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는 존엄사를 어떻게 보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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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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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19:29
몇년을 하늘만 멍하니 보고 있는 90대,
본인에게도 자녀에게도 심지어 돈을 벌어 영업을 하는 요양병원측과 종사자조차 속으로는 딱할 뿐입니다.
그런데 의료법은 존엄사 규정이 엄하고 현재 요양원에 입원하는 분들은 존엄사에 대해 사전 조처를 하지 못한 세대입니다.
자녀분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만 국가지원이 워낙 잘 되어 있으니 다른 사람들의 눈 때문에라도 그냥 두는 것같습니다.
공회는 만사가 엄한데
공회 신앙으로 이런 상황을 미리 존엄사 규정에 맞춰 자기의 훗날을 준비할 수는 없습니까?
연명치료를 중단시킨다는 것은 자기 살인.. 자*살이라 6계명 때문에 또 공회 신앙은 현실을 맡기고 순종한다는 입장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명쾌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본인에게도 자녀에게도 심지어 돈을 벌어 영업을 하는 요양병원측과 종사자조차 속으로는 딱할 뿐입니다.
그런데 의료법은 존엄사 규정이 엄하고 현재 요양원에 입원하는 분들은 존엄사에 대해 사전 조처를 하지 못한 세대입니다.
자녀분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만 국가지원이 워낙 잘 되어 있으니 다른 사람들의 눈 때문에라도 그냥 두는 것같습니다.
공회는 만사가 엄한데
공회 신앙으로 이런 상황을 미리 존엄사 규정에 맞춰 자기의 훗날을 준비할 수는 없습니까?
연명치료를 중단시킨다는 것은 자기 살인.. 자*살이라 6계명 때문에 또 공회 신앙은 현실을 맡기고 순종한다는 입장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명쾌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소생이 가능할 때 병원과 의사가 개입하면 치료라고 합니다. 치료는 할 수 있습니다.
소생이 가능하지 않을 때 병원과 의사가 개입하면 연명이 됩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데 의사와 병원이 막아 서는 것입니다. 이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와 병원으로서는 스스로 목숨을 포기한다며 자살로 몰아 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학교도, 갈 만하면 가는 것이고 가지 못할 상황이면 가지 않는 것입니다.
학교는 모든 국민에게 무조건 학교를 오라 합니다. 믿는 사람은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끊는 것은 6계명의 살인이기 때문에 금지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불러 가시는데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것은 믿는 사람으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는 평소 치료를 가지고 비교하면 쉽습니다. 치료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어렵지 않습니다. 학교를 갈지 말지 결정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소생이 가능할 때 병원과 의사가 개입하면 치료가 됩니다.
소생이 가능하지 않을 때
소생이 가능하지 않을 때 병원과 의사가 개입하면 연명이 됩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데 의사와 병원이 막아 서는 것입니다. 이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와 병원으로서는 스스로 목숨을 포기한다며 자살로 몰아 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학교도, 갈 만하면 가는 것이고 가지 못할 상황이면 가지 않는 것입니다.
학교는 모든 국민에게 무조건 학교를 오라 합니다. 믿는 사람은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끊는 것은 6계명의 살인이기 때문에 금지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불러 가시는데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것은 믿는 사람으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는 평소 치료를 가지고 비교하면 쉽습니다. 치료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어렵지 않습니다. 학교를 갈지 말지 결정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소생이 가능할 때 병원과 의사가 개입하면 치료가 됩니다.
소생이 가능하지 않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