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17-19장 내용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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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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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10:21
사사기 17-19장의 내용에서
1. 왜 이런 내용들은 기록해 주셨는지 궁금하며
2. 단 자손이 에봇과 제사장을 미가에게서 빼앗아 간 부분에 대하여 제사장이 선택하여 갈 수 있지만 먼저 약속을 한 미가를 버리고 단 자손을 따라 간 부분에 대해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며 에봇은 미가의 것인데 억지로 빼앗아 간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3. 또한 한가하고 평안한 라이스 백성을 칼날로 치고 불을 지른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 이해한 것일까요?
1. 왜 이런 내용들은 기록해 주셨는지 궁금하며
2. 단 자손이 에봇과 제사장을 미가에게서 빼앗아 간 부분에 대하여 제사장이 선택하여 갈 수 있지만 먼저 약속을 한 미가를 버리고 단 자손을 따라 간 부분에 대해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며 에봇은 미가의 것인데 억지로 빼앗아 간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3. 또한 한가하고 평안한 라이스 백성을 칼날로 치고 불을 지른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 이해한 것일까요?
(질문 1 - 사사기의 전체 기록)
* 신앙의 출발기
모세와 여호수아로 이어 지는 시기는 모든 것이 명확했습니다. 율법이 주어 졌고, 지도자가 또렷했고, 나아 가야 할 길과 점령해야 할 곳이 확실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기와 여호수아의 시기는 신앙의 출발기입니다. 오늘도 신앙의 출발기에는 정리해야 할 것, 믿고 가야 할 목표, 싸우고 점령해야 할 적이 확실합니다. 불신 술 친구를 정리하고, 일요 등산을 접어야 하며, 세례를 받고 성경을 읽는 등의 일들이 그렇습니다.
* 사사기의 시점
신앙은 확실히 출발했으나 아직 다윗을 통해 신앙이 제대로 된 확립기를 가지기 전에는 사사 시대처럼 혼란기가 있습니다. 한 아이가 자라며 10대를 과도기로 보내는 것과도 같습니다. 삿21:25에서 이 시기는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사사기 시대에는 드라빔이라는 미신을 가지고 있어도 특별한 징계도 없었습니다. 믿고 나서 자라 가는 과정에 정리해야 할 것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하나하나를 따로 죄와 의로 가르치기는 해도 실행에 있어서는 먼저 정리하는 것도 있고 뒤에 정리하는 것도 있는 법입니다.
* 삿17~19의 기록은
신앙의 자라 가는 한 사례를 적어 주셨습니다. 주시는 약속의 땅을 점령해 나가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가족을 탈취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자라 가는 과정에 우리가 다 거쳐 가는 모습입니다. 잘못은 항상 잘못입니다. 그러나 자라 가는 과정일 때는 조금 지켜 봐 줄 수 있습니다. 그 잘못된 것은 훗날 알아 들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모두 계산을 합니다. 시행 착오를 줄이는 것이 신앙의 지혜이며 복이지만 완전하게 자라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질문 2 - 제사장의 선택, 에봇의 탈취)
미가와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제사장도 어린 사람이니 혼돈의 시기에 더욱 혼돈스럽습니다. 이 제사장은 17:7에서 원래 베들레헴에 있었습니다. 그 것이 앞으로 예수님이 오실 곳인데 하나님이 정해 주신 곳에 있지 않고 살아 갈 곳을 찾아 다니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갔습니다. 에브라임은 훗날 좋지 않게 될 곳입니다. 이 곳에서 미가의 조건이 좋아서 살았는데 단 지파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자 또 따라 나섭니다. 환경과 조건에 따라 떠 다니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기본적으로 곤란합니다. 특히 레위 지파와 제사장의 직무라는 것은 자기가 형편에 따라 움직이면 큰 일이 납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 환경, 오늘 우리의 예배와 주일과 교회 환경을 우리는 형편 따라 사정 따라 가차 없이 바꿔 버립니다. 깊이 생각할 일입니다. 우선 좋은 대로 결정하면 우선은 좋아 보이나 뒤가 좋지 않습니다. 두고 갈 세상만을 기준으로 봐도 신앙의 환경이란 내가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사기 시대니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더 큰 죄가 많고, 실제로는 너무 어린 시기여서 하나님께서 세밀히 간섭하지 않고 두고 보는 것입니다.
단 자손이 힘이 강하다고 에브라임이라는 형제 교회의 목회자를 모셔 가버리는 것.. 오늘도 교회들끼리 목회자나 교회의 주력 가정이나 또는 교인들을 휩쓸어 가는 일은 참 흔합니다. 오늘의 대형교회들이 대개 그렇지 않은지? 오늘의 개척 교회가 불신자 전도에 목적을 두는지 이미 다른 교회에 정착한 교인을 염두에 두는지 우리 모두 서로가 잘 알 듯합니다. 신앙이 어린 때는 그 것도 복음의 열정이라 치고 그냥 두지만 이 시대는 사사 시대가 아니고 오늘의 우리는 그런 것을 괜찮은 것으로 치고 가는 때가 아닙니다. 나중에 그 값을 전부 다 받습니다.
소결로, 세상 것을 탐하는 것보다는 신앙의 보배가 되는 제사장을 탐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천하 없이 좋다 해도 빼앗는 그 방법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뒤에 배로 갚고 그 이상으로 값을 내게 만듭니다.
(질문 3 - 한가한 라이스의 점령)
이 부분은 앞에 것과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가나안 전체는 야곱이 애굽에 들어 간 후 400 년 이상을 그들끼리 평화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하나님께서 다시 그 곳을 주시며 뭐든지 다 죽이고 점령하라 했습니다. 구약이니 사람을 살해하고 점령을 했고, 신약의 우리는 내 속에 악습, 악성, 비인격적이고 비신앙적인 성향을 이렇게 잡아 죽여 버리라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구약의 살해는 어디를 봐도 끔찍한데 그 당시 살해를 당하는 이들은 이스라엘은 물론 이방인들까지 그렇게 당하지 않고는 안 되는 죄악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도에게 매를 때리는 것과 살인자를 처형하는 것과 연쇄 살인범을 가혹하게 처단하여 사회 전체가 안전해 지는 문제는 잔인하다 할 것이 아니라 더욱 잔인한 일을 막기 위한 예방 주사며 치료며 수술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신명기 7장의 2절에서 가나안 민족을 불쌍히 여기지 말고 진멸하라 했고, 25절에서 여호와의 가증이 여기는 행동 때문이라 했으며, 레18장의 3절 이하에서 그들의 참담한 풍습을 일일이 적으시면서 27절에서는 가나안 민족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진멸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까지 그렇게 물이 들까 해서 대청소를 한 것입니다. 라이스 백성이 그들 기준에서는 한가하고 평안하였으나 그 한가하고 평안한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이 보실 때 말씀으로 깨끗하게 살아 그렇게 될 수 있는 모습이며, 그들이 진멸 당할 죄를 수백 년을 짓고 현재 평안하고 한가로운 것은 더 이상 놔 두면 안 되는 일입니다.
퇴근 후 술 한 잔 하면서 2 차 3 차까지 해도 되는 직장, 다음 날 10 시에 출근해도 한가하고 평안한 직장.. 이런 가정 이런 학교 이런 사회를 우리는 한가하고 평안하다 합니다. 오늘 초등생이 교사 멱살을 잡아도 뒤 탈이 없고 오늘 남남 녀녀끼리 결혼을 해도 온 사회가 축복하는 이 모습을 귀신이 보면 한가롭고 평안하지만 이런 한가하고 평안한 것은 라이스의 모습이니 이 것은 진멸해야 할 악습이고, 그리고 단 족속이 라이스에 살면서 말씀으로 바르게 살 환경이 조성 된다면 그 때는 하나님 보실 때 정말 바로 되고 좋은 한가함과 평안함입니다.
단 지파가 하나님 주신 기업의 확장을 위해 개척하는 것은 좋으나 다른 가정에 주신 분깃이나 그들의 범위를 뺏는 것은 잘못이고, 단 지파가 이방 라이스를 완벽하게 청소하고 소독하는 것은 참 잘한 것입니다.
* 신앙의 출발기
모세와 여호수아로 이어 지는 시기는 모든 것이 명확했습니다. 율법이 주어 졌고, 지도자가 또렷했고, 나아 가야 할 길과 점령해야 할 곳이 확실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기와 여호수아의 시기는 신앙의 출발기입니다. 오늘도 신앙의 출발기에는 정리해야 할 것, 믿고 가야 할 목표, 싸우고 점령해야 할 적이 확실합니다. 불신 술 친구를 정리하고, 일요 등산을 접어야 하며, 세례를 받고 성경을 읽는 등의 일들이 그렇습니다.
* 사사기의 시점
신앙은 확실히 출발했으나 아직 다윗을 통해 신앙이 제대로 된 확립기를 가지기 전에는 사사 시대처럼 혼란기가 있습니다. 한 아이가 자라며 10대를 과도기로 보내는 것과도 같습니다. 삿21:25에서 이 시기는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사사기 시대에는 드라빔이라는 미신을 가지고 있어도 특별한 징계도 없었습니다. 믿고 나서 자라 가는 과정에 정리해야 할 것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하나하나를 따로 죄와 의로 가르치기는 해도 실행에 있어서는 먼저 정리하는 것도 있고 뒤에 정리하는 것도 있는 법입니다.
* 삿17~19의 기록은
신앙의 자라 가는 한 사례를 적어 주셨습니다. 주시는 약속의 땅을 점령해 나가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가족을 탈취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자라 가는 과정에 우리가 다 거쳐 가는 모습입니다. 잘못은 항상 잘못입니다. 그러나 자라 가는 과정일 때는 조금 지켜 봐 줄 수 있습니다. 그 잘못된 것은 훗날 알아 들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모두 계산을 합니다. 시행 착오를 줄이는 것이 신앙의 지혜이며 복이지만 완전하게 자라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질문 2 - 제사장의 선택, 에봇의 탈취)
미가와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제사장도 어린 사람이니 혼돈의 시기에 더욱 혼돈스럽습니다. 이 제사장은 17:7에서 원래 베들레헴에 있었습니다. 그 것이 앞으로 예수님이 오실 곳인데 하나님이 정해 주신 곳에 있지 않고 살아 갈 곳을 찾아 다니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갔습니다. 에브라임은 훗날 좋지 않게 될 곳입니다. 이 곳에서 미가의 조건이 좋아서 살았는데 단 지파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자 또 따라 나섭니다. 환경과 조건에 따라 떠 다니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기본적으로 곤란합니다. 특히 레위 지파와 제사장의 직무라는 것은 자기가 형편에 따라 움직이면 큰 일이 납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 환경, 오늘 우리의 예배와 주일과 교회 환경을 우리는 형편 따라 사정 따라 가차 없이 바꿔 버립니다. 깊이 생각할 일입니다. 우선 좋은 대로 결정하면 우선은 좋아 보이나 뒤가 좋지 않습니다. 두고 갈 세상만을 기준으로 봐도 신앙의 환경이란 내가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사기 시대니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더 큰 죄가 많고, 실제로는 너무 어린 시기여서 하나님께서 세밀히 간섭하지 않고 두고 보는 것입니다.
단 자손이 힘이 강하다고 에브라임이라는 형제 교회의 목회자를 모셔 가버리는 것.. 오늘도 교회들끼리 목회자나 교회의 주력 가정이나 또는 교인들을 휩쓸어 가는 일은 참 흔합니다. 오늘의 대형교회들이 대개 그렇지 않은지? 오늘의 개척 교회가 불신자 전도에 목적을 두는지 이미 다른 교회에 정착한 교인을 염두에 두는지 우리 모두 서로가 잘 알 듯합니다. 신앙이 어린 때는 그 것도 복음의 열정이라 치고 그냥 두지만 이 시대는 사사 시대가 아니고 오늘의 우리는 그런 것을 괜찮은 것으로 치고 가는 때가 아닙니다. 나중에 그 값을 전부 다 받습니다.
소결로, 세상 것을 탐하는 것보다는 신앙의 보배가 되는 제사장을 탐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천하 없이 좋다 해도 빼앗는 그 방법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뒤에 배로 갚고 그 이상으로 값을 내게 만듭니다.
(질문 3 - 한가한 라이스의 점령)
이 부분은 앞에 것과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가나안 전체는 야곱이 애굽에 들어 간 후 400 년 이상을 그들끼리 평화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하나님께서 다시 그 곳을 주시며 뭐든지 다 죽이고 점령하라 했습니다. 구약이니 사람을 살해하고 점령을 했고, 신약의 우리는 내 속에 악습, 악성, 비인격적이고 비신앙적인 성향을 이렇게 잡아 죽여 버리라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구약의 살해는 어디를 봐도 끔찍한데 그 당시 살해를 당하는 이들은 이스라엘은 물론 이방인들까지 그렇게 당하지 않고는 안 되는 죄악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도에게 매를 때리는 것과 살인자를 처형하는 것과 연쇄 살인범을 가혹하게 처단하여 사회 전체가 안전해 지는 문제는 잔인하다 할 것이 아니라 더욱 잔인한 일을 막기 위한 예방 주사며 치료며 수술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신명기 7장의 2절에서 가나안 민족을 불쌍히 여기지 말고 진멸하라 했고, 25절에서 여호와의 가증이 여기는 행동 때문이라 했으며, 레18장의 3절 이하에서 그들의 참담한 풍습을 일일이 적으시면서 27절에서는 가나안 민족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진멸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까지 그렇게 물이 들까 해서 대청소를 한 것입니다. 라이스 백성이 그들 기준에서는 한가하고 평안하였으나 그 한가하고 평안한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이 보실 때 말씀으로 깨끗하게 살아 그렇게 될 수 있는 모습이며, 그들이 진멸 당할 죄를 수백 년을 짓고 현재 평안하고 한가로운 것은 더 이상 놔 두면 안 되는 일입니다.
퇴근 후 술 한 잔 하면서 2 차 3 차까지 해도 되는 직장, 다음 날 10 시에 출근해도 한가하고 평안한 직장.. 이런 가정 이런 학교 이런 사회를 우리는 한가하고 평안하다 합니다. 오늘 초등생이 교사 멱살을 잡아도 뒤 탈이 없고 오늘 남남 녀녀끼리 결혼을 해도 온 사회가 축복하는 이 모습을 귀신이 보면 한가롭고 평안하지만 이런 한가하고 평안한 것은 라이스의 모습이니 이 것은 진멸해야 할 악습이고, 그리고 단 족속이 라이스에 살면서 말씀으로 바르게 살 환경이 조성 된다면 그 때는 하나님 보실 때 정말 바로 되고 좋은 한가함과 평안함입니다.
단 지파가 하나님 주신 기업의 확장을 위해 개척하는 것은 좋으나 다른 가정에 주신 분깃이나 그들의 범위를 뺏는 것은 잘못이고, 단 지파가 이방 라이스를 완벽하게 청소하고 소독하는 것은 참 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