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 17:40, 다윗의 매끄러운 돌의 해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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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17:40, 다윗의 매끄러운 돌의 해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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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교회 설교 (2021년 9월 29일 수밤, 2021년 9월 30일 목새)

사무엘상 17장 40절의 '다윗의 매끄러운 돌'의 해석 근거를 성구로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원 1 2021.10.18 22:37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27:17
연구원 2 2021.10.18 22:38  
■ 성구

(마음의 연단)
잠 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욥 14:19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다윗의 연단)
시 26:2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 동일한 내용

출4:20 모세가 그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골리앗을 이긴 다윗의 매끄러운 돌이 인간의 수단 방법이 아니라 평상시 하나님의 마음 연단과 다윗의 순종으로, 하나님의 능력의 상징이라면, 모세의 지팡이 역시 주변에 흔하디 흔한 그런 나무 지팡일 뿐이지만, 광야 40년 동안에 하나님과 동행하며 양을 치던 순종의 지팡이므로, 400년 애굽을 탈출시키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된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원3 2021.10.19 06:58  
창14:14~16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 십 팔인을 거느리고 단가지 쫓아가서 ~ 다 찾아왔더라
위 성구는 어떨가 싶습니다.

시냇물 속에서 닳고 닳아 매끄럽게 된 돌에 대한 의미로 연결지우면 물(세상 또는 진리)에 길리운(연단되고 연습된) 돌(삼백 십 팔인)도 연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구원4 2021.10.19 06:58  
바로 앞에 있는 17장 34절~39절까지를 성경적 근거로 제시합니다.
특히 39절 “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치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고하되 익숙치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그 후에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사울의 갑옷이 익숙치 못하니 그것을 벗고 평소 익숙한 것을 찾은 것이 막대기와 매끄러운 돌입니다.

평소에 자기 생활 속에 자기가 맡은 신앙의 사람을 위하여 수고하고, 신앙의 사람을 챙기느라 세월 속에 생겨진, 만들어지고 준비가 되어진,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는 그것이 다윗에게는 막대기와 매끄러운 돌입니다.
연구원5 2021.10.19 06:59  
■ 모세를 살펴보았습니다.

▣ 초년 40년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출2:9-10)

요게벳의 아들과 바로의 딸의 아들로 살며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의 교훈을 모두 접하며 갈등하고 바로 궁의 풍요 속에서 진리를 찾으며 산 모세의 초년 40년 세월이 모세를 매끄럽게 만들었다 생각됩니다.


▣ 중년 40년
“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가로되 내가 타국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출2:21-22)

미디안 광야에서 객이 되어 미디안 제사장의 사위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양을 치며 빈곤 속에서 외롭게 산 모세의 중년 40년 세월도 초년과는 다른 환경에서 모세의 모난 부분이 매끄럽게 되었다 생각됩니다.
교인 2021.10.19 08:44  
이사야57:1-6
의인이 죽을찌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자비한 자들이 취하여 감을 입을찌라도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 무릇 정로로 행하는 자는 자기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느니라 
무녀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씨 너희는 가까이 오라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패역의 자식, 궤휼의 종류가 아니냐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 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 중에 너희 소득이 있으니 그것이 곧 너희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너희가 전제와 예물을 그것들에게 드리니 내가 어찌 이를 용인하겠느냐
연구원6 2021.10.19 10:51  
근거 성구: 약1:2-4
설명: 모난 돌이 수많은 세월 동안 수많은 물에 부딪혀서 깎아 지고 깎아 지면 원만한 매끄러운 돌이 되는 것처럼 죄악밖에 없는 신자는 수많은 시험을 통해 죄는 깎여 지고 의는 구비해져 점점 원만해 지고 온전해 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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