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5:29 생명부활, 심판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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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29 생명부활, 심판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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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5 1

요한복음 5장 29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1. 선한 일을 행한 자는 택자인 신자를 말하는 것이고 악한 일을 행한 자는 불택자인 불신자를 말하는 것인가? 즉 생명부활은 택자 부활이고 심판부활은 불택자 부활인가? 여기서 심판부활을 말할 때 신자는 천국, 불신자는 지옥을 가르는 공심판의 그 심판을 말하는 것인가?


2. 아니면 선한 일을 행했느냐 악한 일을 행했느냐에 따라 부활이 달라지는 것이니 전 생애가 악뿐인 불택자인 불신자는 이에 해당 안되는 말씀이고 오직 택자인 신자의 선한 행위, 악한 행위에 따라 부활이 달라진다는 말씀인가? 즉 생명부활은 신자의 선한 행위의 결과이고 심판부활은 신자의 악한 행위의 결과인가? 여기서 심판부활은 공심판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사심판을 말하는 것인가?

교인 2021.05.09 06:19  
자문자답 1.

생명부활은 신자의 부활을 말하는 것이다. 천국 가서 영생하기 위한 부활이다. 심판부활은 불신자의 부활을 말하는 것이다. 공심판 받아 지옥에서 멸망 받기 위한 부활이다. 즉 생명부활은 택자, 신자인 부활이고 심판부활은 불택자, 불신자 부활을 말하는 것이다. 신자는 예수님 대속 때문에 선한 행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불신자는 대속이 없어 악한 행위를 가지는 것이다. 믿은 이후 신자의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요5:29절의 심판부활은 사심판이 아닌 공심판이다.
교인 2021.05.09 06:23  
자문자답 2.

네가 선을 행했느냐 악을 행했느냐에 따라 부활이 달라지는 것이니 이것은 공심판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심판을 말하는 것이다. 생명부활은 신자가 선하게 의롭게 산 행위의 기능이 살아 천국에 들어가는 부활을 말하는 것이고 심판부활은 그리스도의 심판대인 사심판으로서 신자가 죄 짓고 악하게 산 행위를 촐촐 추려 내어 지옥에 던지는 둘째 사망을 말하는 것이다. 불택자 불신자의 부활을 언급한 것이 아니다. 요5:29절은 신자의 선하고 악한 행위에 따라 부활이 둘로 달라진다는 것을 말씀한 성구이다.
교인 2021.05.09 06:26  
자문자답 3.

두 면을 다 말하고 있다. 신자의 부활과 불신자의 부활이라는 측면으로 보면 신자는 생명부활, 불신자는 공심판인 심판부활을 말하는 것이다. 신자의 행위만을 두고 본다면 생명부활은 신자의 선한 행위의 결과고 심판부활은 사심판으로서 신자의 악한 행위의 결과다. 한 성구에 신자의 부활인 생명부활, 불신자의 심판부활 그리고 신자의 선악 행위의 결과인 기능부활로서 신자의 선행이면 생명부활, 신자의 악행이면 심판부활 두 면을 다 담아 놓았다.
교인 2021.05.09 06:30  
연구차원으로 불가피하게 설교록 참조.

1. 생명부활은 신자에게 해당되고 심판부활은 불신자에게 해당되는 말씀 - 1988. 5. 29. 주일새벽

성도의 부활 불신자의 부활.

그런데, 불신자의 부활을 가리켜서 심판 부활이라 말했고 신자 부활을 말해서 생명 부활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래서, 사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전부 죽었다가 다 살아납니다. 다시 살아나는 것을 가리켜서 부활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심판 부활받고 믿는 사람들은 생명 부활 받습니다


2. 생명부활, 심판부활은 신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씀 - 1988. 5. 25. 밤

우리 믿는 신자들의 부활은 신자들의 부활은 두 가지 부활이, 신자들만 부활하는데 신자들 부활이 어떤 종류로 부활되느냐? 선을, 선한 행실을 한 사람은 생명의 부활을 받고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을 받으리라 요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자기의 심신의 기능이 선한 일을 행했으면 생명 부활 받고 또 악한 일을 행했으면 심판 부활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우리가 심판받을 때에 그 때에 믿는 사람도 보면 선한 일을 하나도 안 했으면 그 사람은 심판의 부활만 받습니다. 또 그 사람이 선한 일을 백인데 백의 구십 구는 선한 일을 하고 백의 일을 선한 일을 못 하고 악한 일을 했다고 하면 그 사람의 백의 구십 구는 생명 부활 받고 백의 일은 심판 부활 받습니다.

심판 부활 받는다 말은 하나님의 심판 받아 가지고 영원한 유황불 구렁텅이에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받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시고, 생명의 부활받는 것은 그 부활받아 가지고 영원히 죽지 안하고 영생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담당 2021.05.10 15:30  
부활의 양면을 설명한 성구처럼 성경에 2가지 면을 동시에 설명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1. 잃은 양이란?
마18장에 잃은 양 1마리는 택자로서 아직 중생 되지 않고 불신 사회에 있는 사람을 말하는가? 그렇다면 이 성구는 불신자를 전도하라는 것만 가르칩니다. 그 잃은 양이 교회를 잘 다니다가 최근에 낙심한 사람을 말하는가? 그렇다면 심방을 하라는 것만 가르칩니다. 그 잃은 양이 내 속에 아직도 믿는 마음으로 돌아 와야 하는데도 버티고 있는 자기 속에 시기나 오기나 악습을 말하는가? 그렇다면 이런 말씀은 자기에게 죽는 날까지 늘 새기고 실행을 위해 노력해야 할 말씀이 됩니다.

이 3가지 중에 어느 것을 말하는가? 설교록에 보면 3가지를 다 말하고 있습니다. 불신자를 전도하라는 것으로만 이 성구를 해석하면 이 성경은 다른 말씀들과 마찬 가지로 안 믿는 사람들만 찾아 다니라는 말씀이 되고 이미 교회를 잘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에 해당이 없으니 이 말씀으로 자기를 돌아 볼 필요가 없게 됩니다. 이 말씀뿐 아니라 거의 모든 말씀이 다 이런 식입니다. 그렇다면 거의 모든 성경은 교회를 정상적으로 다니는 나와 상관이 없게 됩니다.

2. 탕자 비유
눅15장에 탕자는 에덴동산에서 죄를 짓고 세상으로 나간 아담과 인류를 말한다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 세상을 돌아 보다 망한 아들이 돌아 온 이야기입니다. 이 둘째를 교회 밖에 있는 택자로서 중생이 되지 않은 불신자를 말하는가, 교회를 다니다 세상으로 나가 버린 타락한 교인을 말하는가, 믿는 내 속에 별별 마음과 습관과 요소 중에 신앙에서 벗어 난 것도 해당이 되는가?

원리는 같습니다. 이 탕자를 불신자로만 본다면 이 글로 오가는 우리는 불신자만 처량하다고 보면서 돌아 올 날을 기다리면 됩니다. 왔을 때 구박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나는 둘째가 아닙니다.


3. 말세
주님이 오시고 세상이 불에 타는 마지막도 말세입니다. 내가 죽으면 내게는 말세가 됩니다. 신사참배 환란에 감옥 간 이들이 해방 되면서 의인으로 환영을 받습니다. 그 때야 신사참배를 하지 않고 싸우겠다고 하면 이미 밤 중이 지나 갔고 기름 준비 중에도 신사참배를 이기는데 필요한 기름 준비와 등불을 켜는 일은 문이 닫혀 버리고 지나 가 버린 현실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어느 한 민족, 어느 한 시대, 어느 한 종류에만 국한을 시켜 버리면 성경의 한 말씀은 어느 시대 누구의 어떤 순간에도 다 해당 되는 절대 진리라는 사실이 헛 말이 되어 버립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구분하지 못하면, 또한 사람의 마음이 영이라고 생각해 버리면 그 순간부터 자기가 자기를 고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모든 말씀은 모두 자기와 상관이 없어 져 버립니다. 잘 믿는 사람은 성경에 모든 '행위 요구'를 이미 해 버린 사람이 되고,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은 이미 신앙이 죽었거나 말씀이 싫은 사람이니 그들 스스로 성경을 읽고 돌아 올 일이 아닙니다. 성경은 안 믿는 사람에게는 전도용이고, 믿다가 낙심한 사람에게는 심방용이고, 잘 믿는 우리에게는 끝 없이 우리가 가야 할 더 나은 일과 성화를 위해 늘 필요한 자기 채찍이며 자기 발에 등이며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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