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따른 직장 및 세상에서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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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따른 직장 및 세상에서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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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 1
 

갈수록 코로나가 심해지고 신천지라는 이단을 통해 교회에 대한 경고를 해주셨고 금번에는 교회를 중심으로 퍼지는 상황을 주셔서 세상이 교회를 더욱 적대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각자 현실 특히 직장에서 제가 믿는사람이란 걸 아는 주변인들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까요..? 기독교에 대한 욕과 교회다니는 사람에 대해 알게모르게 하는 조롱 비판들을 들을 때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가지고 현실을 상대하면 좋을까요..? 갈수록 또 눈에 보이도록 힘든 현실이 다가오는게 느껴집니다.
담당 2020.08.19 14:03  
역사적으로, 또한 오늘 현실적으로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에게 어떻게 잘 희생하고 그들 기준에 칭찬 받으려고 노력해도 세상은 감동을 받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의 기준에 제대로 믿는 사람이란 정신병자들입니다. 그들은 교인에게 도적과 복지와 인륜을 원할 뿐입니다.
주님 때문에 부모 형제 처자와 심지어 자기까지 버리는 것이 십자가인데 불신자들에게는 이 것이 끔찍한 악몽입니다.
보지 못한 천국을 위해 오늘 이 땅 위에 당장 필요한 것을 포기하는 것도 불신자들에게는 아주 미친 행동일 뿐입니다.

불신자들은 믿는 우리를 향해
불신자 그들이 생각하는 모습을 만들어 놓고 그 모습에 맞으면 칭찬을 해 주고 그 모습에 실망을 하면 욕을 합니다.
불신자가 생각하는 종교란 이 세상을 잘 살도록 격려하고 위로하고 도와 주는 것입니다.
평양의 김 씨들을 잘 달래고 대화하면 한반도에 평화가 온다는 남한의 좌파 주장은 환상인데 불신자와도 그렇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교회는 극단적으로 몰렸습니다.
그런데 광화문에서 교회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서서 엉망을 만들어 버린 것도 넓게 보면 교회가 내버릴 수 없고
광화문 반대 편에서 한국 교회를 죽이라며 가룟 유다 짓을 하는 한신대 계열도 교회 이름가 그냥 버릴 수는 없습니다.
양쪽의 행위는 각각 좌우로 벗어 났지만 그 벗어 난 행동만 우리가 비판하고 도려 내지 그들 자체를 버릴 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비록 완벽하게 자녀를 가르쳤다 해도
어떤 자녀는 훌륭하여 부모에게 보람을 주고 어떤 자녀는 부모 욕을 대대손손 돌리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부모가 삐뚤어 진 자녀를 호적에서 끊어 낼 수는 없습니다. 끊어 낸다고 해도 끊어 져 버리지를 않습니다.
삐뚤어 진 아이의 잘못 된 언행 자체는 부모가 죽는 날까지 기도 과제로 삼고 그가 돌아 서도록 노력해야 할 대상입니다.

질문에 대하여,
일반 교계는 한국 사회가 감동을 하도록 코로나 방역에 돈을 내거나 프래카드를 두르고 행진을 하는 식에 몰두합니다.
공회는? 조용하게 나 하나가 주변 사람이 생활 속에 볼 때 정말 천국과 주님밖에 없는 신앙에 매진을 보여 주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광화문에서 떠든 그 사람이나 이 직장의 이 사람이나 같다고 하지만 지켜 보며 비교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광화문은 기독교 출신이 기독교를 간판으로 삼아 이 땅 위의 정치가로서 행동을 하는 것이라 알게 되고
그리고, 나를 지켜 본 주변 사람들은 겉으로는 나로부터 무슨 혜택을 보려고 무슨 말을 해도 속으로는 이 사람이야 말로 정말 천국과 주님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마음 깊은 속에서 신앙의 세계를 궁금하게 생각하며 뭔가 알아 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이 노력이 천하 모든 교회들이 서해안 기름 띠 제거 작업에 나서고 배 고픈 사람의 밥을 해결하고 코로나를 위해 교회 문을 스스로 닫겠다는 노력보다 불신 주변 사람에게 더욱 큰 감동과 그들 속에 채울 수 없는 영적 갈증을 해소하게 해 줍니다.

나아만 대장 집에 포로 된 여자 아이가 그 집에 심부름 하며 살았지만 결국 그는 아람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를 전부 움직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능력을 만 천하에 떨쳤습니다. 그렇게 하기까지 그 아이는 평소 언행심사와 자기 의무에도 충실했을 것이나 그런 성실성이란 불신 세계에도 있습니다. 그 아이 속에 나아만 대장 집의 부인은 다른 충신들에게서 볼 수 없는 하늘 나라에 대한 그 아이의 두려워 하는 자세를 봤습니다.

오늘 이 나라 교회가 코로나 때문에 실추 된 명예를 되찾기 위해 예배당 문을 10년 닫는다고 그들이 감동하고 교회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이 참에 교회 부동산을 다 팔아서 코로나 기금에 사용하자고 할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해 준다면? 그들은 그 돈을 다 받은 다음에 '역시 종교란 자선사업이야...'라며 오히려 허탈해 할 것입니다.
교인7 2020.08.21 00:20  
https://youtu.be/rIcnD2-XKSE
복사해서
꼭 보셨으면 합니다. 정확한 통계와 코로나에대한 흐름을 알수있습니다.  뒤에 탄자니아대통령의 훌륭한 연설이 나옵니다.

아래는 네이버 블로그 글중 어느 선교사님의 글
일부를 복사해서 올립니다.

탄자니아 대통령의 아름다운 결정
"- 선 포 -
COVID-19 으로인해 여러 면에서 탄자니아가 주목 받을만하다. 코로나에 대한 예방 차원으로 격리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전혀 시행되지 않았다. 확진자의 소식을 듣자 대통령은 금식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갔었다.  그리고 학교만 휴교령을 내렸었다. 교회와 모스크는 문을 활짝 열라했다.

질병으로부터의 구원은 하나님께로 나온다고 찬양과 예배와 기도에 힘쓰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 교회도 모이기를 힘쓰며 40일 동안 하루씩 금식하며 목놓아 기도했다. 대통령은 만약 다른 나라와 같이 격리를 하게 되면 사망률이 더 커질 것을 고려했다. 하루 벌어 하루 먹는 국민들이기 때문이다.  그로써는 최선의 상황적 선택이었다.

그러면서 4월 29일 이 후로 코로나에 대해 일체 보도하지 말라고 했다. 국민들에게 심리적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위해서였다. 5 월 말에는 하나님께서  코로나를 종식시켜 주셨다고 믿으며 3일 금식기도로 미리 감사하자고 선포했다.  그리고 6월 초에 대학교와 고등학교만 시범적으로 개교했다.

6월 9일에는 하나님께서 탄자니아를 코로나로부터 완전 자유케하셨다고 선포했다.  더 이상 마스크나 손세척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더운 날씨에 마스크가 쉽지 않은데 모두 자유하케 했다.

세상을 정확히 알아야 정확히 기도할수 있고 신앙적으로 깨어 준비할수 있습니다.
https://youtu.be/ZnkWhXQKuR8
이나라가 얼마나 국민을 속이고 있는가
반기독교 흐름을 만들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의사가 양심고백하는 것도 있습니다.
코로나는 5일이상의 잠복기가 있는데 어떻게 하루도 안되서 8.15  확진자가 나올수 있는가?

이번에는 조심스레 댓글로 올립니다.
이번 코로나 기점으로 점점 상상할수 없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아니 지금도 그렇지요 전국 교회예배 기도회가 이렇게 한방에 문닫을줄은 상상도 못했을겁니다.
그러나 더 무서운건 코로나에 점점  영적인 감각도 무뎌진다는 겁니다. 한국교회가 대부분 코로나니까  하며
타협하고 있으며 앞으로 좋아질 것을 생각합니다.
영적으로 잠재우고 동성애,평등법으로 반기독교법을 법제화 시킬겁니다.
요즘 십자가 사랑, 대속의 사랑에 감격이 없는 한국교회를 생각하면 (제자신도 포함) 눈물이 납니다.
앞으로 큰 환란은 대속의 사랑이 강하게 부어지지 않으면 싸운다해도 끝까지 이길 힘이 없음을 압니다ㅠ  베드로처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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