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순대를 먹으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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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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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3 18:41
왜 순대를 먹으면 안 되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순대가 안된다면, 돼지고기는 왜 먹는지 알려주세요.
출처 : 동천교회, (문답2009-12-14 20:07:25)
꼭 안 된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딤4:3-5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사도행전 15:20, 15:29, 21:25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위의 성구에서 보듯이
신약시대에는 음식을 두고 금하신 것이 거의 없지만
'우상의 제물, 피, 목 매어 죽인 것'을 금했습니다.
피를 흘린 것, 피가 묻은 것 그 자체를 먹지 말라 하면
짐승은 어떤 것이든지 먹지 말아야 되고
엄밀하게 따지자면 식물에게서 나오는 진액도 식물의 피일 것이니
그리 되면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게 됩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은
피는 생명을 말하는 것이니 생명을 해하지 말라는 말씀이 그 본 뜻이겠고
비록 물질이지만 피는 생명의 상징이니까 피 자체도 먹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시뻘건 피를 먹는다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도 정상으로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피를 다른 말로 선지라고 하는데
피를 삶아서 끓인 국을 선지 국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변했을 수도 있는데
원래 순대라는 음식에는 피를 삶은 선지가 들어갔었습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본 뜻이 생명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말씀이고
그냥 생 피가 아니고 삶은 것이니까 꼭 따지자면 순대를 먹으면 꼭 안 된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는 사람들인데
성경에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을 삶은 것이니 괜찮다고 하며 꼭 먹어야 하겠는가?
많고 많은 음식 중에 하필 삶은 피 넣은 음식을 먹어야 하겠는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재료를 완전히 달리 해서
피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도 나온다고 하니 그런 것은 상관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처럼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먹고 싶다고 다 먹는 것보다
자기 절제를 위해서도 안 먹는 음식 몇 가지는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딤4:3-5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사도행전 15:20, 15:29, 21:25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위의 성구에서 보듯이
신약시대에는 음식을 두고 금하신 것이 거의 없지만
'우상의 제물, 피, 목 매어 죽인 것'을 금했습니다.
피를 흘린 것, 피가 묻은 것 그 자체를 먹지 말라 하면
짐승은 어떤 것이든지 먹지 말아야 되고
엄밀하게 따지자면 식물에게서 나오는 진액도 식물의 피일 것이니
그리 되면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게 됩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은
피는 생명을 말하는 것이니 생명을 해하지 말라는 말씀이 그 본 뜻이겠고
비록 물질이지만 피는 생명의 상징이니까 피 자체도 먹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시뻘건 피를 먹는다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도 정상으로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피를 다른 말로 선지라고 하는데
피를 삶아서 끓인 국을 선지 국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변했을 수도 있는데
원래 순대라는 음식에는 피를 삶은 선지가 들어갔었습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본 뜻이 생명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말씀이고
그냥 생 피가 아니고 삶은 것이니까 꼭 따지자면 순대를 먹으면 꼭 안 된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는 사람들인데
성경에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을 삶은 것이니 괜찮다고 하며 꼭 먹어야 하겠는가?
많고 많은 음식 중에 하필 삶은 피 넣은 음식을 먹어야 하겠는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재료를 완전히 달리 해서
피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도 나온다고 하니 그런 것은 상관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처럼
믿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먹고 싶다고 다 먹는 것보다
자기 절제를 위해서도 안 먹는 음식 몇 가지는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구약에 돼지고기를 먹으면 망한다고 되어 있는데 돼지고기도 먹으면 안 되는지요?
이 외에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요?
이 외에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요?
레위기 11장에
이스라엘이 먹을 것과 먹지 말 것을 말씀했습니다.
굽이 갈라져 쪽발인 것과 새김질하는 짐승은 먹어도 되고
둘 중에 하나라도 안 된 것은 먹지 말라고 말씀했습니다.
많은 것이 있겠지만 약대, 사반, 토끼, 돼지 4종류 짐승만 예를 들어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을 구별하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육체적, 외부적이기 때문에
기록된 그대로 짐승 그 자체를 먹고 먹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때는 약대, 사반, 토기, 돼지고기는 먹지 말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에 기록된 말씀을 이치로 생각해야 합니다.
구약시대의 '먹는 것'은
신약시대의 '행동'을 말합니다.
굽이 갈라진 쪽발을 말씀하신 것은
믿는 사람의 행동을 언제나 '구별'해서 하라는 말씀이고
새김질을 말씀하신 것은
받은 말씀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는 안 믿는 사람들과 다른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신약시대인 지금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하셨고(딤전4:4)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을 금하라 하셨으니(행15:20, 21:25)
'우상의 제물, 피, 목 매어 죽인 것'은 먹지 말아야겠고
그 외에는 건강, 체질, 형편에 따라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이 먹을 것과 먹지 말 것을 말씀했습니다.
굽이 갈라져 쪽발인 것과 새김질하는 짐승은 먹어도 되고
둘 중에 하나라도 안 된 것은 먹지 말라고 말씀했습니다.
많은 것이 있겠지만 약대, 사반, 토끼, 돼지 4종류 짐승만 예를 들어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을 구별하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육체적, 외부적이기 때문에
기록된 그대로 짐승 그 자체를 먹고 먹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때는 약대, 사반, 토기, 돼지고기는 먹지 말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에 기록된 말씀을 이치로 생각해야 합니다.
구약시대의 '먹는 것'은
신약시대의 '행동'을 말합니다.
굽이 갈라진 쪽발을 말씀하신 것은
믿는 사람의 행동을 언제나 '구별'해서 하라는 말씀이고
새김질을 말씀하신 것은
받은 말씀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는 안 믿는 사람들과 다른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신약시대인 지금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하셨고(딤전4:4)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을 금하라 하셨으니(행15:20, 21:25)
'우상의 제물, 피, 목 매어 죽인 것'은 먹지 말아야겠고
그 외에는 건강, 체질, 형편에 따라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럼 예수닝이 내리신 생선을 뮙니까? 생선은 생명체가 아닙니까? 다 말장난 하는 것들만 넘쳐남!
규율을 통해 인간을 통제하는게 성경의 목적이다!
규율을 통해 인간을 통제하는게 성경의 목적이다!
구약은 죄가 죄인지 모르는 인간에게 죄를 깨닫게하시고 규례를 주시어 순종을 알게하시고 성결함을 알려주시고 거룩함을 알게하신 것이고, 또 가장 중요한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서는 모든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고 그 연약함을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시려 이땅에 오시고 율법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치셨고 우리의 창조 목적인 믿음의 본을 보여주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서로를 사랑하며 하나님의 크신 계획에 동참하고 순종하고 진정 생명얻어 자유함에 살게 하시려 하시는 것 입니다. 성경을 계속 계속 읽어보시고 그안에 지혜와 하나님 알기를 기뻐하시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