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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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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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16:50
최근 신풍교회에서는 '주일'에 관한 말씀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핵심적으로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뜻을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핵심적으로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뜻을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
1. 안식일
안식일(주일)은 구별된 날입니다. 본래 안식일 하루만이 아니라 7일이 전부 하나님이 창조한 하나님의 날이지만, 우리를 길러가시기 위하여 하루를 안식일로 구별시켜 놓으셨고, 그 날에는 세상 일은 하지 말고, 예배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하도록 하셨습니다.
2.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
이 날에는 일(노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일에는 필연적으로 금전적 이유가 따르기 때문에 매매하지 말라는 말씀에도 저촉이 되어 금지이지만, 일을 하지 말라는 근본적 이유는 사람의 몸과 마음은 한꺼번에 두 가지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몸이 피곤하면 오늘 나를 인도하시는 말씀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또 신체 노동은 안한다 하더라도, 마음의 분산 역시 집중이 흐트러집니다. 주일에는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찾고 깨달아 6일 동안 그 뜻대로 살기 위하여 능력을 받아야 하는데, 이 일에 온 힘과 집중이 기울이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 일은 금지할 '노동'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 허용된 일
성전에 제사장들의 일이나, 안식일에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의 이삭을 먹은 것은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따른 것이었기 때문에 안식일을 범한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주일과 예배에 대한 노동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주일학생을 위하여 차량을 이용하는 것 가능하지만 자기 개인의 편의를 위한 사용은 금지입니다.
4. 예시
예전에는 밥 하는 것 자체가 나무를 해와야 하는 등 하나의 큰 노동이 되었기 때문에 불도 피우지 말고 토요일에 미리 준비한 것을 먹으라 하였으나, 지금은 가스렌지 등 간단하게 해결되므로 일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일에 밥을 해먹는다고 해서 말씀을 어긴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어차피 먹는 것 먼 친척까지 불러서 주일날 잔치를 벌인다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노동'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신앙 없는 사람을 불러서 믿게 하려고 보통 세끼 밥으로는 오지 않으니까, 굳이 좋게 마련한다면? 심방이 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금지한 '노동'이 아닙니다.
5. 기준의 경계
세세한 항목까지 정한 구약과 달리 신약은 원리 원칙을 세우고 나머지는 각 사람의 중심과 기준에 맡겨 놓았기 때문에 기준이 모호해 보일 수 있으나 세월 속에서 곧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죄 지을 사람은 마음껏 죄 짓고, 구원에 복되게 할 사람은 한 없이 자라가게 됩니다.
안식일(주일)은 구별된 날입니다. 본래 안식일 하루만이 아니라 7일이 전부 하나님이 창조한 하나님의 날이지만, 우리를 길러가시기 위하여 하루를 안식일로 구별시켜 놓으셨고, 그 날에는 세상 일은 하지 말고, 예배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하도록 하셨습니다.
2.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
이 날에는 일(노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일에는 필연적으로 금전적 이유가 따르기 때문에 매매하지 말라는 말씀에도 저촉이 되어 금지이지만, 일을 하지 말라는 근본적 이유는 사람의 몸과 마음은 한꺼번에 두 가지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몸이 피곤하면 오늘 나를 인도하시는 말씀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또 신체 노동은 안한다 하더라도, 마음의 분산 역시 집중이 흐트러집니다. 주일에는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찾고 깨달아 6일 동안 그 뜻대로 살기 위하여 능력을 받아야 하는데, 이 일에 온 힘과 집중이 기울이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 일은 금지할 '노동'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 허용된 일
성전에 제사장들의 일이나, 안식일에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의 이삭을 먹은 것은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따른 것이었기 때문에 안식일을 범한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주일과 예배에 대한 노동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주일학생을 위하여 차량을 이용하는 것 가능하지만 자기 개인의 편의를 위한 사용은 금지입니다.
4. 예시
예전에는 밥 하는 것 자체가 나무를 해와야 하는 등 하나의 큰 노동이 되었기 때문에 불도 피우지 말고 토요일에 미리 준비한 것을 먹으라 하였으나, 지금은 가스렌지 등 간단하게 해결되므로 일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일에 밥을 해먹는다고 해서 말씀을 어긴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어차피 먹는 것 먼 친척까지 불러서 주일날 잔치를 벌인다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노동'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신앙 없는 사람을 불러서 믿게 하려고 보통 세끼 밥으로는 오지 않으니까, 굳이 좋게 마련한다면? 심방이 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금지한 '노동'이 아닙니다.
5. 기준의 경계
세세한 항목까지 정한 구약과 달리 신약은 원리 원칙을 세우고 나머지는 각 사람의 중심과 기준에 맡겨 놓았기 때문에 기준이 모호해 보일 수 있으나 세월 속에서 곧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죄 지을 사람은 마음껏 죄 짓고, 구원에 복되게 할 사람은 한 없이 자라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