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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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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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3 08:23
전에 백목사님 설교 중에
좋은 교역자가 좋은 교인을 만들고
좋은 교인이 좋은 교역자를 만든다고 말씀하신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교인이 교역자를 닮아가는 것,
교인은 교역자의 거울이라는 것
이해가 갑니다만
교인이 교역자를 만드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저희 교회 교역자님이 좋은 교역자, 깨끗한 교역자, 충성된 교역자, 은혜가 충만한 교역자, 주님이 늘 함께 하셔서 권위있는 교역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교인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교회와 교역자가 하나이듯이 교역자와 교인이 하나입니다. 그 교회 교인을 모르면 교역자를 보면 알 수 있고, 교역자를 모르면 그 교회 교인을 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설교록에 나오는 말씀 중에 목사님이 거창에 목회하실 때 자매 셋이 홀로되신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는데 교회 가면 다리를 자른다고 해서 다리를 잘라도 교회 간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다리를 자르려고 했는데 차마 자르지 못했는데 그렇게 좋은 신앙도 목사님이 부산으로 이동한 뒤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좋은 부모 만나는 것보다 좋은 신앙의 지도자를 만나는 것이 더 큰 복이라고 합니다. 교역자는 교인의 구원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교인은 교역자 된 만큼의 신앙이 되지 교역자를 초월하기는 어렵습니다. 머리 가는데 꼬리 가듯이 대부분의 교인은 교역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교역자도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교인중에 신앙 좋은 분이 먼저 충성하겠다고 목회로 나선 분입니다. 세월 속에 교역자 다운 교역자가 되고 좋은 교역자로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교인입니다.
교역자는 흠이 없다고 무조건 순종하는 것은 천주교식입니다. 대부분의 교역자는 신앙 교리 인격 모든 면에서 교인보다는 나는 면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상교회는 온전한 교회가 없듯이 온전한 교역자와 교인은 없습니다. 교인은 교역자의 흠이 보이면 쉽지 않으나 고칠 수 있도록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드리데 최대한 조심스럽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교역자의 영육의 강건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교역자와 교인은 이 땅에서 서로 배우고 고쳐가는 것이 할 일입니다.
아내가 너무 애절하게 원하면 남자가 무심하게 무시하는 듯해도 결국 그 마음 깊이 아내의 그 소원 때문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자가 돈 없어 못 산다고 계속 울어 대면 나중에 도둑질을 해서라도 돈을 해결합니다. 그래서 좋은 남자를 도적을 만들 수도 있고. 반대로 아무리 돈이 많아도 양심 편히 살면 좋겠다고 계속 노래를 부르면 남자가 조금이라도 나아 지게 됩니다. 양심에 가책이 계속 됩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해외 여행을 계속 노래하면 언젠가 가게 됩니다. 아이들이 비행기가 무섭다고 울어 대면 돈이 많아도 아이들 때문에 해외 여행을 포기하게 됩니다. 교회의 교인들이 박사 학위를 가진 지성적 목회자에게 환호를 하면 목사가 위조를 해서라도 학위를 가지게 되고, 교인들이 기도하는 목회자를 환호하고 존경하면 하기 싫어도 기도를 하게 됩니다. 어른이나 부모나 선생은 아이나 제자를 윽박지르며 끌고 갈수도 있으나 아이나 제자가 선생을 고칠 때는 눈물과 애타는 마음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대학생이 전부 영어에 매달리면 교수들이 영어 전공에 쏠리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공고 상고도 영어만 하게 됩니다.
교인이 목회자를 만드는 방법으로 교사처럼 부모처럼 할 수는 없으나 교인의 마음에 무엇을 좋아 하느냐에 따라 목회자는 영향을 받게 됩니다. 당장에 바뀌는 것은 어려워도 서서히 바뀌는 것이 오히려 무섭습니다.
설교록에 나오는 말씀 중에 목사님이 거창에 목회하실 때 자매 셋이 홀로되신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는데 교회 가면 다리를 자른다고 해서 다리를 잘라도 교회 간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다리를 자르려고 했는데 차마 자르지 못했는데 그렇게 좋은 신앙도 목사님이 부산으로 이동한 뒤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좋은 부모 만나는 것보다 좋은 신앙의 지도자를 만나는 것이 더 큰 복이라고 합니다. 교역자는 교인의 구원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교인은 교역자 된 만큼의 신앙이 되지 교역자를 초월하기는 어렵습니다. 머리 가는데 꼬리 가듯이 대부분의 교인은 교역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교역자도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교인중에 신앙 좋은 분이 먼저 충성하겠다고 목회로 나선 분입니다. 세월 속에 교역자 다운 교역자가 되고 좋은 교역자로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교인입니다.
교역자는 흠이 없다고 무조건 순종하는 것은 천주교식입니다. 대부분의 교역자는 신앙 교리 인격 모든 면에서 교인보다는 나는 면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상교회는 온전한 교회가 없듯이 온전한 교역자와 교인은 없습니다. 교인은 교역자의 흠이 보이면 쉽지 않으나 고칠 수 있도록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드리데 최대한 조심스럽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교역자의 영육의 강건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교역자와 교인은 이 땅에서 서로 배우고 고쳐가는 것이 할 일입니다.
아내가 너무 애절하게 원하면 남자가 무심하게 무시하는 듯해도 결국 그 마음 깊이 아내의 그 소원 때문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자가 돈 없어 못 산다고 계속 울어 대면 나중에 도둑질을 해서라도 돈을 해결합니다. 그래서 좋은 남자를 도적을 만들 수도 있고. 반대로 아무리 돈이 많아도 양심 편히 살면 좋겠다고 계속 노래를 부르면 남자가 조금이라도 나아 지게 됩니다. 양심에 가책이 계속 됩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해외 여행을 계속 노래하면 언젠가 가게 됩니다. 아이들이 비행기가 무섭다고 울어 대면 돈이 많아도 아이들 때문에 해외 여행을 포기하게 됩니다. 교회의 교인들이 박사 학위를 가진 지성적 목회자에게 환호를 하면 목사가 위조를 해서라도 학위를 가지게 되고, 교인들이 기도하는 목회자를 환호하고 존경하면 하기 싫어도 기도를 하게 됩니다. 어른이나 부모나 선생은 아이나 제자를 윽박지르며 끌고 갈수도 있으나 아이나 제자가 선생을 고칠 때는 눈물과 애타는 마음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대학생이 전부 영어에 매달리면 교수들이 영어 전공에 쏠리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공고 상고도 영어만 하게 됩니다.
교인이 목회자를 만드는 방법으로 교사처럼 부모처럼 할 수는 없으나 교인의 마음에 무엇을 좋아 하느냐에 따라 목회자는 영향을 받게 됩니다. 당장에 바뀌는 것은 어려워도 서서히 바뀌는 것이 오히려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