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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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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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0 16:32
1마가복음14장3절 예수에 머리에 붓고
2요한복음 12장3절예수의 발에붓고
해석 바랍니다
마리아가 자기의 가진 가장 값진 보배인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부었습니다. 예수님의 몸은 교회를 상징합니다. 예수님의 머리는 교회의 중요한 부분을, 예수님의 발은 교회의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알아주지 않는 부분을 말합니다.
여인의 향유는 성도의 가장 값진 보배를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4장에는 ‘매우 값진 향유’라고 했고, 요한복음 12장에는 ‘3백 데나리온’이라 했습니다. 일반 노동자 3백일의 일당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자기의 가진 가장 값진 보배를 아낌없이 바쳐 드리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인데,
마리아가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은 것은 유월절을 앞둔 시점입니다. 마가복음 14장은 유월절 이틀 전이고, 요한복음 12장은 유월절 엿새 전입니다. 유월절 이틀 전에는 향유를 머리에 부었고, 엿새 전에는 발에 부었습니다.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입니다. 구약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 애굽에 내리신 열 번째 장자 재앙이 유월절 재앙입니다. 이스라엘에게는 해방과 자유의 구원을 얻은 절기인데 애굽에는 장자가 다 죽고 차례로 다 죽어 나가는 전멸 재앙이 유월절 재앙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 여러 형태의 환난으로 교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위험에 처했을 때는 유월절 이틀 전입니다. 환난이 가까운 것입니다. 교회가 고요할 때는 유월절 엿새 전입니다. 환난이 없는 평소 때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머리는 교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교회를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예수님의 발은 교회의 낮은 부분입니다. 잘 드러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그런 역할을 의미합니다.
유월절 이틀 전에는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었습니다. 환난으로 인해서 교회가 어려움에 처하고 교회 때문에 처벌받을 일이 있거나 책임질 일이 있을 때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을 바치는 것이 예수님의 머리에 기름 붓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어려움을 자기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소중한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목숨입니다. 자기 목숨이라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바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평소 고요한 때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구석진 곳, 남모르는 수고와 희생에 자기를 바치는 것이 예수님의 발에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예배당 화장실 청소, 예배당에 떨어진 휴지 하나 줍는 것, 주일학생 심방에 힘쓰는 것… 남모르게 자기의 귀한 시간과 물질을 바쳐서 교회를 섬기는 것을 발에 기름 붓는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여인의 향유는 성도의 가장 값진 보배를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4장에는 ‘매우 값진 향유’라고 했고, 요한복음 12장에는 ‘3백 데나리온’이라 했습니다. 일반 노동자 3백일의 일당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자기의 가진 가장 값진 보배를 아낌없이 바쳐 드리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인데,
마리아가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은 것은 유월절을 앞둔 시점입니다. 마가복음 14장은 유월절 이틀 전이고, 요한복음 12장은 유월절 엿새 전입니다. 유월절 이틀 전에는 향유를 머리에 부었고, 엿새 전에는 발에 부었습니다.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입니다. 구약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 애굽에 내리신 열 번째 장자 재앙이 유월절 재앙입니다. 이스라엘에게는 해방과 자유의 구원을 얻은 절기인데 애굽에는 장자가 다 죽고 차례로 다 죽어 나가는 전멸 재앙이 유월절 재앙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 여러 형태의 환난으로 교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위험에 처했을 때는 유월절 이틀 전입니다. 환난이 가까운 것입니다. 교회가 고요할 때는 유월절 엿새 전입니다. 환난이 없는 평소 때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머리는 교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교회를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예수님의 발은 교회의 낮은 부분입니다. 잘 드러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그런 역할을 의미합니다.
유월절 이틀 전에는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었습니다. 환난으로 인해서 교회가 어려움에 처하고 교회 때문에 처벌받을 일이 있거나 책임질 일이 있을 때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을 바치는 것이 예수님의 머리에 기름 붓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어려움을 자기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소중한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목숨입니다. 자기 목숨이라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바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평소 고요한 때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구석진 곳, 남모르는 수고와 희생에 자기를 바치는 것이 예수님의 발에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예배당 화장실 청소, 예배당에 떨어진 휴지 하나 줍는 것, 주일학생 심방에 힘쓰는 것… 남모르게 자기의 귀한 시간과 물질을 바쳐서 교회를 섬기는 것을 발에 기름 붓는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