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멜기세덱으로 살핀 죄와 늙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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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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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16:37
죄가 있음으로 사람은 고통을 받고
또한 늙음과 죽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원죄와 본죄 모두 없으셨던 없으시던 예수님은
그 상태가 계속 지속된다면 죽지도 늙지도 않으셔야 되지만
예수님은 33년간 늙기도 하셨고 고통도 받으셨고 마지막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우리 죄를 대신 지심으로 죽지 않아도 될 분이 대신 늙고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님과 같은 경우였다는 멜기세덱은 어떠했을까요?
멜기세덱은 구주의 예표지만 엄밀히 말해 우리 구주는 아닙니다.
멜기세덱은 그러나 원죄가 없이 난 사람이고, 주님과 같다 했으니 본죄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은 태어났을 때 모습 그대로여야 정상이 아닐까요?
그러나 예루살렘 왕이었다 하였고, 별다른 성경 속 언급이 없었기에
아마도 청장년층 남반의 모습이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멜기세덱의 모습도 "늙은 모습" 이었습니다
멜기세덱은
유아기를 거치지 않고 청장년의 형태로 홀연히 나타난 것인가?
아니면 주님과는 또 다른 이유로 멜기세덱은 늙음을 경험한 것인가?
질문 여쭙습니다
출처 : 동천교회 문답, (2021-1-29)
성경에 기록된 ‘사람’의 종류를 몇 가지 살펴보면,
1. 보통 사람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난 보통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죄와 본죄로 다 죽었습니다. 원죄를 가졌으나 죽지 않고 승천한 에녹과 엘리야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 믿음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신 계시 인물들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 천사
천사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천사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과 비교할 수 없지만 성경에는 ‘사람’으로 표현한 경우가 여러 군데 나옵니다. 천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예수님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입니다. 마리아의 몸을 빌려 나셨으나 첫째아담에게 속하지 않은 둘째 아담으로 나셨습니다.
4. 멜기세덱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다’ 하셨습니다.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시작한 날도, 생명의 끝도 없고,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다 하셨으니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할 수 있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으니 멜기세덱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청년, 늙음의 외형과 죽음 같은 것은 애초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5. 참고로
아담을 만드실 때 아기를 만들어 자라게 하지 않고 어른으로 바로 만드셨으며, 하와는 아담의 갈비뼈로 바로 아담의 배필로 만드셨습니다. 창세 이후로 아담의 자손으로 나지 않은 사람은 ‘사람’으로는 예수님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천사이고, 멜기세덱은 사람의 모습으로 잠시 나타나셨으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일반 사람이나 예수님과는 달리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기든 청년이든 어른이든 어떤 모습으로든지 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어 아담과 하와는 다 자란 어른으로 만드셨고, 그 외에 모든 사람은 아담의 자손으로 나게 하셨습니다.
1. 보통 사람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난 보통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죄와 본죄로 다 죽었습니다. 원죄를 가졌으나 죽지 않고 승천한 에녹과 엘리야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 믿음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신 계시 인물들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 천사
천사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천사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과 비교할 수 없지만 성경에는 ‘사람’으로 표현한 경우가 여러 군데 나옵니다. 천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예수님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입니다. 마리아의 몸을 빌려 나셨으나 첫째아담에게 속하지 않은 둘째 아담으로 나셨습니다.
4. 멜기세덱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다’ 하셨습니다.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시작한 날도, 생명의 끝도 없고,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다 하셨으니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할 수 있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으니 멜기세덱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청년, 늙음의 외형과 죽음 같은 것은 애초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5. 참고로
아담을 만드실 때 아기를 만들어 자라게 하지 않고 어른으로 바로 만드셨으며, 하와는 아담의 갈비뼈로 바로 아담의 배필로 만드셨습니다. 창세 이후로 아담의 자손으로 나지 않은 사람은 ‘사람’으로는 예수님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천사이고, 멜기세덱은 사람의 모습으로 잠시 나타나셨으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일반 사람이나 예수님과는 달리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기든 청년이든 어른이든 어떤 모습으로든지 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어 아담과 하와는 다 자란 어른으로 만드셨고, 그 외에 모든 사람은 아담의 자손으로 나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