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우리의 감정을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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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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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3.04.2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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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질투(칸나)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세상은 하나님의 질투의 불에 살라지는 것입니까?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인애하신(헤세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구원받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읽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체험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지만 그 고통스러운 체험들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져오기때문에 우리의 인생체험은 신학적인 진리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게 됩니다. (호세아선지자처럼 말입니다.)
이런 개인적인 체험들을 신학적인 것으로 연결시킬때 우리는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 거기에 대한 인간적인 위험성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정에서 질투의 불과 같이 타오르는 자기를 가늠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그 불을 자제시킬 수 있는 메시지는 어떤 것이어야 합니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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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질투(칸나)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세상은 하나님의 질투의 불에 살라지는 것입니까?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인애하신(헤세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구원받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읽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체험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지만 그 고통스러운 체험들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져오기때문에 우리의 인생체험은 신학적인 진리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게 됩니다. (호세아선지자처럼 말입니다.)
이런 개인적인 체험들을 신학적인 것으로 연결시킬때 우리는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까? 그리고 거기에 대한 인간적인 위험성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정에서 질투의 불과 같이 타오르는 자기를 가늠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그 불을 자제시킬 수 있는 메시지는 어떤 것이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