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느웨의 회개는 대속의 구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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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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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09:14
원제 : 니느웨의 회개가 세상 멸망에서 구원인가, 대속의 구원인가?
요나가 외침으로
욘3:5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3:8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라고 했습니다.
마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습니다.
니느웨는 이방의 앗수르 지방입니다. 12만명이 회개를 했으니 그들이 세상을 살다가 천국에 가는 영생의 구원을 받았는지, 아니면 이 땅 위에서 세상 사람이 살아 가며 당하는 재앙을 피하게 된 땅에 구원으로 그치고 그들이 죽을 때는 모두 지옥을 갔는지 안내를 부탁합니다.
요나가 외침으로
욘3:5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3:8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라고 했습니다.
마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습니다.
니느웨는 이방의 앗수르 지방입니다. 12만명이 회개를 했으니 그들이 세상을 살다가 천국에 가는 영생의 구원을 받았는지, 아니면 이 땅 위에서 세상 사람이 살아 가며 당하는 재앙을 피하게 된 땅에 구원으로 그치고 그들이 죽을 때는 모두 지옥을 갔는지 안내를 부탁합니다.
* 요셉의 애굽 백성 구원
바로 왕과 백성과 주변이 다 굶어 죽어야 할 때 요셉이 총리가 되어 모두를 구원했으니, 당시 요셉으로 인해 양식을 먹고 살아 남은 사람들이 육체의 기근으로 굶어 죽을 상황에서 구출을 받은 일시 구원인지 그 때 그들이 모두 천국으로 갈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원을 받은 것인지
* 다니엘의 바벨론 구원
다니엘로 인해 느부갓네살과 다리오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찬양했고 또 예루살렘 성전을 짓게 힘껏 지원한 고레스도 함께 생각해 봐야 하며
* 솔로몬을 찾은 이방 나라들
스바 여왕이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데 기록하지 않은 수 많은 왕들이 있고 또 성전을 건축하도록 도운 두로 왕 히람과 백성들 등도 두루 함께 살펴 봐야 합니다.
즉, 구약의 구원 계통은 일반적으로 아브라함부터 그 약속의 자녀로만 내려 오는데 여기에는 이스마엘과 에서 민족까지 전부 제외가 됩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롯의 자녀인 모압과 암몬도 다 포함이 됩니다. 이들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직계 자녀들입니다.
바로 왕과 백성과 주변이 다 굶어 죽어야 할 때 요셉이 총리가 되어 모두를 구원했으니, 당시 요셉으로 인해 양식을 먹고 살아 남은 사람들이 육체의 기근으로 굶어 죽을 상황에서 구출을 받은 일시 구원인지 그 때 그들이 모두 천국으로 갈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원을 받은 것인지
* 다니엘의 바벨론 구원
다니엘로 인해 느부갓네살과 다리오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찬양했고 또 예루살렘 성전을 짓게 힘껏 지원한 고레스도 함께 생각해 봐야 하며
* 솔로몬을 찾은 이방 나라들
스바 여왕이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데 기록하지 않은 수 많은 왕들이 있고 또 성전을 건축하도록 도운 두로 왕 히람과 백성들 등도 두루 함께 살펴 봐야 합니다.
즉, 구약의 구원 계통은 일반적으로 아브라함부터 그 약속의 자녀로만 내려 오는데 여기에는 이스마엘과 에서 민족까지 전부 제외가 됩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롯의 자녀인 모압과 암몬도 다 포함이 됩니다. 이들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직계 자녀들입니다.
‘회원’님의 용어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먼저 용어 정리를 하고 가겠습니다.
영원 구원 : 하나님을 믿게 되어 천국 가게 되는 구원.
일시 구원 : 질병 치료, 굶다가 먹는 것처럼 세상 육체적 면의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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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받아 복음의 사람이 되는 사람이 있고
복음 주변에서 복음을 응원하는 이용물에 그치는 사람이 있고
복음 주변에서 복음과 무관한 사람이 있고
복음 주변에서 복음에 맞서 투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는 구원이고, 둘째 이후부터는 구원과 상관이 없습니다.
(구약의 구원)
구약의 구원 계통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내려옵니다. 또한 구원의 범위는 12지파만 원칙입니다. 다만 라합이나 룻처럼 이방인 중에도 구원 받은 사람은 있습니다.
구원의 범위까지도 12지파로 못을 박아 놓고도 이방인 중에 불러 구원 받은 사람이 예외적으로 있었습니다. 그런 예외를 너무 확대하면 12지파로 구원의 계통과 범위를 한정한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구약의 이방인의 경우 구원 받는 수는 어디까지나 예외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니느웨 12만 명 전부가 천국 가는 구원을 받았을까? 요셉 때문에 애굽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았을까? 다니엘과 에스더 때문에 당대에 하나님을 찬양한 바벨론 그 수많은 민족의 허다한 무리가 전부 구원을 받았을까? 요셉 때 12지파 인원을 다 합해도 70명인데 애굽민족 전부가 구원을 받았다 하려면 애굽민족의 구원이 원칙이고 이스라엘의 구원은 예외가 될 듯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떡을 먹은 이들이 전부 구원을 받았을까? 이렇게 따지다 보면 요셉 때 애굽민족과 다니엘 때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호와를 두려워 했다 해도 이 것은 귀신도 믿고 떠느니라 하신 약2:19과 불택자들도 예수의 이름에 꿇고 그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 빌2:9, 10의 사례로 봐야 할 듯합니다.
(일시 구원과 영원 구원의 구별)
천국 가는 구원의 기준은 하나님의 택하심에 있고 택함 받은 표시는 “직접”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율법 그 자체가 믿음이 아닙니다. 율법은 신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니느웨는 이방이지만 이방도 그 도가 지나치면 소돔 고모라처럼 특별히 손을 댑니다. 그런 천벌을 피한 정도의 회개입니다.
솔로몬 성전을 도운 두로 왕 히람이나 포로에서 해방을 시켜 주고 성전을 다시 짓도록 도운 바사 왕 고레스의 경우는 불택자라 해도 복음을 위해 이렇게 잘 사용 된 경우는 비록 천국의 구원은 없으나 지옥의 영원한 형벌 문제를 두고 지옥에서는 가장 고통을 덜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고레스, 히람 등 구약의 이방인 중에 구원 운동에 힘껏 앞 선 이들 한 사람 사람을 두고 정확히 지옥과 천국을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 중에 어떤 이들은 이방인이지만 구원을 받은 표시로 믿음을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정확한 결론은 '하나님의 택함 여부'인데 이를 알 도리는 없고, 만일 성경에서 구원이 확실한 표시가 나오면 단정하지만 복음 운동을 많이 도왔다, 어느 정도 도왔다, 너무 크게 역할을 했다는 정도로만 나와 있을 때는 우리가 이들은 이방인인데도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구원을 받기로 허락이 되었을 몇몇 사람 중에 포함이 될 수 있을까? 이 사람은 돕기는 많이 해도 기본적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은 아닌 듯 하다! 등으로 짐작만 하고 단정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제로 남겨 두고, 그리고 세월이 지나 가게 되면 자기의 믿음이 자라면서 영안이 자꾸 밝아 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단순한 짐작 또는 희망 사항이 점점 사실에 가까와 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구원 여부는 그 누구라도 그렇게 딱 잘라서 단정하는 것은 늘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 말씀을 덧붙이면, 이 사람은 불택자라고 단정하는 것은 그 누구에게라도 조심하는 것이 좋고, 이왕이면 이 정도면 혹시 구원에 들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짐작은 소망이기 때문에 보다 나을 듯합니다.
영원 구원 : 하나님을 믿게 되어 천국 가게 되는 구원.
일시 구원 : 질병 치료, 굶다가 먹는 것처럼 세상 육체적 면의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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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받아 복음의 사람이 되는 사람이 있고
복음 주변에서 복음을 응원하는 이용물에 그치는 사람이 있고
복음 주변에서 복음과 무관한 사람이 있고
복음 주변에서 복음에 맞서 투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는 구원이고, 둘째 이후부터는 구원과 상관이 없습니다.
(구약의 구원)
구약의 구원 계통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내려옵니다. 또한 구원의 범위는 12지파만 원칙입니다. 다만 라합이나 룻처럼 이방인 중에도 구원 받은 사람은 있습니다.
구원의 범위까지도 12지파로 못을 박아 놓고도 이방인 중에 불러 구원 받은 사람이 예외적으로 있었습니다. 그런 예외를 너무 확대하면 12지파로 구원의 계통과 범위를 한정한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구약의 이방인의 경우 구원 받는 수는 어디까지나 예외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니느웨 12만 명 전부가 천국 가는 구원을 받았을까? 요셉 때문에 애굽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았을까? 다니엘과 에스더 때문에 당대에 하나님을 찬양한 바벨론 그 수많은 민족의 허다한 무리가 전부 구원을 받았을까? 요셉 때 12지파 인원을 다 합해도 70명인데 애굽민족 전부가 구원을 받았다 하려면 애굽민족의 구원이 원칙이고 이스라엘의 구원은 예외가 될 듯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떡을 먹은 이들이 전부 구원을 받았을까? 이렇게 따지다 보면 요셉 때 애굽민족과 다니엘 때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호와를 두려워 했다 해도 이 것은 귀신도 믿고 떠느니라 하신 약2:19과 불택자들도 예수의 이름에 꿇고 그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 빌2:9, 10의 사례로 봐야 할 듯합니다.
(일시 구원과 영원 구원의 구별)
천국 가는 구원의 기준은 하나님의 택하심에 있고 택함 받은 표시는 “직접”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율법 그 자체가 믿음이 아닙니다. 율법은 신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니느웨는 이방이지만 이방도 그 도가 지나치면 소돔 고모라처럼 특별히 손을 댑니다. 그런 천벌을 피한 정도의 회개입니다.
솔로몬 성전을 도운 두로 왕 히람이나 포로에서 해방을 시켜 주고 성전을 다시 짓도록 도운 바사 왕 고레스의 경우는 불택자라 해도 복음을 위해 이렇게 잘 사용 된 경우는 비록 천국의 구원은 없으나 지옥의 영원한 형벌 문제를 두고 지옥에서는 가장 고통을 덜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고레스, 히람 등 구약의 이방인 중에 구원 운동에 힘껏 앞 선 이들 한 사람 사람을 두고 정확히 지옥과 천국을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 중에 어떤 이들은 이방인이지만 구원을 받은 표시로 믿음을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정확한 결론은 '하나님의 택함 여부'인데 이를 알 도리는 없고, 만일 성경에서 구원이 확실한 표시가 나오면 단정하지만 복음 운동을 많이 도왔다, 어느 정도 도왔다, 너무 크게 역할을 했다는 정도로만 나와 있을 때는 우리가 이들은 이방인인데도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구원을 받기로 허락이 되었을 몇몇 사람 중에 포함이 될 수 있을까? 이 사람은 돕기는 많이 해도 기본적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은 아닌 듯 하다! 등으로 짐작만 하고 단정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제로 남겨 두고, 그리고 세월이 지나 가게 되면 자기의 믿음이 자라면서 영안이 자꾸 밝아 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단순한 짐작 또는 희망 사항이 점점 사실에 가까와 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구원 여부는 그 누구라도 그렇게 딱 잘라서 단정하는 것은 늘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 말씀을 덧붙이면, 이 사람은 불택자라고 단정하는 것은 그 누구에게라도 조심하는 것이 좋고, 이왕이면 이 정도면 혹시 구원에 들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짐작은 소망이기 때문에 보다 나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