로 이 말씀의 적용도 택자에 한해서만 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택함받고 중생되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믿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신명기 28장의 이 말씀은 믿는 사람이 축복받고 화를 면하는 그 방편으로 주신 말씀이 아니라고 공과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부로는 축복받고 저주를 피하는 말씀이 맞지만, 그 내면을 보면 성경의 모든 말씀처럼 신명기 28장의 말씀도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주신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구원이 무엇인가? 여러 각도로 설명할 수 있지만, 공과에 기록된 구원은 ‘참사람의 성공’이라고 말씀합니다. 참사람이란 자기라는 사람의 인격 자체가 온전해지는 ‘인간 성공’과 인격의 작용인 사람의 모든 행위가 온전해지는 ‘행위 성공’이 구원이라는 말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말하면, 하나님과 자기가 진리의 말씀으로 완전히 하나로 연결되어, 자기 ‘자체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가 되고, 자기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것’이 구원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성경의 모든 말씀을 주셨고, 신명기 28장의 말씀도 역시 이것을 위해서 주신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하나님의 명령, 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신명기 28장의 말씀을 포함한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이 큰 소망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주신 말씀’인데 믿는 사람들이 이것은 잊어버리고, 즉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근본 목적인 참사람의 성공을 이루는 구원은 잊어버리고, 믿지 않는 세상 불신자들처럼 ‘세상의 복을 받고 화를 면하는 방편’으로 이 말씀을 잘못 알아서, 정작 지켜야 될 ‘구원을 이루는 말씀’으로는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늘 구원을 위해서 세상 복도 함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구원을 위한 말씀’으로 순종하지 아니하고 ‘세상의 복을 받고 화를 면하는 말씀’으로만 ‘잘못 알고 순종’하는 이런 유혹에 많이 빠지기 때문에, 이런 어리고 약한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 믿는 사람이 이 말씀을 지키면 세상 복을 함께 주시고 화도 면하게 하시면서, 말씀대로 순종하면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이 말씀으로 세상 복이 아닌 참사람 성공의 구원을 이루어가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공과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상 축복, 세상 성공의 자기 욕심 사욕을 참사람의 성공의 성령의 소욕으로 바꾸고, 타락한 인간 자기 중심과 자기 위주의 인식과 주력을 하나님 중심 위주로 바꾸고, 타락하고 무지한 보잘것없는 인간 자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여 자기 것을 삼아서 그렇게 살기만 하면,

그렇게 신앙으로 3년만 생활하면 경제 문제는 어렵지 않게 해결되고, 그 생활을 10년을 계속하면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그토록 욕망하는 권세도 주신 분량만큼은 가질 수 있고, 그렇게 20년만 살아나가면 인간의 모든 문제 그 영육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믿음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것이 신앙의 세계이므로 믿어봐야 알고, 실제 이 말씀대로 살아 봐야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고 거기서 더 확신이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경험의 도요 체험의 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 2대지: 세상 복을 받아본 사람들 중에

(하늘 구원으로만 전부 삼는 사람)
이 말씀을 믿고 이 말씀대로 순종하여 실제 세상의 복을 받아 경험하고 체험함으로 어떤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 다 버리고 오직 하늘의 구원인 참사람의 성공만을 위해서 더 높은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고 노력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까지 이르는 고귀한 사람들도 있고,

(세상 복을 구원을 위해 바치는 사람)
아직 그렇게까지 이르지는 못해도 말씀을 순종해서 세상 복을 받아 받은 세상 복을 이제는 신령한 하늘의 복, 하늘의 은혜로 바꾸기 위해서 받은 세상 복을 투자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음의 일에 부지런히 바치고 충성하는 사람들도 있고,

(세상 복에 빠져서 실패하는 사람)
말씀을 순종하여 세상 복을 받은 후에는 받은 그 세상 복이 좋아서 그 세상 복 자연 은총에 매여서 그것 때문에 하나님과 진리는 점점 멀어지고, 하나님과 진리와 멀어지니 자기의 근본도 받은 복의 근원도 모르는 교만한 사람이 되며, 교만하니 점점 강퍅해지고 그 행위는 속화되어, 받은 복의 근거인 말씀 순종 생활까지 저버리게 되고, 그러다가 종래에는 말씀 순종으로 받은 세상 복까지 다 뺏겨 버리는 비참한 사람들도 참 많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은 별사람이 없으므로 그 누구도, 우리도 깨어 살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 있으니 늘 깨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가르치고 있는 공과 말씀입니다.
성도A 2024.05.29 11:38  
김사합니다 컴퓨터를잘못하여    칸이 잘못되엿습니다  배우 다음에는 이런일이 없도로 주의 하겠습니다
서기 2024.05.29 12:17  
단순한 표시 착오는 저희가 수정하겠습니다. 최대한 원문에는 손을 대지 않으며, 혹시 필요한 조처를 할 때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윗 글과 이 글은 '행정실'에 보관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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