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3장 10절 말씀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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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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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13:17
계속되는 질문에 답변 감사드립니다!
욥기 23장 10절에 보면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하는 말씀이 단순히 이 구절만 보면 욥이 이제는 고난이 하나님이 자신을 단련시키셔서 정금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시고자 하는 것을 깨달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전체 맥락을 살펴보며 이 말씀을 보면 이 말씀이 뭔가 욥이 깨달았다기 보다는 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24장 1절부터 보면 욥이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있는 이유가 자기의 의를 알아달라고 하나님을 찾고 있고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10절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새번역 성경으로 찾아보니까 "하나님은 내가 발 한 번 옮기는 것을 다 알고 계실 터이니, 나를 시험해 보시면 내게 흠이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련만!"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10절의 말씀은 욥이 정말로 고난이 하나님이 나를 단련시키기 위해 주신 것임을 깨달았다고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자기의 의를 나타내고자 이런 말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1. 욥23:10에 대해서
욥의 말은 전체적으로 자기의 의로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의롭게 살아도 고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욥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욥 자신이 당하는 고난의 정도가 너무 심한 데다가 욥의 신앙 세계를 알지 못하는 친구들의 와서 모르는 말들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자기의 의로운 생활을 강조했고, 그러다 보니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불의한 분처럼 되게 만든 것입니다.
성경은 전부 구원 도리이기 때문에 많은 이치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연구하고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23:10의 내용도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단, 확정을 짓고 단정하는 것은 좀 미루면서 여러 방향으로 해석해 보는 중의 하나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0절의 말씀을 욥이 어떤 깨달음을 가지고 했든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했든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욥을 통해서 하신 말씀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하신 말씀 그대로 믿고 그대로 살면 됩니다. 우리의 가는 모든 길은 하나님이 아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여러 현실, 여러 고난의 과정을 통해서 연단하시니, 그 연단을 잘 받으면 정금 같은 신앙의 사람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욥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의 내용을 이렇게 저렇게 분석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나, 성경은 기본적으로 성경을 통해서 자기를 살피고 고쳐서 하나님 형상의 참사람을 만들라고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대할 때는 그 말씀으로 자기를 살피고 자기를 고치고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둬야 합니다. 이런 각도에서 본다면 해당 내용은 욥이 어떤 의도로 그 말을 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참고로, ‘새 번역’은
참고로, 새 번역 성경은 제대로 번역된 성경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답변자는 개인적으로 새 번역은 성경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의 번역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해석이든 번역이든 그 말씀을 대하는 사람의 신앙 정도에 따라서 정확도가 결정됩니다. 신앙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할수록 심령이 맑고 밝고 깨끗합니다. 지금 시대는 지금까지 보아온 성경을 새로 번역할 만큼 그렇게 심령이 밝은 사람이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일상이기 때문에 그런 분이 있으면 벌써 드러났을 것입니다. 죄악이 하늘까지 관영한, 노아 때보다 더한 말세지 말의 이런 시대에 새 번역이라는 이름으로 성경을 번역해서 내놨는데, 대단히 죄송한 표현이지만, 성경이라고 하기 어려울 만큼 잘못된 번역입니다. 참고조차 할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성경으로 수많은 사람이 구원을 이루었고, 성자들도 순교자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의 성경으로도 하나님을 섬기며 천국의 구원을 이루어가는데 부족함이 조금도 없습니다. 성경을 자꾸 새로 번역하고, 찬송가를 자꾸 만들어 내는 그 이면에는 말하기조차 민망한 내면이 있을 것입니다.
욥의 말은 전체적으로 자기의 의로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의롭게 살아도 고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욥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욥 자신이 당하는 고난의 정도가 너무 심한 데다가 욥의 신앙 세계를 알지 못하는 친구들의 와서 모르는 말들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자기의 의로운 생활을 강조했고, 그러다 보니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불의한 분처럼 되게 만든 것입니다.
성경은 전부 구원 도리이기 때문에 많은 이치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연구하고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23:10의 내용도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단, 확정을 짓고 단정하는 것은 좀 미루면서 여러 방향으로 해석해 보는 중의 하나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0절의 말씀을 욥이 어떤 깨달음을 가지고 했든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했든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욥을 통해서 하신 말씀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하신 말씀 그대로 믿고 그대로 살면 됩니다. 우리의 가는 모든 길은 하나님이 아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여러 현실, 여러 고난의 과정을 통해서 연단하시니, 그 연단을 잘 받으면 정금 같은 신앙의 사람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욥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의 내용을 이렇게 저렇게 분석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나, 성경은 기본적으로 성경을 통해서 자기를 살피고 고쳐서 하나님 형상의 참사람을 만들라고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대할 때는 그 말씀으로 자기를 살피고 자기를 고치고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둬야 합니다. 이런 각도에서 본다면 해당 내용은 욥이 어떤 의도로 그 말을 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참고로, ‘새 번역’은
참고로, 새 번역 성경은 제대로 번역된 성경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답변자는 개인적으로 새 번역은 성경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의 번역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해석이든 번역이든 그 말씀을 대하는 사람의 신앙 정도에 따라서 정확도가 결정됩니다. 신앙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할수록 심령이 맑고 밝고 깨끗합니다. 지금 시대는 지금까지 보아온 성경을 새로 번역할 만큼 그렇게 심령이 밝은 사람이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일상이기 때문에 그런 분이 있으면 벌써 드러났을 것입니다. 죄악이 하늘까지 관영한, 노아 때보다 더한 말세지 말의 이런 시대에 새 번역이라는 이름으로 성경을 번역해서 내놨는데, 대단히 죄송한 표현이지만, 성경이라고 하기 어려울 만큼 잘못된 번역입니다. 참고조차 할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성경으로 수많은 사람이 구원을 이루었고, 성자들도 순교자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의 성경으로도 하나님을 섬기며 천국의 구원을 이루어가는데 부족함이 조금도 없습니다. 성경을 자꾸 새로 번역하고, 찬송가를 자꾸 만들어 내는 그 이면에는 말하기조차 민망한 내면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