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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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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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4 1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요1 5:16)


 


 


쉬운문답/#192

...

2.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예수님을 믿은 후 다시 우리의 심신이 죄를 지을 때, 이 죄를 지은 심신의 기능과 요소, 그리고 그 행위는 사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그 심신의 재범에 대하여는 영에게만 그 재범의 책임이 미치지 않도록 미리 담당했지 그 심신의 행위 자체는 미리 대속하지 않고 우리 스스로 죄를 이기도록 우리에게 맡겼고 우리가 죄를 짓게 되면 이 죄에 사용된 심신의 기능과 요소와 행위는 무조건 사망하게 됩니다. 속함이 없을 뿐 아니라 기회도 다시는 주어지지 아니합니다. 이를 둘째 사망이라고 합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는 중생 후 심신의 재범을 말하고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는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는 영의 이전 범죄 책임, 중생 이후의 책임질 죄입니다. 18절에서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한다' 하신 말씀으로 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생된 자의 영은 다시는 범죄하지 아니하는 것이니 중생된 영은 스스로 죄를 짓는 것이 아니고 자기 심신의 죄를 주격 책임에서 지고 범죄 한 영이 된 것이고 다시는 이 책임을 지지 않도록 십자가에서 단번 완전 영원히 해결했다는 말씀입니다.


==> 신풍 목사님

◼ 사망에 이르는 죄

- 중생 후 심신의 범죄,

- 둘째 사망

◼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 중생되기 전 영의 심신의 범죄 책임,

- 즉 죽은 영일 때 심신이 지은 죄로 중생 이후에 책임 질 죄


2022.9.6. 양성원 강의 II


==> 동천 목사님

◼ 사망에 이르는 죄

- 대속 밖의 죄,

- 중생 후 심신이 현재를 기점으로 이미 지은 죄,

- 고해도 사함 받지 못하는 죄 : 고범죄, 짐짓 범한 죄

◼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 대속 안의 죄,

- 중생 후 심신이 현재를 기점으로 앞으로 진행 형 일 때

- 아직 범죄하지 않은 죄


신풍목사님의 글과 동천목사님의 양성원 강의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 번 읽고 또 들어보며 살펴도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에 대한 두 분의 해석은 다른 것 같습니다. 바른 것은 하나 일 텐데...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담당 2022.09.13 09:16  
(정리)
어제 양성원 직후에 참석자 한 분과 따로 정리해 본 대화를 글로 적어 봅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두고 제일 큰 기준부터 하나씩 세밀히 들어 가 봅니다.

<순서를 따라>
1. 택자와 불택자
불택자는 사망에 이르는 죄만 가진 죄인입니다. 택자는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중생이 되며 천국에 갑니다. 천국에 갈 때 그 어떤 죄도 천국에 가지 못하게 막을 죄는 없습니다. 이 것을 기준으로 보면 택자를 위해서는 기도하고, 불택자를 위해서는 기도의 대상에 넣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택불택자를 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리적으로만 알고 성경을 해석할 때만 적용할 일이 있지 현실에서는 그럴 일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주변 모든 사람이 택자라는 전제로만 상대합니다. 어떤 기독교 반대 운동에 박해자라도 우리는 '저 사람도 주님의 자녀일 수 있으니 돌아 서게 해 주시라'는 기도만 할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저 사람만은 절대로 믿지 않을 것 같다고 느껴 질 때도, '이 사람이 돌아 서서 회개하고 신앙 생활을 잘 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 것이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위한 기도입니다. 만일 스탈린 히틀러 일본 천왕을 위해서는 속으로 지옥 갈 ㄴ들이니 기도할 것도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요일5:16에 정죄 됩니다.

2. 중생과 불신자
중생 된 사람의 불신 시절의 모든 죄는 기능적으로 다시는 살릴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자기의 불신 시절을 다시 살리려고 노력하면 안 됩니다. 천주교는 연옥설을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보통의 교회들도 죽은 부모가 생전에 너무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 문제에 어떻게 걸릴까 싶어 추도식이나 장례 때 애를 쓰는 경우가 많고 설교나 기도문이나 신앙 있는 자녀들의 행동에서 많이 나타 납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란 다시 해결할 길이 없는 죄라는 뜻입니다. 불신 시절의 죄는 무조건 다 사망에 이르는 죄가 됩니다. 믿은 이후에는 이미 지난 날에 지은 죄에 해당 합니다.

3. 중생 된 우리의 지나 간 죄
지난 주간에 이런 죄를 지었다고 마음에 자책이 될 때 이미 지나 간 것은 사망에 이른 기능이니 되살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죄가 앞으로 또 나를 죄 짓게 할 것이니 지난 주간의 죄를 따져 보고 기억하고 통회하면서 그 죄를 붙들고 그 죄가 다시 나를 흔들 때 내가 이기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노력하는 것, 그 자체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 하는 죄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일반 모든 교인에게 평생 문제가 되는 것은, 한 현실이 지나 가면 그 현실에 이미 지은 죄는 기능적으로 사망에 이르렀고 다시는 해결의 길이 없는 둘째 사망에 들어 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한 번 지은 죄는 오늘과 앞 날에 더 큰 세력을 가지고 또 죄를 짓게 하고 더 큰 죄를 짓게 할 것이므로 현재 닥친 문제나 닥쳐 오는 문제나 훗날을 노리는 죄를 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어떤 죄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 중생 후 심신의 죄
불택자와 불신자는 처음부터 따져 볼 것도 없고, 또 이 죄는 주님이 다 씻어 주시면서 우리가 중생이 되었으니, 중생 후만 따지는 것입니다. 중생 후 심신이 다시 지은 죄는 다시 해결이 안 됩니다. 건설구원은 심신에만 해당 되고, 심신이 이미 지은 죄는 죄의 기능이든 의의 기능으로 고정이 되어 변경이 되지 않습니다. 중생 후 우리의 심신은 한 번만 기회를 가집니다. 그 기회를 써 버렸다면 두 번 기도할 것이 없습니다. 지나 간 것을 붙들고 두 번 기회를 가지려 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난 것에게 매이며 현재 다시 닥친 당장의 투쟁과 이후 투쟁에 실패합니다. 과거를 잊으라는 말이 아니라, 과거 지은 죄로 죄의 기능이 생긴 그 자체는 둘째 사망이고 그 것을 기억함으로 지금의 투쟁에 죄를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주력, 우리의 노력, 우리의 모든 것을 어디에 기우려야 하느냐는 것을 가르칩니다.

* 중생 전의 심신의 죄
중생 전에 지은 죄는 중생이 될 때 한꺼번에 다 해결을 해 버렸습니다. 그 죄는 우리의 의의 기능과는 상관이 없고 그 죄는 우리를 지옥에 데려 가는 죄입니다. 그런데 그 죄는 십자가에서 우리가 모를 때 이미 다 해결을 했습니다. 따라서 이미 믿은 사람은 중생을 시켜 달라고 다시 구할 것도 없습니다. 공회 외에는 사실 이런 기도에 평생 주력합니다. 믿은 후 크게 지은 죄가 있으면 그 죄 때문에 지옥 갈까 싶어 전전긍긍합니다. 기도하지 않아도 되고, 기도하지 말아야 할 죄에 허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도'란 기도문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기도, 우리의 행동 기도, 우리의 노력 그 자체가 모두 기도입니다.

<요일, 양성원 강의>
22.9.6. 이치영 목사님이 가르친 방향은 '대속'으로 설명했습니다. 위에 설명한 모든 것을 '대속'으로 대입하면 다 해결이 됩니다. 다만 '고범죄 성령 훼방죄'만 특별히 따로 언급했는데 이 부분도 크게 보면 '대속'과 앞에 설명한 순서에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고범죄란 알면서 지은 죄입니다. 다른 죄는 고하면 사하지만 고범죄 성령 훼방죄는 고함으로만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돌아 서야 합니다. 이 때 고하면 사한다는 것도 지난 날을 거슬러 올라 가서 해결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 문제가 또 생길 때 모르고 지은 죄는 성령이 깨닫게 하시며 이기게 하도록 인도해 줄 수 있으나, 알고 지은 고범죄 성령 훼방죄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더 가르쳐 줄 것이 없고 스스로 자기를 꺾고 돌아 서야 해결 됩니다.







따라서 그 지난 날을 가지고 회개하거나 그 때를 씻어 천국에 가져 가려는 노력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망에 이미 들어 간 죄가 됩니다. 중생 이후
LA 2022.09.13 09:16  
말씀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살펴봐 주십시오.


◼ 사망에 이르는 죄
==>다시 해결할 길이 없는 죄라고 정의 할 수 있겠습니다.
1. 불택자의 모든 죄
2. 택자의 중생 전의 죄
  “중생 된 사람의 불신 시절의 모든 죄는 기능적으로 다시는 살릴 수가 없습니다.”
  “중생 전에 지은 죄는 중생이 될 때 한꺼번에 다 해결을 해 버렸습니다. 그 죄는 우리의 의의 기능과는 상관이 없고 그 죄는 우리를 지옥에 데려 가는 죄입니다. 그런데 그 죄는 십자가에서 우리가 모를 때 이미 다 해결을 했습니다.”
  ==>중생 전의 죄는 기본구원 면으로는 해결되었다는 것이지
    건설구원의 기능 면으로는 영멸이라 생각됩니다.
3. 중생 후 심신이 지은 죄 즉 중생된 우리의 지나간 모든 죄/대속을 벗어버린 죄
  “한 현실이 지나 가면 그 현실에 이미 지은 죄는 기능적으로 사망에 이르렀고 다시는 해결의 길이 없는 둘째 사망에 들어 가 버렸습니다.”
▶대속 밖의 모든 죄라고 생각됩니다.
= 불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에 속한 모든 죄 + 택자의 지나간 모든 죄



◼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
1. 현재 닥친, 앞날에 닥칠 죄
  “...현재 닥친 문제나 닥쳐오는 문제나 훗날을 노리는 죄를 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어떤 죄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속 안에 있으나 미래에 속하여 미결로 남은 죄, 즉 중생 후 심신이 아직 짓지 않은 죄라고 생각됩니다.



◼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위한 기도
1. 현재 닥친, 앞날에 닥칠 죄를 위한 기도
  “한 번 지은 죄는 오늘과 앞날에 더 큰 세력을 가지고 또 죄를 짓게 하고 더 큰 죄를 짓게 할 것이므로 현재 닥친 문제나 닥쳐오는 문제나 훗날을 노리는 죄를 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어떤 죄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과거 지은 죄로 죄의 기능이 생긴 그 자체는 둘째 사망이고 그 것을 기억함으로 지금의 투쟁에 죄를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택불택자를 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주변 모든 사람이 택자라는 전제로만 상대합니다...이 사람이 돌아 서서 회개하고 신앙생활을 잘 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위한 기도입니다.”
▶자타를 위한 회개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 죄의 삯은 사망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6:23)

모든 죄는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다만 중생 된 우리에게만 ‘대속 안에 있는 죄’가 시공에 막혀 ‘사망에 이르지 않은 죄’로 남아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신 현실에서 대속을 벗지 않고 기념하며 사는 것만이 우리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자타의 사망에 이르지 않은 죄를 위하여 마음의 기도와 더불어 노력의 기도와 행동의 기도를 해야만 합니다.
담당 2022.09.13 09:17  
(정리)
◼ 사망에 이르는 죄 > 해결이 없는 죄
1. 불택자의 죄
2. 택자의 중생 전 죄
  불신 시절의 죄는 살릴 수 없음 > 그런데도 그 죄에 매달리며 많은 죄를 지음
  중생 전 죄는 중생 때 다 해결 > 십자가에서 우리가 모를 때 다 해결
  >중생 전의 죄는 기본구원 면으로만 해결, 건설구원의 기능 면으로는 영멸
3. 중생 후 중생된 심신의 지나간 모든 죄는 둘째 사망으로 해결 불가

▶대속 밖의 모든 죄
  불택자의 모든 죄 + 택자의 지나간 모든 죄


◼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
1. 현재 닥친, 앞날에 닥칠 죄
    현실에 부딪히고 있는 문제, 자기의 과거나 부모 등의 영향으로
  나의 앞을 가로 막을 죄는 얼마든지 어떤 죄든지 해결 가능



(평가)
잘 정리하셨는데 조금 더 요약해 봤고, 요약도 필요 없는 부분은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재필)
그대로 옮겨 적기는 '받아쓰기'라고 합니다. 뜻은 그대로 두고, 표현을 달리 할 수 있다면 바르게 이해를 했는지도 표시가 나고, 또 자기가 따로 깨닫는 것이 표시 됩니다. 여러 사람이 서로 이렇게 하다 보면 조직신학의 '보편성'으로 나가게 되고, 이 보편성이 완벽해 지면 교리가 되고 진리라 합니다.
LA 2022.09.13 09:18  
요약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 사망에 이르는 죄
1. 불택자의 모든 죄
2. 택자의 중생 전의 죄
    중생 전의 죄는 기본구원 면으로만 해결되었고 건설구원의 기능 면으로는 영멸되었다.
3. 대속을 벗은 죄
    중생된 심신의 지나간 모든 죄는 둘째 사망으로 해결이 불가하다.
▶ 해결이 없는 죄로 대속 밖의 모든 죄이다.

◼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
1. 현재 닥친 죄
    현실에서 죄로 결론이 나지 않고 진행되는 죄로 해결이 가능하다.
2. 앞날에 닥칠 죄
    자기의 과거나 부모 등의 영향으로 나의 앞을 가로 막을 죄로 해결이 가능하다.
3. 중생된 심신의 남은 죄
    대속 안에 있으나 미래에 속하여 미결로 남아 있는 죄로 해결이 가능하다.
▶ 해결 가능한 대속 안의 죄이다.


◼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위한 기도
1. 현재 닥친, 앞날에 닥칠 죄를 위한 기도
    기회 주실 때 해결 가능하도록 남겨 진 죄를 위하여 마음으로 행동으로 기도해야 한다.
2. 사죄의 대속을 기념하는 생활
    현실에서 심신의 기도로 미결의 죄를 해결하는 것이다.
▶ 중생된 우리의 할 일이다.


▣ 죄의 삯은 사망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6:23)

모든 죄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다만 중생 된 우리에게만 ‘대속 안에 있는 죄’가 시공에 막혀 ‘사망에 이르지 않은 죄’로 남아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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