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부삼일대속, 낙원삼일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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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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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05:49
나중에 기억하기 좋도록 소제목을 붙여서 정리해 봅니다.
음부에서 삼일동안 계실 때는
택자들을 위해 대속하는 주님으로 계셨고
신인양성일위의 주님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낙원에서 삼일동안 계실 때는
택자들과 함께 동행하는 주님으로 계셨다.
음부삼일대속(陰府三日代贖)
낙원삼일동행(樂園三日同行)
근거 성구
1. 음부삼일대속 마태복음12: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2. 큰 물고기 뱃속 = 밤낮 사흘 땅속 = 음부 요나2:2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음부)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낙원삼일동행 누가복음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음부에서 삼일동안 계실 때는
택자들을 위해 대속하는 주님으로 계셨고
신인양성일위의 주님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낙원에서 삼일동안 계실 때는
택자들과 함께 동행하는 주님으로 계셨다.
음부삼일대속(陰府三日代贖)
낙원삼일동행(樂園三日同行)
근거 성구
1. 음부삼일대속 마태복음12: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2. 큰 물고기 뱃속 = 밤낮 사흘 땅속 = 음부 요나2:2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음부)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낙원삼일동행 누가복음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삼일동안 음부에서 모든 죄 해결
원제 : 택자의 모든 죄는 주님이 다 삼일, 음부에서 해결을 하셨다. (제-관)
2020-09-02 어제 삼일밤 예배 설교의 일부를 적어 봅니다.
11분16초 ... 그런데 요나가 삼일 삼야, 삼일 밤낮을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고건 잡아 먹은 짐승 속에 있으니 요나로서는 끝났습니다. 삼일 밤낮이면 주님이 우리 죄 때문에 삼일 밤낮을 십자가에 죽으시고 금요일, 그 다음날 토요일, 그 다음 안식 후 첫날, 오늘 주일에 부활하셨으니 여기 요나의 삼일이 바로 오실 주님이 요나를 구원할 삼일이고 오늘 우리를 구원할 삼일입니다.
12분08초 ... 하나님과 반대되는 요소는 무조건 생지옥이다. 그러나 택자,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맞선 선악과 먹은 첫 죄, 인류 역사에 내려온 모든 죄, 내가 태어나며 오늘까지 지은 모든 죄,
12분27초 ... 택자의 모든 죄는 있는 대로 주님이 다 삼일, 음부에서 해결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 모든 죄가 죄로 끝나고 사망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새롭게 살아갈 새날, 새소망, 새생명의 기회가 되고 출발이 되어집니다.
‘택자의 모든 죄는 있는 대로 주님이 다 삼일 동안 음부에서 해결을 하셨다’는 대목에서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기 전인 삼일 동안, 무덤 속 몸을 떠난 주님의 영과 마음은 친히 음부에서 삼일 동안 줄곧 대형의 영원한 형벌을 받고 계셨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죽음 이후는 시공간의 제한이 없기에 음부에서 택자가 받아야 할 영원한 형벌을 주님이 찰나와 같이 순간적으로 다 받으셨는데 실제 우리 인간의 눈으로는 삼일이라는 시간이 걸린 것처럼 보인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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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택자의 모든 죄는 주님이 다 삼일, 음부에서 해결을 하셨다. (제-관)
2020-09-02 어제 삼일밤 예배 설교의 일부를 적어 봅니다.
11분16초 ... 그런데 요나가 삼일 삼야, 삼일 밤낮을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고건 잡아 먹은 짐승 속에 있으니 요나로서는 끝났습니다. 삼일 밤낮이면 주님이 우리 죄 때문에 삼일 밤낮을 십자가에 죽으시고 금요일, 그 다음날 토요일, 그 다음 안식 후 첫날, 오늘 주일에 부활하셨으니 여기 요나의 삼일이 바로 오실 주님이 요나를 구원할 삼일이고 오늘 우리를 구원할 삼일입니다.
12분08초 ... 하나님과 반대되는 요소는 무조건 생지옥이다. 그러나 택자,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맞선 선악과 먹은 첫 죄, 인류 역사에 내려온 모든 죄, 내가 태어나며 오늘까지 지은 모든 죄,
12분27초 ... 택자의 모든 죄는 있는 대로 주님이 다 삼일, 음부에서 해결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 모든 죄가 죄로 끝나고 사망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새롭게 살아갈 새날, 새소망, 새생명의 기회가 되고 출발이 되어집니다.
‘택자의 모든 죄는 있는 대로 주님이 다 삼일 동안 음부에서 해결을 하셨다’는 대목에서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기 전인 삼일 동안, 무덤 속 몸을 떠난 주님의 영과 마음은 친히 음부에서 삼일 동안 줄곧 대형의 영원한 형벌을 받고 계셨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죽음 이후는 시공간의 제한이 없기에 음부에서 택자가 받아야 할 영원한 형벌을 주님이 찰나와 같이 순간적으로 다 받으셨는데 실제 우리 인간의 눈으로는 삼일이라는 시간이 걸린 것처럼 보인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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