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사태에서의 온라인 예배와 부공3의 기존 실시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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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사태에서의 온라인 예배와 부공3의 기존 실시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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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3 1
현장 예배를 중시하며 교계에서는 정부의 온라인 예배 명령 방침에 저항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기독교에 대한 적개심에 기반하여 내리는 명령에 대해서는 논외로 하고,

부산공회3 소속 교회에서는 익히부터 실시간 예배 참석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송을 진행해왔습니다.

단편적으로 보아도 정부의 현장예배 폐쇄 명령으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어도 일찍부터 온라인 예배 운영을 해왔던 교회에게는 정부의 명령에도 별 다른 차이가 없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수 있을 듯 합니다.

깊게는 신앙(특히 예배생활)의 명줄이 끊기는 것은 아니기에, 사실 일찍부터 온라인 예배를 운영해왔던 공회에게는 아직까지는 수긍 가능한 명령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납니다. 종교인 세금을 수금할 때는 저희가 거부할 수 없는 것처럼.

부산공회3이 온라인으로 현장을 초월하여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던 계기와 이유 및 목적, 그리고 정부가 획일적인 온라인 예배만 허용하는 현 상황에서의 정부의 의도와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예배 창문 2020.08.25 07:54  
중하고 중하나,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미워진다는 말이 생각나지 않도록 세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보이니 지적하고 보이니 말하나 창문도 뗄수있지만
과한처사가 아닌지 모르겠읍니다.
과도기때문에 현정부 시책때문이라 하지만,
그것보다는 아닌 혹은 예배 자체만 두고 1인 이듯이
차이점 없이 같아 보입니다.
담당5 2020.08.27 09:21  
답변 준비 중입니다.
담당5 2020.08.27 13:49  
1. 부공3 교회의 실시간 예배

부공3에 소속된 교회들은 오래전부터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예배를 진행해 왔습니다. 실시간 예배를 진행한 목적은 출장, 입원, 산모의 1개월 몸조리, 거동이 불편한 분, 군 복무 등으로 현장 예배를 참석할 수 없는 경우를 위해 시작했습니다. 일반 교회는 출장을 갔을 경우 주변 교회를 찾아서 예배를 드리나 부공3 교인들은 새벽 삼일 오일 예배를 소속교회의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자신이 소속된 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각자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시기 때문에 그렇고, 타 교단 교회의 말씀은 공회 교회의 교리와 교훈과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 뵙는 것이기 때문에 실시간 예배를 드릴 때는 현장 예배보다 더 조심을 합니다. 예배 시작 전에 몸가짐과 의복을 바로 하고 예배에만 집중합니다.

2. 정부의 현장 예배 금지 명령

부공3의 온라인 예배는 현장 예배가 불가능할 경우를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정부가 강제로 예배를 중단시킨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현장 예배 금지 명령은 일제 강점기나 6·25때도 없었습니다. 소수지만 교회가 세상 정치에 관여하고 세상 위정자는 교회 예배에 간섭하는 서로에게 아주 불행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배를 중단시킨 세상 위정자의 처사는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나 하나님께 큰 저주를 받을 일입니다. 부공3 교회는 방송 송출에 필요한 인원으로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고 예배당 안에 들어올 수 없는 교인은 대부분 교회 주차장에서 실시간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정성을 다 기울이고 있습니다.     

3. 정부 의도와의 차이점

현 정부는 좌파 무신론 정권으로 기독교 보수와 근본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방역을 위해 예배를 금지시켰다고는 하나 그 속에 교회를 때려 잡어 면 지지율이 올라간다는 숨은 의도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본인들의 앞날을 걱정해야 될 일입니다. 정부는 강제로 예배를 금지시켰고, 부공3의 실시간 예배는 본인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현장 예배에 참석할 수 없을 경우 드린 것으로

전자는 강제로 금지시켜 현장 예배를 드릴수 있는 사람도 참석할 수 없게 한 경우고, 부공3 실시간 예배는 건강이나 다른 사정에 의해 불가피하게 드린 경우입니다. 부공3 실시간 예배는 최선이 아니며 불가피한 경우 선택하는 차선의 임시방편입니다. 장작이 한 개면 잘 타지 않고 여러 개 모여 있으면 잘 타는 것 같이 혼자서 또는 몇 사람이 모여서 드리는 실시간 예배는 시간이 갈수록 잘 드리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현장 예배를 바른 예배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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