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시대의 중생된 영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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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시대의 중생된 영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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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죄로 영은 단번에 죽었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활대속으로 영이 중생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우리의 모든 미래의 죄까지 담당하셨으므로 중생된 영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약시대에도 중생된 영의 개념이 있었는지요?
담당 2023.01.22 22:27  
(시공 초월)
주님의 대속은 아직 나지 않고 죄를 짓지 않은 신약 우리 죄를 해결했고, 우리는 나기 전에 아담이 지은 죄로 나면서 죄인이며, 바로 이 문제는 모두 시공을 초월한 세계의 하나님 앞에서 진행되는 사안입니다. 따라서 주님의 대속은 구약의 성도에게도 시공을 초월하여 적용 됩니다.
그러나 시공에 매여 살아야 하는 우리를 위해 성경 기록과 우리에게 현실마다 인도하는 순간의 신앙 인도에는 시간이 필요하여 마치 시간에 매인  것처럼 기록하고 또 우리에게 첫 신앙을 인도합니다.
담당9 2023.01.22 22:27  
내용을 추가합니다.

(구약의 중생된 영)
구약에서의 시공을 초월한 주님의 대속의 표시가 '가죽옷'이라고 생각합니다.(창3:21)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쫓아내기 전에 '가죽옷'을 입혔습니다. 가죽옷은 생명을 죽인 결과로 죄로 인하여 죽어야 아담과 하와를 대신하여 짐승을 죽이고 아담과 하와를 살리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회개하기도 전입니다. 이처럼 중생은 인간의 형편과 의지로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고, 범죄 이후 바로 대속으로 출발시켜 첫사람 아담 이후로는 모든 택자에게는 건설구원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담을 위해 죽은 그 짐승이, 예수님의 표상이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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