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와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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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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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12:14
요즘은 빚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할정도의 세상입니다. 특히 이제 막 출발하는 가정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나라의 혜택을 받는다해도 전부를 해주진 않기때문에 빚을 피할순없습니다.
급여가 200인데 급여 200의 10분의1인 십일조 20, 최소 연보10을 제하면 170이 남고, 이자와 원금을 지출하기위해 최소40을 낸다면 실제 쓸수있는돈은 130이 됩니다.
이외에도 고정지출이 많으니 실제 생활비로 쓸수있는돈은 얼마되지 않을것입니다.
급여가 더 많고, 빚이 없다면 무리가 없겠지만. 빚이 있는 상태에서 최소의 월급으로는 생활이 힘듭니다.
십일조에 관한 다른 문답중에 장사를 하는분의 예시로는 직원들의 급여와 월세 등은 제하고 순수익으로 십일조를 한다고 보았습니다.
장사가 아닌 일반 직장인에서의 순수입은 급여 그 자체로 정하는지 빚은 제하고 정하는지 궁금합니다.
빚은 제하고 십일조를 한다면 죄가 되는 것일까요?
과거 문답을 답변으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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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부공3
빚이 있는 사람은 그 빚을 갚아야 연보를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십일조와 건축연보를 할 때 신용불량 가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 : 십일조의 기준 3 가지 - 생존, 생활, 수입
공회는 경제에 대해서도 특별한 면이 많으며 다른 사안처럼 기본과 원칙에 철저합니다.
십일조의 제일 큰 원칙은 '수입의 십분 일'입니다. 그런데 빚이 있는 사람은 남의 돈을 주지 않은 상태이므로 절도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십일조를 하게 되면 남의 돈을 훔쳐 십일조를 하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굳이 기록해 주지 않았다 해도 흠 있는 것은 금지 사항입니다.
그렇다 해도 그 사람이 버는 돈으로 그 사람은 '생존'은 해야 하고 또 다시 돈을 벌어 들이기 위해서는 '생활'까지는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일조의 내용을 3 가지로 살펴 볼 수가 있습니다. 매월 200만원을 버는 사람으로 본다면
① 생존에 필요한 50만원에 대한 십일조 5만원만 하는 방법
② 생활을 위해 필요한 100만원에 대한 십일조 10만원만 하는 방법
③ 수입 전체에 대한 십일조 20만원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의 십일조는 당연히 ③번입니다. 그런데 이미 빚을 진 사람은 자기 수입은 전부 빚을 갚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죄송한 표현이나 빚을 진 상태는 도적의 신분입니다. 이 상황에서 자기가 가진 것이 있다면 이는 감춘 것이 됩니다. 그래서 빚이 있는 사람은 연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빚이 있는 사람은 가진 것을 빚 갚는 데 다 사용해야 하니 가진 것이 없어야 하고 가진 것이 있다면 남의 것입니다. 남의 것을 가지고 연보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3끼 밥을 먹고 옷을 입고 잠은 자야 생존을 합니다. 그 생존 비용에 대한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것은 본인의 판단입니다. 더 나아가 생활은 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생활할 것이며 거기 대한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본인의 결정입니다.
타 교단에서 모금에 혈안이 되어 십일조의 본 뜻은 외면하고 십일조의 10분의 1이라는 세금 수입만 관심이 있어 일방적으로 나가다 보니 한국 교회의 중병이 되었습니다. 이 면을 비판하다 보니 빚이 있는 사람은 십일조를 할 자격도 없고 남의 돈부터 갚으라고 강조를 하다 보니 '생존비'와 '생활비'까지 생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는 자기에게 유리한 말은 누구든지 잘 기억하고 잘 적용하지만 자기에게 불리한 말은 들리지도 않고 잘 잊어 버립니다. 수 많은 설교 내용 중에서 자기에게 유리한 이런 내용은 번개처럼 낚아 채고 평생 기억하며 십일조를 줄인다면 그 지식이 잘못 된 것이 아니라 다른 말씀들은 잊고 피하고 포기하면서 자기에게 유리한 것에만 열심을 내면 그 것은 말씀 순종이 아니라 말씀까지 활용하는 죄가 더해 질 수 있습니다.
건축은 십일조 다음 문제입니다. 십일조에 대해 이런 문제가 있다면 건축에 대해서는 연보할 엄두도 낼 수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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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부공3
빚이 있는 사람은 그 빚을 갚아야 연보를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십일조와 건축연보를 할 때 신용불량 가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 : 십일조의 기준 3 가지 - 생존, 생활, 수입
공회는 경제에 대해서도 특별한 면이 많으며 다른 사안처럼 기본과 원칙에 철저합니다.
십일조의 제일 큰 원칙은 '수입의 십분 일'입니다. 그런데 빚이 있는 사람은 남의 돈을 주지 않은 상태이므로 절도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십일조를 하게 되면 남의 돈을 훔쳐 십일조를 하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굳이 기록해 주지 않았다 해도 흠 있는 것은 금지 사항입니다.
그렇다 해도 그 사람이 버는 돈으로 그 사람은 '생존'은 해야 하고 또 다시 돈을 벌어 들이기 위해서는 '생활'까지는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일조의 내용을 3 가지로 살펴 볼 수가 있습니다. 매월 200만원을 버는 사람으로 본다면
① 생존에 필요한 50만원에 대한 십일조 5만원만 하는 방법
② 생활을 위해 필요한 100만원에 대한 십일조 10만원만 하는 방법
③ 수입 전체에 대한 십일조 20만원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의 십일조는 당연히 ③번입니다. 그런데 이미 빚을 진 사람은 자기 수입은 전부 빚을 갚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죄송한 표현이나 빚을 진 상태는 도적의 신분입니다. 이 상황에서 자기가 가진 것이 있다면 이는 감춘 것이 됩니다. 그래서 빚이 있는 사람은 연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빚이 있는 사람은 가진 것을 빚 갚는 데 다 사용해야 하니 가진 것이 없어야 하고 가진 것이 있다면 남의 것입니다. 남의 것을 가지고 연보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3끼 밥을 먹고 옷을 입고 잠은 자야 생존을 합니다. 그 생존 비용에 대한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것은 본인의 판단입니다. 더 나아가 생활은 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생활할 것이며 거기 대한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본인의 결정입니다.
타 교단에서 모금에 혈안이 되어 십일조의 본 뜻은 외면하고 십일조의 10분의 1이라는 세금 수입만 관심이 있어 일방적으로 나가다 보니 한국 교회의 중병이 되었습니다. 이 면을 비판하다 보니 빚이 있는 사람은 십일조를 할 자격도 없고 남의 돈부터 갚으라고 강조를 하다 보니 '생존비'와 '생활비'까지 생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는 자기에게 유리한 말은 누구든지 잘 기억하고 잘 적용하지만 자기에게 불리한 말은 들리지도 않고 잘 잊어 버립니다. 수 많은 설교 내용 중에서 자기에게 유리한 이런 내용은 번개처럼 낚아 채고 평생 기억하며 십일조를 줄인다면 그 지식이 잘못 된 것이 아니라 다른 말씀들은 잊고 피하고 포기하면서 자기에게 유리한 것에만 열심을 내면 그 것은 말씀 순종이 아니라 말씀까지 활용하는 죄가 더해 질 수 있습니다.
건축은 십일조 다음 문제입니다. 십일조에 대해 이런 문제가 있다면 건축에 대해서는 연보할 엄두도 낼 수 없을 듯합니다.
질문 : 교인
연구부에서 적은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알 듯하지만 상황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채무 문제는 흔합니다.
◼ 연보의 제돈 원칙
①내돈원칙-신앙이 없는데 식구가 대신 떼면 안됩니다. 연보는 자기 돈을 자기가 합니다.
②빚진가정-갚지 못한 빚이 있으면, 내가 번 돈은 우선적으로 빚 갚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③생존경제-생존생활 차원의 최소한의 돈 외에는 전부 빚을 갚을 때는 십일조가 없습니다.
④일반생활-일반적인 생활을 하면 당연히 십일조를 떼고 이후 빚을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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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16-10-20 18:44:07
연구부
남의 돈으로는 연보를 하지 못합니다.
1. 내돈 원칙
신앙이 없는데 식구가 대신 떼면 곤란합니다. 연보는 자기 돈을 자기가 합니다.
->
우파는 자기 번 돈을 제 것인 줄 압니다. 하나님을 상대로 도적질을 한 것이 됩니다.
좌파는 도적질한 우파를 상대하며 갈취합니다. 인간의 기본도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연보는 제가 번 제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남의 돈을 내가 연보하면 도둑놈이 됩니다.
2. 빚진 가정
갚지 못한 빚이 있을 때, 내가 번 돈은 우선적으로 빚 갚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
1억 재산에, 9천만원을 빌렸다면 외상입니다. 빚이 아닙니다. 십일조를 해야 합니다.
1억 재산에 1억 2천만을 빌렸으면 2천만원은 빚이며 외상이 아니니 십일조를 못합니다.
2천만원을 갚기 전까지 그 사람의 번 돈은 채권자의 돈입니다.
3. 생존 경제
생존 생활 차원의 최소한의 돈 외에는 전부 빚을 갚을 때는 십일조가 없습니다.
->
2천만원을 갚으려면 최소생활을 해야 합니다. 마치 주인 밑에 종도 먹이고 입힙니다.
빚을 갚을 때까지 자기가 번 돈은 채권자 돈이며 자기는 그 돈을 벌기 위한 돈만 씁니다.
남의 돈을 쥐고 사는 사람이 그 돈에서 십일조를 한다면 제돈 연보가 아닙니다.
4. 일반 생활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십일조를 떼고 이후 빚을 갚아야 합니다.
->
그런데 일반적으로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은, 남보다 돈을 더 잘 씁니다.
적어도 남만큼 먹고 입고 사용을 합니다. 그렇다면 빚 갚을 마음이나 자세가 없습니다.
세상 생활은 쓸 만큼 쓰면서 연보만 돈이 없고 남의 돈이어서 못한다 하면 말이 안 됩니다.
연구부에서 적은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알 듯하지만 상황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채무 문제는 흔합니다.
◼ 연보의 제돈 원칙
①내돈원칙-신앙이 없는데 식구가 대신 떼면 안됩니다. 연보는 자기 돈을 자기가 합니다.
②빚진가정-갚지 못한 빚이 있으면, 내가 번 돈은 우선적으로 빚 갚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③생존경제-생존생활 차원의 최소한의 돈 외에는 전부 빚을 갚을 때는 십일조가 없습니다.
④일반생활-일반적인 생활을 하면 당연히 십일조를 떼고 이후 빚을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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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016-10-20 18:44:07
연구부
남의 돈으로는 연보를 하지 못합니다.
1. 내돈 원칙
신앙이 없는데 식구가 대신 떼면 곤란합니다. 연보는 자기 돈을 자기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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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는 자기 번 돈을 제 것인 줄 압니다. 하나님을 상대로 도적질을 한 것이 됩니다.
좌파는 도적질한 우파를 상대하며 갈취합니다. 인간의 기본도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연보는 제가 번 제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남의 돈을 내가 연보하면 도둑놈이 됩니다.
2. 빚진 가정
갚지 못한 빚이 있을 때, 내가 번 돈은 우선적으로 빚 갚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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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재산에, 9천만원을 빌렸다면 외상입니다. 빚이 아닙니다. 십일조를 해야 합니다.
1억 재산에 1억 2천만을 빌렸으면 2천만원은 빚이며 외상이 아니니 십일조를 못합니다.
2천만원을 갚기 전까지 그 사람의 번 돈은 채권자의 돈입니다.
3. 생존 경제
생존 생활 차원의 최소한의 돈 외에는 전부 빚을 갚을 때는 십일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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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을 갚으려면 최소생활을 해야 합니다. 마치 주인 밑에 종도 먹이고 입힙니다.
빚을 갚을 때까지 자기가 번 돈은 채권자 돈이며 자기는 그 돈을 벌기 위한 돈만 씁니다.
남의 돈을 쥐고 사는 사람이 그 돈에서 십일조를 한다면 제돈 연보가 아닙니다.
4. 일반 생활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십일조를 떼고 이후 빚을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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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반적으로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은, 남보다 돈을 더 잘 씁니다.
적어도 남만큼 먹고 입고 사용을 합니다. 그렇다면 빚 갚을 마음이나 자세가 없습니다.
세상 생활은 쓸 만큼 쓰면서 연보만 돈이 없고 남의 돈이어서 못한다 하면 말이 안 됩니다.
빚이 있어 십일조를 못하는데 교회 목회자~
성도들의 눈총이 심하고 같이 신앙생활 이어려움이 되어 심오 하는 교회를 떠나라 하면
떠나야 됩니까?
성도들의 눈총이 심하고 같이 신앙생활 이어려움이 되어 심오 하는 교회를 떠나라 하면
떠나야 됩니까?
그런 눈치를 교회에서 본다면, 은혜도 안될 뿐더러, 마음이 가난한 교회를 찾으시는 게 더 나을것같다라는 소자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눈만 의식할수 있는 공동체를 만나셨음 해요.
우리가 교회에서 서로 공동체를 이룸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예수님의 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기위함이지, 서로 정죄하고, 채무자와 채권자처럼 주종관계를 논하는 그런 곳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성령안에서 기도하기를 힘쓰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다양한 형태로 연합되어 져야 한다 생각되구요.
사실, 십일조가 재정으로서의 십일조도 있지만, 우리의 몸과 마음 시간을 드리는 것 또한, 십일조이며, 사실, 모든 공급이 하나님의 것이지 십일조만 하나님의 것이 아니기에, 좀 자유 하시길 격려해 드려요.
저는 목회자도 아니고, 사역자도 아니지만, 한낮 작은 성도이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순리와 형편을 다 아시는 분이기에 우리의 마음의 상태를 보시고, 형편도 체휼해주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서로 공동체를 이룸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예수님의 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기위함이지, 서로 정죄하고, 채무자와 채권자처럼 주종관계를 논하는 그런 곳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성령안에서 기도하기를 힘쓰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다양한 형태로 연합되어 져야 한다 생각되구요.
사실, 십일조가 재정으로서의 십일조도 있지만, 우리의 몸과 마음 시간을 드리는 것 또한, 십일조이며, 사실, 모든 공급이 하나님의 것이지 십일조만 하나님의 것이 아니기에, 좀 자유 하시길 격려해 드려요.
저는 목회자도 아니고, 사역자도 아니지만, 한낮 작은 성도이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순리와 형편을 다 아시는 분이기에 우리의 마음의 상태를 보시고, 형편도 체휼해주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