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9장의 구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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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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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14:34
욥기19:25-27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급하구나
- 25절에서 욥이 말하는 구속자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인가요?
- 26절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은 욥이 천국가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인가요?
- 27절에 친히 그를 본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1. 25절에서 욥이 말하는 구속자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인가요?
맞습니다. 구속자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강조하신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성구들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여호와께서…’(사49:7)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사43:14)
2. 26절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은 욥이 천국 가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인가요?
맞습니다. 육체 밖에서 본다는 말은 육체를 벗는 죽음 이후를 말하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씀입니다. 아래 성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고후5:8)
3. 27절에 친히 그를 본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성경에는 하나님을 본다는 말씀도 있고 볼 수 없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형체가 없습니다.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따라서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을 볼 수는 없습니다. 태양은 너무 밝아서 바로 보면 실명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고 너무 깨끗하시기 때문에 피조물이 보면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을 본다거나 얼굴을 본다는 말씀은 하나님을 그만큼 ‘안다’는 뜻으로, '알고 느낀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는 것은 아는 것이고 아는 만큼 실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히 그를 본다'는 말씀은 그만큼 세상에서보다 비교 못할 만큼 하나님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많이 알며 실감할 수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아래 성구들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시17:15)
‘…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13:12)
‘…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출33:23)
맞습니다. 구속자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강조하신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성구들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여호와께서…’(사49:7)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사43:14)
2. 26절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은 욥이 천국 가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인가요?
맞습니다. 육체 밖에서 본다는 말은 육체를 벗는 죽음 이후를 말하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본다는 말씀입니다. 아래 성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고후5:8)
3. 27절에 친히 그를 본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성경에는 하나님을 본다는 말씀도 있고 볼 수 없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형체가 없습니다.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따라서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을 볼 수는 없습니다. 태양은 너무 밝아서 바로 보면 실명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고 너무 깨끗하시기 때문에 피조물이 보면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을 본다거나 얼굴을 본다는 말씀은 하나님을 그만큼 ‘안다’는 뜻으로, '알고 느낀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는 것은 아는 것이고 아는 만큼 실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히 그를 본다'는 말씀은 그만큼 세상에서보다 비교 못할 만큼 하나님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많이 알며 실감할 수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아래 성구들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시17:15)
‘…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13:12)
‘…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출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