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7장의 요셉의 말은 방언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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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7장의 요셉의 말은 방언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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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1 1
요셉의 말은 방언인지요?

 

“예언은

다른 사람 신앙을 인도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해야 되며 안 하면 안 된다.”

 

“방언은

주님이 나를 인도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단 둘의 대화이기 때문에 남은 알아 듣지 못한다.

혼자 깨달은 세계라서 발언하면 안 된다.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니며, 통역하는 사람이 없으면 금지한다.”

 

윗글은 2021.1.8. 금밤 신풍강단의 말씀 중 고전14장의 예언과 방언에 관한 말씀을 간단히 정리한 것입니다.

 

 

창37:5-11에는 요셉이 꾼 꿈을 부형에게 고합니다. 요셉의 발표는 고린도전서 14장의 예언과 방언 중 방언이라 생각되며, 만약 방언이 맞는다면 요셉의 발표는 옳지 않았다 생각됩니다.

신풍강단의 말씀으로 창37장의 상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담당 2021.01.14 14:42  
야곱이 요셉을 편애한 것은 야곱의 흠이었습니다. 요셉의 미래를 야곱이 꿈으로 받았다 해도 그 꿈을 요셉에게는 소망을 갖고 인내하라고 예언으로 말할 수 있겠지만 아버지 말도 듣지 않는 10명의 형들에게 요셉에 대한 꿈 이야기를 하면 마21:38처럼 할 것이니 꿈 이야기를 형들이 모르는 방언으로 삼아 조심해야 했을 것입니다. 하물며 요셉 스스로 형들에게 말한 것은 더욱 문제입니다.

다만 제 자랑이나 방심이라면 형들의 죄에 요셉의 책임은 무거웠을 것이나 악의 없이 단순히 말을 했다고 보입니다. 바로 이 것 때문에 요셉은 훗날 갑자기 형들의 얼굴을 볼 때에 쌓아 둔 심정을 바로 풀지 않고 아주 조심스럽게 단계를 밟습니다. 이렇게 면밀하고 냉정하게 한 걸음씩 순서를 밟는 것은 요셉이 17세 이전에 꿈 이야기를 섣불리 내놓았던 어린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을 제대로 고치며 회개한 면을 보입니다.
 
창45:5에서 요셉이 하나님이 당신들 앞서 보내셨다고 말 한 것을 보면 요셉이 형들에게 섣불리 한 말이나 형들이 요셉을 판 것은 45:5에서 표현한 대로 '생명의 구원' 역사를 위한 한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형들의 죄는 죄질이 나쁘고 무거우며 요셉의 말은 어리기 때문에 자라 가는 과정에 나온 미숙함입니다. 그러나 요셉으로서는 형들의 죄를 '생명의 구원' 역사를 위해 하나님이 형들을 수고 시켰다고 위로했고, 자신은 형들에게 여러 단계를 걸쳐 회개를 시키는 그 과정을 통해 자기의 지난날을 철저히 고치고 회개함을 행동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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