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정원 확대를 공회 노선에서 평가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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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정원 확대를 공회 노선에서 평가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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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2 1
의료인입니다. 주변도 나라도 난리지만 신앙인으로서 양심껏 처신하고 싶습니다. 사안의 본질을 어떻게 보십니까?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담당 2024.04.13 20:30  
(의사 정원 건의 본질)
선악과로 타락한 인류는 '자기 중심'을 벗어 나지 못합니다. 자기에게 좋은 선, 자기 싫으면 악이라고 합니다. 힘이 있으면 자기 중심으로 주변을 형성하고, 힘이 없으면 남의 중심에 당하는 것입니다. 양심도 도덕도 법도 상식도 인륜도 있을 듯이 보이지만 최종은 모두가 자기 중심입니다. 정치인도 종교인도 의료인도 부모도 자녀도 사랑도 모두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중심을 성경은 악이라고 합니다. 만인이 만 가지 악으로 만인과 싸우는 상황입니다. 의료도 그렇고 법률도 그렇습니다. 달라 보이는 경우는 더러 있어도 의료라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교회도 하나님 중심을 떠나는 순간 즉각 자기 중심의 악이 충돌할 뿐입니다. 공회도 그렇습니다.

의사 숫자가 많으면 국민에게 좋은가? 국민은 좋다 합니다. 의사는 밥그릇이 줄어 들어 싫어 합니다. 힘이 있는 쪽이 이깁니다. 힘이란 주먹과 법과 여론과 사기와 거짓말과 선전을 총합한 개념입니다. 약육강식이 타락한 세상을 지배합니다.

(공회 노선은)
이 노선의 사고방식은 의사 면허증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식입니다. 공회는 목사 자격증이라는 것이 사실상 없습니다. 존중은 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의 효력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공회 방식의 의사 정원 건 해결은, 의사 면허증을 없애고 실력이 있으면 누구나 수술도 하고 치료도 하고 약도 팔면 됩니다. 다만 의대 나온 의사라는 간판은 의대 졸업생에게만 허락하고, 의료 사고가 있으면 자동차 종합보험처럼 강력하게 보상하고, 사고자는 확실하게 처벌하고 표시를 해 버리면 바로 정리 됩니다. 서울대 의대 교수인데 의료 사고가 있었으면 그렇다고 표시하고, 초등학교 나온 무면허 의료인이 유명해 지면 전국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공회 방식입니다.

교사 임용도, 학원 강사와 경쟁 시키면 그 날로 교육 문제는 바로 해결 됩니다. 그런데 먼저 자격증을 따서 편히 먹고 사는 분들이 밥그릇 때문에 혈투를 벌일 것이라 손을 대지 못할 듯합니다. 힘의 논리입니다. 타락한 세상은 힘의 논리로 진행 됩니다. 신앙인은 신앙을 고수하다 보면 힘의 논리로 뒤죽이 되든 박죽이 되는 유익한 결과만 갖게 됩니다.
공회인 2024.04.14 17:17  
한국가의 권력도 그 얖에서는 부모도 형제도
없다  누구든지 정치적으로 올라 나서는 자는
가차없이 처단 결지 하는것을 본다
욥처럼 난의인인인데 백태영도 누구도
용납못한다 이제는 나이가 부모위치라도 말이다
그럼 되묻는다 그만큼 잘난 좋은 부모가 있을까!
많은 의사는  많으나 특출난 의사는 드물다
요즈음은 기계가 워낙 좋고,시스템이 좋아
의사를 길러낸다 그게 조민이다
그것을 의사들은 두려워하는게 아닐까!
정작 수가 문제라면, 이렇게 내밥거리  걱정은
없었을지 모른다
향후 10년을 두고 두어야 발생될일을 두고
미리 방비하는 이유는 뭘가 롯인가
아브라함처럼 결국은 먹는자가 먹는다
르호보암처럼 철없는게 왕이라고,
지금은 그렇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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