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 대한 부정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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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 대한 부정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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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이후 일각에서는 사전 선거 과정에서 전자 개표기 조작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선관위의 투표 용지 관리 소홀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다는 뉴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보수 야당에서는 두 가지 의견으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선거 조작은 없었다 총선 패배의 원인을 파악하고 수습하여 다가올 대선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노선이 있는가 하면 또 하나는 선거 조작 의혹의 증거가 분명 존재한다 선거 부정이 해결 안되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권에서 자유와 민주는 종식되고 독재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사회가 시작될 것이다 선거 조작 의혹을 파헤치는 것은 보수 야당을 분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수층을 더욱 두텁께 하나로 만드는 것이라는 주장으로 양분되고 있습니다

이를 소송과 연관시켜 보면 부공3 내에서 대법원까지 간다는 측과 대법원 전에 소송을 그만 둬야 한다는 측으로 나뉘었습니다

불의와는 타협할 수 없고 잘못된 행정은 알려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는 공의적인 면에서 볼 때 2019년 설교록 사용에 관한 대법원 판결 이후에 벌어진 4.15 선거 부정 의혹을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자연계시로 본다면 주님이 믿는 우리들에게 구원도리로 하실 말씀이 무엇이겠습니까?
특히 이번 총선은, 급변하는 사회로의 전환을 알리는 '코로나 사태' 중에 있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면이 있어 보입니다
연경 9 2020.05.16 08:00  
수정 (2020-05-16 19:00)

정치 집단에게 있어서 선거란 '전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이란 수단과 방법이 어떻든 일단 이겨놓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실제 선관위가 한통 속이 되어 선거 개표기 조작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번 선거에서 보수 야당이 지게 된 것은 일단 그들의 책임으로 보입니다. 상대가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이렇게까지 간교하고 지독한 세력인 줄 알았으면서, 그렇게까지 당하고도 또 이번에도 대비하지 못했으니 솔직히 아쉽습니다. 공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를 보면서 말할 수 없는 한탄과 아쉬움의 대상은 바로 저 자신이었습니다. 그래서, 귀하면 지킬 줄 알아야 하고 가져가려 하면 막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남이 가져갈 때에 막지 않으면 가져가라고 준 것과 같으니, 나는 준 적이 없다 나는 착하고 저 사람이 나쁘다라는 빠지기 쉬운 착각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 코로나 사태가 아니었다면 보수 우파는 더욱 강한 결집이 이루어졌을 것이고 얼마든지 이번 선거 결과도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에 코로나는 중국인의 입국을 막지 않아서 국내의 문제였는데, 선거를 앞두고 전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야당의 정권심판론은 약화되었고 재난 지원금등 조삼모사로 국민들이 마취되어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도대체 누가 코로나를 이렇게 한 것인가? 하나님입니다. 왜 이렇게 하셨는가? 말세의 최종 환란으로 직행을 시키려는 뜻이 아닐까, 마찬가지로 공회는 외부와의 싸움에 진 적은 거의 없었는데 어째서 설교록은 막혔는가? 코로나 변수처럼, 모든 상황과 시기가 불가항력적이었습니다. 왜 막았으셨는가? 설교록은 최후 말세를 감당할 복음임은 분명하고, 시대적으로도 최후를 향해 가고 있는데 우리에게 무엇을 준비시키는 것일까? 각자가 깊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2020.05.16 09:52  
누가복음 13장에서 실로암 망대가 무너지는 세상 사건을 통해 믿는 우리에게 너희도 회개치 아니하면 망대에 치어 죽은 18사람, 저들처럼 믿는 너희도 망한다고 주님이 세상 사건과 뉴스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셨듯이

세상 정치도 우리가 접하고 있는 현실의 일부분이기에 현실관을 바로 직시하고 그 속에서 구원도리의 이치를 연구해 보자는 취지에서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1. 선거 부정은 없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RFDAO4R


2. 선거 부정이 있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5/15/2020051500175.html
교인 2020.05.16 11:43  
저는 선거조작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단정할 일이 아닙라고 봅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76479

통계청장을 지낸분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교인 2020.05.16 12:11  
저의 생각으론 선거조작설은 증명을 못할것입니다. 결국 한쪽에선 계속 선거조작이다 다른한쪽에선 선거조작이 아니다
이렇게 보수노선은 선거조작설 때문에 계속 분열 될것이고..정작 해야 되는 일을 못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거조작설에 대해선 굉장히 조심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담당 2020.05.16 18:00  
(방어벽을 세우며)
이 곳이 '공회의 신앙' 장소임을 늘 잊지 않고 서로가 이 곳을 아끼며 글을 적으면 좋겠습니다. 윗 글이 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이 밉거나 천국이 싫은 좌파들은 이런 글만 가지고도 섣부르게 비판을 하겠지만 오해 소지를 줄이면서 우리의 대화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1차 답변 담당자와 전체적으로 같은 마음입니다. 추가하면

(정치와 신앙)
세상이 미국식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로 팽창하면 우리는 세상 성공에 빠져 천국을 잊지 말라고 외칠 것입니다. 이렇게 발언하면 CIA에서는 반미 성향인지 주목할 것이고 국내 우파 보수 측은 아직도 사회주의 세력이 남았는지 의심을 할 것이나 우리를 잘 파악하면 이해해 줄 것이고 섣부르게 쥐어 박으면 우리는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해방 후 국기배례 사건과 건국 준비 과정과 6.25전쟁 후 유엔군 철수, 그리고 유신 때 국기 배례 건으로 우리 공회는 심각하게 의심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세상이 요즘처럼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좋다며 몰려 가고 공회 내 핵심들까지도 그들과 멍에를 함께 하는 상황이 되면 우리는 북한의 교회를 뿌리채 뽑아 죽인 이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니 그 쪽에 서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말을 그 쪽에서 오해를 하면 손양원처럼 또 백영희처럼 인민군에게 목숨은 맡겨 놓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손양원은 실제 죽었고 백영희는 전기를 보시면 좋겠습니다. 진행 되는 위협과 현재 이 곳을 노리는 이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평소 전한 말씀으로 대신합니다. 

결론적으로 신앙이란 세상의 정치를 대할 때 3자 입장을 가집니다. 한 쪽에 당사자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어느 쪽은 무엇이 틀렸고, 어느 쪽은 어떤 면이 옳은지는 판단합니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니. 또 맡은 신앙의 사람에게는 가르칠 책임이 있어 말을 합니다. 그 말 때문에 대개는 자기가 죽을 수도 있으나 조심을 하면서 할 말은 해야 합니다.

(투표 조작)
세상이라는 것은 정의가 없습니다. 약육강식입니다. 따라서 세상이 투표를 도적질 했든 변조를 했든 좋은 힘이든 나쁜 힘이든 힘이 있으면 이기고 이기는 방법은 전두환 식의 권총도 있고 누구처럼 진실을 앞세운 거짓말도 힘이고 세상을 살아 가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세상 선거에 조작이 있었다면 세상 그들은 유불리에 따라 난리겠지만 우리는 교회가 타락을 해도 조작을 하는데 하물며 세상이야 당연하다 하고 넘어 갑니다. 총공회의 본부, 서부교회조차 투표 조작이 있고 그 조작을 핑계로 20년간 10회 이상의 선거를 해야 할 분이 장기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곧 90세를 바라 봅니다. 그런데 그 분은 4.19의거 때 앞장을 선 우리 나라 민주화의 1세대 중에 대표이고 백 목사님 앞에 교회는 민주주의라면서 당시 전두환 식의 군부 독재 장기 집권을 비판했습니다. 세상의 본질은 하나님 앞에서도 거짓이고, 세상 기준으로도 변덕이며 거짓입니다. 세상은 진실을 갖고 싶어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구조적으로 그렇습니다.

이 번 선거의 조작 문제를 구체적으로 여기서 거론하려면 몇 가지를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데 경험상 불법의 증거는 나오기 어렵습니다. 실제 결과를 바꿀 정도가 있다 해도 현재 한국의 최종 판단은 법원이 하는데 법원도 정치가들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라는 분들도 계시나 넓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라는 장소를 피하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공회는 이런 문제를 접근할 때 ㄸ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봐야 알 때가 있고, 그냥 보면 아는 때가 있다고 구별합니다. 도둑이 도둑질을 했으면 증거가 없어도 도둑질이고, 도둑이 땀 흘려 일을 했다면 그런 연극을 통해 도적질을 감추는 하나의 방법이니 크게 보면 도둑의 행위는 도적질을 했든 아니했든 도둑ㄴ입니다. 현재 정권의 핵심들은 학생 운동 때 별별 불법을 했던 이들입니다. 그 시절에 불법을 하지 않아도 세월 속에 하는 법인데 20대 초반의 새파랗고 의분이 찰 때부터 온갖 불법을 하던 이들이 지금 50대가 넘어서? 이제는 더 교묘하게 하지 아니할 리는 없습니다. 그들이 초기에는 숫자가 적어 외부에서 알기가 어려웠으나 그들이 세월 속에 너무 많고 유명해 지고 수 많은 흔적을 남겼기 때문에 국민 거의 대부분이 한 다리 건너 물어 보면 그들의 예전을 모르지 않을 것입니다. 보수 측이야 집권한 적이 많으니 원래 도적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들키지 않고 할 수만 있으면 하는 것이 보수측의 정체성입니다. 진보 좌파는 그런 보수를 비판할 때는 실제 건전할 때도 있고 또 보수의 도적을 잡기 위해서는 그들이 죄를 좀 지어도 된다는 이들입니다. 이들이 세월을 많이 보냈으니 지금은 과거 보수만큼 죄를 지을 것입니다. 즉, 어느 쪽이든 정말 들키지 않고 일을 벌일 수만 있다면 조작은 서로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과거는 보수측이 조작을 많이 할 수 있고 지금은 그 반대측이 조작을 많이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판단이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신앙을 연구하는 이 곳에서 세상을 뒤지며 일일이 검사하는 것은 무리가 되고, 전체 방향만 본다면 세상은 도적들의 세계인데 조작을 하지 않았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의심을 더 받는 것이 상식입니다.

(한국 사회와 우리)
조작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나라의 평소의 역량입니다. 좌파가 정권을 잡았다 해서 조작에 나섰다면 이 나라 국민 전체의 역량이 속고 따라 갈 수준이거나 아니면 입증에 나서지 못할 수준이라고 판단을 했을 듯합니다. 죽을 줄 알면서 일을 벌일 정도의 집권 여당은 아니라고 봅니다. 스스로의 수준이 그렇다면 남의 말을 할 것 없이 그냥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것이 타락 후 세상입니다. 북한은 미안해서 좀 빼놓고, 중국과 소련의 모든 인민이 초기에 공산 세상을 좋다고 지지를 해서 공산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70년을 망해 보고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민족 전체의 수준이 그렇다면 그들은 겪어 보고 아는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자유성이란, 스스로 겪어 보지 않아서 일을 벌인다면 일이 나야 하고 일이 난 다음에 경험이 생기면 그 다음에는 하라고 해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즉, 소련과 중국에 100년 전의 공산 혁명이 다시 시도 된다면 이 번에는 모두 정신 병원에 입원을 시켜 버릴 듯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의 수준도 전체 상황과 함께 전체의 흐름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회의 소송 대처의 경우)
공회의 원칙과 대처는 우리 사회의 선거 조작에 대한 대처와 비교하기 곤란합니다. 공회 내에 사전에 고소인 원하는 대로 하자는 분들은 다른 이유로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그런 내막을 설명했으나 지금은 일일이 명예훼손으로 경찰의 판단을 받자는 분들이고 이 곳은 이미 이 곳이 그런 분들과 그 주변 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전과를 충분히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설명할 정도는 아니나, 이 곳의 여러 기록을 살피면 판단에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 요약하면 신앙의 세계란 막혀서 가지 못할 수는 있으나 갈 수 있는 데 미리 그만 두지는 않습니다.

질문 중에 '불의와 타협할 수 없고 잘못된 행정을 알려서 잡는 공의'의 원칙은 교회 내에는 해당이 되나 세상은 그냥 힘이 세면 이기고 정의가 될 뿐입니다. 세상에는 공의가 없고 모두가 불의입니다. 만일 자연계시로 살펴 달라 하신다면 저희 저작권 문제로 법원이 판결하는 것을 볼 때 법원의 사실 관계에 대한 파악도 잘못이고, 파악을 하려는 노력도 없었고, 세상 법으로 볼 때도 수긍할 면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물며 세상이 세상의 이해관계를 직접 따질 그들의 문제를 두고는 어느 정도겠습니까? 판사들끼리 편을 나눠 극단적인 투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공회도 그렇습니다. 즉, 이 땅 위에서 어느 누구를 믿으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롬13:1에서 하나님이 그들을 세웠으니 성경에 죄 되지 않은 것은 순종하라 했고 이 번에 조작을 실제 했는데 들키지 않았거나 증거가 나왔는데도 법원이 무죄라고 한다면 믿는 사람으로서 달리 반대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원래 세상은 그런 곳으로 만들어 놓은 분이 주님입니다.

(전염병 사태)
이 번 중국 폐렴의 경우는, 어떤 인간이 어떤 세력이 어떻게 세상을 운영하려 해도 지켜 보시는 하나님께서 필요할 때는 직접 개입하여 천지를 뒤집어 버리는 상황을 보여 주셨습니다. 신앙의 세계는 철저히 자세히 운영하시고, 불신 세상은 큰 방향만 지켜 보시고 손을 댑니다. 이 번 선거가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고, 특히 성경 그대로 믿고자 하는 정통 신앙인들에게는 치명적으로 위험한 상황이 되었는데 문제는 하나님께서도 좌파가 집권을 하도록 전염병까지 동원해서 상황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번 선거의 결과는 세상이 말하고 우리도 말하는 대로 '하늘'의 뜻입니다. 다만 그 하늘의 뜻이 이 번 압승을 그들이 원하는 훗날을 좋게 해 주시려고 그러는지, 아니면 그들을 어디 한 곳에 몰아 넣기 위해 모두를 불러 모으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이 것은 다음 순서이기 때문에 지금 예단하기는 곤란하나, 이 번 한국의 선거보다 더 크고 중요한 한반도와 동북아와 세계의 전체 움직임을 보면 현재 상황만 가지고 봐도 하나님께서 북한과 중국을 대단히 혹독하게 손을 대려 하시는 듯하고, 그렇게 된다면 이 번 압승은 내일의 불행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나 믿는 우리는 오늘 내 신앙이 정상이면 세상이 앞으로 가든 뒤로 가든 마지막에는 내게 좋게만 됩니다. 내 신앙이 잘못 되면 좋은 세상도 내게는 나쁜 세상이 됩니다.

제 주변에는 이 번 압승 때문에 몇 주째 잠을 이루지 못하고 분노에 찬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그 분들에게 이제 적은 글을 통해 마음 편히 가지고 잘 먹고 잘 주무시고, 모든 걱정은 계시록을 통해 내 속의 전쟁만이 문제라고 집중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남한 내의 이 지경에 이른 것은 진보 좌파가 잘 해서가 아니라 보수 우파가 죽으려고 내분을 벌이다가 생긴 일입니다.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그리고 더 따져 보면 이런 세상을 만드려고 교회가 앞 장을 섰습니다. 지금 광화문에 나서서 우파를 지지하는 그 교회들의 70년대 행적을 보면 거의 다 오늘의 정권이 좋아 할 일들을 했던 이들입니다. 자기들이 어제 했던 일을, 현 정권이 오늘 하고 있는데, 현 정권을 비판하고 있으니 이 것도 참 우스운 일입니다.
일반 2020.05.16 19:36  
말씀하신 대로 세상 뉴스나 보도 글의 직접 인용이나 연결은 가급적 피하고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이번 총선의 결과가 앞으로 우리 신앙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마치 여순반란 사건과 제주 4.3 사건이 터짐으로 군대 내 좌익 세력을 소탕하여 청소하심으로 다가올 6.25 전쟁을 확실하게 준비케 하신 하나님의 예정된 역사처럼 70여년전 낙동강 전투의 승리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 작전의 재현이 우리 눈 앞에 펴쳐질 조짐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이제 머지않아 중국의 속국으로 공산화 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7년 마지막 대환란의 시작을 알리고 공산화로 가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가?
주의 은혜 아니면 내세울 것 없고 보잘 것 없는 이 나라지만 4.15 총선이 급변하는 도구가 되어 남북이 통일되고 예언대로 지금보다 더 완전한 중립국으로서 유대인들의 시기와 질투를 끌어내어 주님 재림의 선봉장으로 우뚝 설 것인가?
천기 분별처럼 세계 정세가 어찌 전개될지 인간의 머리로는 단언할 수 없으니 다만 지켜볼 뿐입니다
금번 요한계시록 5월 집회 말씀이 더욱 실감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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